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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08] 페루관광청, ‘페루식 더위를 즐기는 방법’ 소개

2018-08-20

미식 강국, ‘커피’를 말하다페루 커피브랜드 ‘카페 델 페루’ 론칭


페루 푸칼파 ‘2018 아마존 우카야리 엑스포’서 자국 커피 브랜드 홍보 앞장서
한국은 페루 커피 수입 전세계 9위, 이제는 국내 유명 커피 체인점에서도 풍미 맛볼 수 있어

 

 

 

페루가 자국의 커피 브랜드 ‘카페 델 페루(Cafés del Perú)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페루 푸칼파(Pucallpa)에서 진행된 ‘아마존 우카야리 엑스포 (Expoamazónica Ucayali 2018)’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됐다.

 

실제로 페루는 지난해 커피 수출량이 약 25만 톤에 달하며, 미국과 독일을 비롯한 75여 개국에 커피를 수출하고 있는 세계 7대 커피 생산국 중 한 곳이다. 또한 페루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유기농 커피 생산국으로, 9만 헥타르에 이르는 공인 유기농 커피 농장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국제적으로는 페루 커피의 우수성을 잘 알지 못하는 소비자들이 많아, 이 같은 캠페인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루 커피 브랜드 ‘카페 델 페루’는 향후 안데스를 포함해 페루의 전 지역에서 생산되는 커피들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페루 커피 주요 수입국은 미국, 독일, 벨기에 등이며 한국도 10위 권 내에 포함 아시아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페루 커피는 인스턴트 커피를 넘어 최근에는 스타벅스와 같은 유명 커피 체인점에서도 페루 커피를 만날 수 있으며 스페셜티 커피를 통해 접점이 점점 확대되는 추세다. 

 

한편, 페루 스페셜티 커피는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된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엑스포(Global Specialty Coffee Expo)’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고 품질의 커피(Best Quality Coffee)’ 수상하는 등 우수한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www.peru.travel
  • 페루관광청 소셜미디어 채널

[2018_08] 페루관광청, ‘페루식 더위를 즐기는 방법’ 소개

2018-08-14

페루관광청, ‘페루식 더위를 즐기는 방법’ 소개


지형에 따라 각 지역마다 다채로운 야외 액티비티 즐길 수 있어

 세계적인 서핑 스팟 ‘리마 미라플로레스’부터 대자연의 보고 ‘푸에르토 말도나도’까지 다양

 

 

대한민국은 연일 최고 기온을 갱신하며,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폭염으로 전국이 뜨겁다. 그렇다면, 사막지대부터 아마존 열대 우림까지 더위 속 페루 사람들은 어떻게 여름을 날까?

 

페루는 해안∙사막∙고산∙열대우림에 이르기까지 지역적 특성에 따라 기후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지역마다 더위를 즐기는 방법도 다르다. 페루관광청이 페루 현지인과 여행객들에게 사랑 받는 특별한 더위극복 야외 액티비티를 소개했다.

 

‘서핑이 처음 시작된 곳’으로 알려진 페루는 그 역사와 명성만큼이나 오늘날에도 가장 세계적인 서핑 스팟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 중 수도 리마에 위치한 미라플로레스(Miraflores)는 전 세계 서핑 하기 좋은 3대 해변 중 한 곳으로 손 꼽힌다. 리마 미라플로레스 해변은 튜브 모양, 종 모양 등 특이한 형태의 파도를 연중 내내 즐길 수 있어, 전 세계 서퍼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더욱이 다양한 형태의 수많은 암초들도 있어, 흥미진진한 서핑의 묘미까지 누려볼 수도 있다.

 

‘페루’ 국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아마존 역시 현지인과 여행객들에게 ‘이열치열’ 더위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푸에르토 말도나도 지역에서 즐기는 ‘디지털 디톡스’ 여름 휴가는 무더위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의 스트레스에서도 잠시 벗어날 수 있게 해준다. 이 곳에서 누구나 쉽게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정글 트레일 하이킹’이다. 여행객들은 숙련된 가이드와 함께 열대 우림의 동식물을 자유롭게 관찰할 수 있고, 곳곳에서 보트나 카누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www.peru.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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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07] 페루 스타 셰프 ‘마르티네즈’, 첫 아시아 진출 … 한국인 셰프 지휘로 ‘페루의 맛’ 선보여

2018-08-02

페루 스타 셰프 ‘마르티네즈’, 첫 아시아 진출 한국인 셰프 지휘로 ‘페루의 맛’ 선보여

 

내달 말, 홍콩 퀸즈 로드 센트럴에 ‘이추 페루’ 오픈해 페루 일상 음식 다양하게 제공

리마 ‘센트럴’ 레스토랑의 최초 한국인 수셰프 ‘정상’이 성공적인 아시아 진출 위해 진두지휘

 

 

이제 아시아에서도 본토에서 인정받은 ‘페루의 맛’을 즐길 수 있다.

 

페루관광청은 페루의 대표 스타 셰프 비르힐리오 마르티네즈(Virgilio Martinez)가 그의 레스토랑 ‘이추 페루(Ichu Peru)’를 오는 8월 중순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홍콩에서 문을 연다고 전했다.

