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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_10] 페루관광청, 취향에 따라 마추픽추를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 소개

2019-10-22

페루관광청취향에 따라 마추픽추를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 소개

 

- 무제한 샴페인과 함께 최고급 코스 요리를 즐기며 떠나는 럭셔리 기차여행

 - 숙소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마추픽추 풍경부터 취향 따라 선택이 가능한 트레킹 코스까지

 

 

페루관광청이 다가오는 연말 휴가 시즌을 미리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킬 마추픽추(Machu Picchu)를 즐기는 방법을 추천한다. 세계 신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마추픽추’는 페루의 대표적인 잉카 유적지로 ‘잉카 제국의 마지막 요새’라 불리며, 여행객의 버킷리스트에 자주 이름을 올리는 곳이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웅장한 안데스 산맥의 전경을 즐기며 5성급 호텔과 같은 최고급 서비스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기차여행부터, 이른 아침 조식을 즐기며 마추픽추를 마주할 수 있는 숙소, 마추픽추의 숨결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트레킹까지 마추픽추를 색다르게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마추픽추로 떠나는 가장 럭셔리한 방법기차 여행

마추픽추로 가는 설렘과 함께 럭셔리한 여행을 원한다면 기차 여행이 제격이다. 마추픽추로 가는 열차는 가격, 시간 등 원하는 조건에 맞는 다양한 옵션이 마련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럭셔리 기차여행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벨몬드 하이럼 빙엄(Belmond Hiram Bingham)’은 5성급 호텔과도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샴페인을 포함한 모든 주류와 음료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악단이 연주하는 라이브 음악에 맞춰 모든 여행객들이 친구가 되어 함께 즐기는 신나는 공연, 창밖의 풍경과 함께 즐기는 최고급 코스 요리까지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기차 여행 상품이 준비되어 있어 여행의 목적과 일정에 맞춰 고를 수 있다.

 

아침저녁마추픽추의 풍경을 여유롭게 마주할  있는롯지와 호텔

마추픽추의 이른 아침과 저녁 풍경을 여유롭게 감상하고 싶다면 ‘벨몬드 생크추어리 롯지(Belmond Sanctuary Lodge)’를 추천한다. 마추픽추 바로 인근에 위치한 유일한 호텔로 이른 아침, 향긋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안개 낀 마추픽추를 감상할 수 있다. 아침 일찍 시작하는 마추픽추 일정을 걱정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엘 마피(El Mapi) 호텔도 있다. 아구아스깔리엔테스(Aguas Calientes) 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이 호텔은 합리적인 가격대와 서비스, 그리고 든든하게 배를 채워줄 호텔 주변의 다양한 레스토랑이 있어 마추픽추 배낭여행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마추픽추를 온몸으로 만끽할  있는마추픽추 트레킹

고대 잉카인들의 영혼과 안데스산맥의 숨결을 온몸으로 만끽하고 싶다면 마추픽추 트레킹을 추천한다. 잉카 제국을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코스 이자 여행객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잉카 트레일(Inca Trail)부터 현지 마을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라레즈 트랙(Lares Trek), 잉카인들이 신성하게 여겼던 살칸타이 산 아래를 지나는 살칸타이 트레일(Salcantay Trail)까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다양한 루트를 가지고 있다. 마추픽추 트레킹은 안데스 산맥의 독특한 자연을 깊이 있게 느낄 수 있으며, 실제 잉카인들이 걸었던 길에서 고대 유적과 안데스의 아름다운 설산, 청아한 빛깔의 빙하 호수를 만날 수 있어 여행객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한편, 마추픽추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남미의 유적지이자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가장 인기 있는 포토존으로 손꼽힌다. 약 1,450년경 세워진 잉카제국의 유적지로 해발 2,430m에 위치해 ‘공중도시’로 불리며 잉카의 우수한 건축기술을 발견할 수 있다. 최근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18>에서 ‘세계 최고의 관광지(World´s Leading Tourist Attraction 2018)’로 선정된 바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www.peru.travel

페루관광청 소셜미디어 채널

페이스북: www.facebook.com/visitper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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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www.youtube.com/VisitPeru

 

[2019_10] 호시노야 구꽌, 다가오는 10월 황금연휴, ‘늦캉스족’ 위한 특가 프로모션 선보여

2019-10-22

호시노야 구꽌, 다가오는 10 황금연휴, ‘늦캉스족’ 위한 특가 프로모션 선보여

 

- 올해 6월 오픈한 호시노야 구꽌, 최대 50% 할인 혜택의 연박 프로모션 진행

- 숲속 스트레칭부터 입욕법 안내 및 온천 후 즐기는 솔잎 빙수까지…

다가오는 10월 연휴, 온천 마스터가 함께하는 가을 온천 여행을 더욱 합리적으로 즐겨보세요!

 

 

 

 

진정한 휴식을 선사하는 호시노 리조트(Hoshino Resorts)의 플래그십 브랜드 호시노야 구꽌(HOSHINOYA Guguan)이 다가오는 10월 가을 황금 연휴를 맞아 근거리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부담 없이 가볍게 떠날 수 있는 가을 온천 여행을 추천한다. 호시노야 구꽌에서는 다가오는 10월 황금연휴를 조금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2박 이상 투숙 시 객실가의 25% 할인, 5박 이상 투숙 시 객실가의 50%까지 할인해주는 연박 할인 프로모션을 상시 진행한다.

