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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07] 페루 ‘스카이 롯지’ 절벽 호텔, 스릴 넘치는 점심 서비스 새롭게 선보여

new 2018-07-17

페루 ‘스카이 롯지’ 절벽 호텔, 스릴 넘치는 점심 서비스 새롭게 선보여

  •  절벽에 매달린 스카이 롯지 어드벤처 스위트… 쿠스코 명물로 젊은 여행객들에게 인기몰이
  •  비투숙객도 짚라인∙비아 페라타(Via Ferrata) 이용해 호텔 점심 서비스 경험할 수 있어
  •  

 

페루관광청은 쿠스코 우루밤바 일대에 위치한 ‘스카이 롯지 어드벤처 스위트(Skylodge Adventure Suites, 이하 스카이 롯지)’가 새로운 점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스카이 롯지는 전 세계 여행애호가들 사이에서 일명 절벽 호텔로 불리며, 최근 쿠스코 대표 명물로 자리잡았다. 지금까지 이 호텔은 투숙객 대상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해왔다. 하지만 점심 서비스를 시작하며, 비투숙객 또한 절벽 호텔에서의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서비스 이용객은 에피타이저부터 메인 코스까지 페루비안 퀴진을 빠짐없이 즐길 수 있으며, 스카이 롯지가 제공하는 왕복 교통편을 이용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용 희망객들은 초보자들도 쉽게 할 수 있는 짚라인과 가벼운 암벽등반 중 하나인 비아 페라타(Via Ferrata)를 이용해 레스토랑에 당도할 수 있다. 점심 식사만 이용하더라도, 등반 및 하산 소요 시간을 고려해 하루 정도의 충분한 시간을 비워두는 것이 좋다. 이 서비스는 한 번에 최대 12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한편, 2013년 6월 세계 최초로 선보인 이색호텔 ‘스카이롯지 어드벤처 스위트’는 대자연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쿠스코, 그리고 그 곳에서도 손꼽히는 절경을 자랑하는 우루밤바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관련 자세한 내용은 내츄라 바이브(Natura Vive, http://naturavive.com)로 문의하면 된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7] 페루관광청, 러시아 월드컵 열기 속 홍보관 ‘카사 페루’ 운영 성황리 종료

new 2018-07-16

페루관광청, 러시아 월드컵 열기 속 홍보관 ‘카사 페루’ 운영 성황리 종료

  • 페루 국가대표팀 출전하는 러시아 도심 곳곳 누비며, 전 세계 여행객 대상 페루 소개
  • 전통 춤∙음악 공연, 사진전부터 ‘인티라미’ 등 자국의 대표 축제 퍼포먼스도 선보여

 

페루관광청이 40년 만에 성사된 페루의 월드컵 출전을 기념해, 러시아에서 페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국가 홍보관 ‘카사 페루’ 운영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페루 국가 홍보관 ‘카사 페루’는 페루의 축구 국가대표팀이 출전하는 러시아의 도시 곳곳을 함께 찾으며, 전 세계에서 모여든 축구 팬들을 만났다. 현장에서는 페루 전통 춤∙음악과 대표적인 여행지를 담은 사진전 등을 선보였다. 또한 관광객들은 남미 3대 축제로 여겨지는 페루 태양제인 ‘인티라미(Inti Raymi)’와 페루 정글 지대의 연중 최대 행사로 알려진 ‘산 후안 페스티벌(Festival of San Juan)’의 주요 퍼포먼스도 일부 감상할 수 있었다.

 

더불어 카사 페루는 비즈니스의 장으로도 주목 받았다. 페루의 대표적인 섬유소재인 알파카를 러시아 섬유 시장에 소개하고, 수출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업계 실무자간 미팅도 진행됐다.

 

한편, 페루관광청은 올 초 평창올림픽 중 강릉에서도 국가홍보관 ‘카사 페루’를 선보였다. 당시 이 곳은 페루의 관광과 문화, 산업을 두루 소개하는 볼거리로 인기를 끌며, 20여 일 간 6천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6] 페루관광청, 리마 내 복합문화공간 조성 소식 전해

2018-06-26

페루관광청, 리마 내 복합문화공간 조성 소식 전해

  • 세계적인 체인 ‘힐튼’의 럭셔리 이색 호텔 ‘무쎄오 데 오스마’ 2021년 신규 오픈 예정
  • 기존 박물관 부지에 극장, 쇼핑센터 갖추며 관광객들의 마음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

 

페루관광청은 리마의 페드로 데 오스마 박물관(Museo Pedro de Osma) 부지에 호텔을 포함한 신규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된다고 밝혔다.