 

이번 레스토랑은 두바이 불도저 그룹(Bulldozer Group)과 합작해 설립됐다. 이에 마르티네즈 셰프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열정, 페루 식재료에 대한 폭 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한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특히, 한국인 셰프 ‘정상’이 ‘이추 페루’의 메인 셰프로 임명된 점이 눈길을 끈다. 그는 2015년 페루 리마의 ‘센트럴’에서 인턴으로 시작해 2년 2개월만에 수셰프를 맡아, 부주방장으로서 레스토랑을 책임져왔다. 홍콩의 ‘이추 페루’는 마르티네즈 셰프의 오른팔로 불리는 그의 진두 지휘 아래 운영된다. 모든 메뉴는 두 셰프가 함께 고안해 선보이며, 이후 신메뉴 개발 및 레스토랑 운영 또한 서로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이뤄진다.

 

한국인 셰프가 페루를 맛 보여줄 ‘이추 페루’에서는 다소 모험적인 메뉴들을 선보였던 ‘센트럴’과 달리 페루인에게 가장 사랑 받는 음식들을 친숙한 방식으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 곳 레스토랑은 홍콩 퀸즈 로드 센트럴(Queen’s Road Central)에 위치해 있어, 도심 주요 관광지와 접근성이 높아 여행 중 근사한 페루비안 퀴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 내용] 이추 페루(Ichu Peru) 레스토랑 관련 정보

- 웹사이트: http://www.ichu.com.hk

- 주소: 3/F H Queens, 80 Queen’s Road Central, Central, Hong Kong

 

 

페루관광청(PROMPER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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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www.peru.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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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07] 페루 ‘스카이 롯지’ 절벽 호텔, 스릴 넘치는 점심 서비스 새롭게 선보여

2018-07-17

페루 ‘스카이 롯지’ 절벽 호텔, 스릴 넘치는 점심 서비스 새롭게 선보여

  •  절벽에 매달린 스카이 롯지 어드벤처 스위트… 쿠스코 명물로 젊은 여행객들에게 인기몰이
  •  비투숙객도 짚라인∙비아 페라타(Via Ferrata) 이용해 호텔 점심 서비스 경험할 수 있어
  •  

 

페루관광청은 쿠스코 우루밤바 일대에 위치한 ‘스카이 롯지 어드벤처 스위트(Skylodge Adventure Suites, 이하 스카이 롯지)’가 새로운 점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스카이 롯지는 전 세계 여행애호가들 사이에서 일명 절벽 호텔로 불리며, 최근 쿠스코 대표 명물로 자리잡았다. 지금까지 이 호텔은 투숙객 대상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해왔다. 하지만 점심 서비스를 시작하며, 비투숙객 또한 절벽 호텔에서의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서비스 이용객은 에피타이저부터 메인 코스까지 페루비안 퀴진을 빠짐없이 즐길 수 있으며, 스카이 롯지가 제공하는 왕복 교통편을 이용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용 희망객들은 초보자들도 쉽게 할 수 있는 짚라인과 가벼운 암벽등반 중 하나인 비아 페라타(Via Ferrata)를 이용해 레스토랑에 당도할 수 있다. 점심 식사만 이용하더라도, 등반 및 하산 소요 시간을 고려해 하루 정도의 충분한 시간을 비워두는 것이 좋다. 이 서비스는 한 번에 최대 12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한편, 2013년 6월 세계 최초로 선보인 이색호텔 ‘스카이롯지 어드벤처 스위트’는 대자연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쿠스코, 그리고 그 곳에서도 손꼽히는 절경을 자랑하는 우루밤바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관련 자세한 내용은 내츄라 바이브(Natura Vive, http://naturavive.com)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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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07] 페루관광청, 러시아 월드컵 열기 속 홍보관 ‘카사 페루’ 운영 성황리 종료

2018-07-16

페루관광청, 러시아 월드컵 열기 속 홍보관 ‘카사 페루’ 운영 성황리 종료

  • 페루 국가대표팀 출전하는 러시아 도심 곳곳 누비며, 전 세계 여행객 대상 페루 소개
  • 전통 춤∙음악 공연, 사진전부터 ‘인티라미’ 등 자국의 대표 축제 퍼포먼스도 선보여

 

페루관광청이 40년 만에 성사된 페루의 월드컵 출전을 기념해, 러시아에서 페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국가 홍보관 ‘카사 페루’ 운영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페루 국가 홍보관 ‘카사 페루’는 페루의 축구 국가대표팀이 출전하는 러시아의 도시 곳곳을 함께 찾으며, 전 세계에서 모여든 축구 팬들을 만났다. 현장에서는 페루 전통 춤∙음악과 대표적인 여행지를 담은 사진전 등을 선보였다. 또한 관광객들은 남미 3대 축제로 여겨지는 페루 태양제인 ‘인티라미(Inti Raymi)’와 페루 정글 지대의 연중 최대 행사로 알려진 ‘산 후안 페스티벌(Festival of San Juan)’의 주요 퍼포먼스도 일부 감상할 수 있었다.

 

더불어 카사 페루는 비즈니스의 장으로도 주목 받았다. 페루의 대표적인 섬유소재인 알파카를 러시아 섬유 시장에 소개하고, 수출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업계 실무자간 미팅도 진행됐다.

 

한편, 페루관광청은 올 초 평창올림픽 중 강릉에서도 국가홍보관 ‘카사 페루’를 선보였다. 당시 이 곳은 페루의 관광과 문화, 산업을 두루 소개하는 볼거리로 인기를 끌며, 20여 일 간 6천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