 

이 곳에는 태피스트리 컬렉션 바이 힐튼(Tapestry Collection by Hilton)의 ‘무쎄오 데 오스마(Museo de Osma) 호텔’이 설립된다. 신규 호텔은 오는 2021년 문을 열 예정으로, 총 90여 개의 객실에서 손님을 맞이하게 된다. 더불어 극장과 쇼핑 센터가 함께 조성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페드로 데 오스마 박물관(Museo Pedro de Osma)은 스페인 식민 시대 종교화와 조각, 은 세공품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소장한 페루 대표 박물관이다. 또한 녹음이 푸른 정원과 아름다운 외관 덕분에 ‘인생 사진’ 촬영지로도 사랑 받는 장소다.

 

한편, 신규 복합문화공간이 조성 될 리마 바랑코 지역은 ‘예술가의 거리’라고 불리며, 페루의 문화와 예술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바랑코 곳곳에서는 색채감 넘치는 그래피티와 럭셔리, 보헤미안 감성을 담은 미술관, 갤러리를 다수 만나볼 수 있어 최근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6] 페루관광청, 이색 잉카 트레일 코스 무료 개방 소식 알려

2018-06-20

페루관광청, 이색 잉카 트레일 코스 무료 개방 소식 알려

  • ‘과팩 난 꼬르카’ 무료 개방…잉카인 발자취 담긴 이색 코스 탐험할 수 있어
  • 4천년 동굴벽화부터 대자연의 위대함 느낄 수 있는 테세코차 절벽까지 볼거리 다양

 

 

페루관광청이 잉카의 문화와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이색 잉카 트레일 루트를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무료 운영되는 코스는 ‘과팩 난 꼬르카(Qhapaq Ñan Ccorca)’로, 잉카제국의 거대한 도로망인 과팩 난(Qhapaq Ñan)의 일부다. 이 곳은 올해 4월 말부터 약 보름간 처음 무료로 운영됐다. 그 인기에 힘입어 오는 22일까지 다시 한번 입장료 없이 트레킹 여행객을 맞이한다.

 

‘과팩 난 꼬르카(Qhapaq Ñan Ccorca)’는 잉카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에서 출발해 그 근교에 위치한 꼬르카(Ccorca)로 향하는 코스다. 이 루트는 오전 8시에 시작해 총 4시간여가 소요되는 코스로, 트레일 코스 곳곳에서 잉카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이 구간의 목적지인 꼬르카(Ccorca)는 페루 원주민의 첫 번째 정착지로 알려져 있으며, 이 곳에서는 그들이 남긴 약 4,000년 전의 동굴벽화도 만나볼 수 있다. 그 외에도 꼬르카에서는 붉은 사암절벽인 ‘테세코차 절벽(Farallones de Tecsecocha)’, 고대 잉카인이 영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은 ‘아푸 마마 시모나 산(Apu Mama Simona)’ 등의 다양한 관광지가 있다.

 

페루관광청 관계자는 “과팩 난 꼬르카는 다른 잉카 트레일 경로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는 곳”이라며, “페루를 찾은 모험심 많은 관광객들이 이번 무료 입장 프로모션을 통해 특별한 잉카 문화의 볼거리들을 다양하게 발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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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06] 페루관광청, 하계 휴가철 맞아 리마행 노선 증편 소식 전해

2018-06-04

페루관광청, 하계 휴가철 맞아 리마행 노선 증편 소식 전해

  • 6월 말부터 9월 말까지 토론토-리마 주 7회 증편 운항  
  • 하계 휴가 기간 동안 페루 여행객 편의 도모

 

페루관광청은 항공사 ‘에어캐나다’가 하반기 여름 성수기를 맞아 캐나다 토론토-페루 리마 간 노선을 한시적으로 증편 운행한다고 전했다.

 

에어캐나다는 기존에 해당 구간 항공편을 운항해왔으며, 이번 증편으로 하계 휴가기간 동안 4개 직항편을 추가하며 주 7회 운항하게 됐다. 증편 운행은 6월 27일부터 9월 28일까지 약 3개월 간 운영된다.

 

주요 경유지 중 하나인 캐나다에서 리마로 가는 운항 스케줄이 증편됨에 따라 여행객들은 보다 편리하게 페루 여행을 계획할 수 있게 됐다. 아직 한국에서 페루를 잇는 직항 노선은 없으며, 델타항공∙아에로멕시코∙에어프랑스 등의 항공사를 통해 미주, 유럽을 경유해 리마로 도착할 수 있다. 페루는 입국 시 비자가 필요하지 않은 나라 중 한 곳으로, 한국인 여행객은 최대 90일까지 페루에 머무를 수 있다.

 

한편, 페루는 6월부터 9월까지가 건기로 비가 잘 내리지 않으며 대체적으로 맑은 날씨가 지속된다. 그래서 페루의 대표 액티비티 격인 트레킹은 물론이고 이외에 쿠스코 ATV및 바이크투어, 콜카캐년 래프팅, 리마 미라플로레스 서핑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기에도 최적이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