 

대만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지 구꽌에 위치한 호시노야 구꽌은 풍부한 온천량의 온천, 산에 둘러싸인 골짜기 지형을 잘 살려 만든 럭셔리 온천 리조트이다. 호시노야 구꽌에서는 ‘호시노야 온천 마스터’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팁을 소개한다. 온천 마스터는 온천 옆 휴식처에서 온천을 200%로 즐길 수 있는 입욕법과 입욕 전 스트레칭에 대한 소개, 그리고 입욕 전과 후에 마시면 좋은 차 추천 등을 통해 투숙객이 온천을 보다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온천을 즐긴 후에는 타니차 타임 액티비티를 통해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대만 차의 매력과 특색을 맛과 향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구꽌 지역의 솔잎을 이용해 만든 호시노야 구꽌의 시그니처 솔잎 빙수는 맛은 물론 온천으로 달아오른 몸의 열기를 내려주고, 시원한 솔잎 향이 마치 머릿속에 숲을 옮겨 놓은 듯한 상쾌함을 가득 채운다.

 

더불어, 아침마다 진행되는 기순환 심호흡 스트레칭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완벽한 힐링을 선사한다. 본 액티비티는 이른 아침 숲으로 둘러싸인 테라스에서 산뜻한 아침 공기를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기공(중국의 건강법)을 기초로 하는 스트레칭으로 소나무를 포함한 수목으로 가득한 구꽌 숲속에서 진행된다. 또한, 야외 워터 가든의 수로를 따라 흐르는 물소리에 귀 기울이며 즐기는 산책은 호시노야 구꽌에서 놓치면 안 되는 숨은 매력 중 하나이다.

 

올해 6월 오픈한 호시노야 구꽌은 타이중(Taichung) 시에서 차로 1시간 30분 거리에 있어 타이중 근교 여행지로도 제격이다. 모든 객실에서는 카케나가시(원천 그대로 흘려보내 온천수가 24시간 끊임없이 방출되는 형식)의 온천 전용 플로어가 있어 아름다운 자연을 풍경으로 객실에서 프라이빗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 지역의 온천수는 약 알칼리성 탄산천으로 피부 개선, 상처 치료, 말초순환장애, 수족냉증 등에 효능이 있어 현지인들에게도 사랑받는 온천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2019_10] 올겨울, 오스트리아 소도시에서 즐기는 힐링 스파 여행

2019-10-22

올겨울, 오스트리아 소도시에서 즐기는 힐링 스파 여행

 

알프스산맥을 바라보며 즐기는 스파, 추운 겨울 몸속까지 따뜻해지는 케른텐 주 겨울 스파 여행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휴식하고, 스트레스도 날려보세요!

 

 

 

 

오스트리아 관광청(Austrian National Tourist Office)이 다가오는 겨울 휴가 시즌을 맞아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웰니스 여행지로 케른텐 주 스파 여행을 제안한다. 알프스산맥과 호수를 끼고 있는 케른텐 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설량과 설질을 자랑하는 알프스산맥에서 즐기는 스키 그리고 보기만 해도 힐링을 선사하는 청정 호수를 배경으로 즐기는 웰니스 스파가 완연한 휴식을 선사한다. 추운 겨울 천혜의 자연에서 즐기는 겨울 액티비티 후 따뜻하게 몸을 녹여주고 피로를 풀어줄 케른텐 주의 스파 명소를 소개한다.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아름다운 호수 마을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 싶다면 바드하우스 밀슈타트(Badehaus Millstätter See)가 제격이다. 밀슈타트 호수 바로 옆에 위치한 바드하우스 밀슈타트는 지역 약초를 이용한 약초 마사지, 스톤 마사지 등 취향에 따라 즐기는 다양한 트리트먼트가 준비되어 있어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야외 인피니트풀은 35 ℃로 유지되어 추운 겨울 날씨에도 야외 온천을 즐길 수 있으며 뒤로는 노크베르게산(Nockberge Mountains), 앞으로는 반짝이는 밀슈타트 호수의 전경이 펼쳐져 최고의 휴식을 선사한다. 10월부터 4월까지 매주 목요일에는 여성 전용 사우나(Ladie’s Only Sauna)를 운영하고 있어 남녀 공용 사우나 시설이 불편했던 이들은 보다 스파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성인 기준 1일 패스는 27유로로 합리적인 가격에 하루 종일 스파를 이용할 수 있어 조용하고 아름다운 경치 속 진정한 쉼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에게 이상적이다.

 

겨울 스키와 알프스의 자연 속 스파를 동시에 만끽하고 싶다면 테르말 뢰머바트(Thermal Römerbad)를 추천한다. 3층으로 구성된 테르말 뢰머바트에는 고대 로마 스타일의 원형 사우나부터 오스트리아 전통 스타일의 스팀 사우나까지 10가지가 넘는 사우나가 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스파가 위치한 바드 클라인키르히하임(Bad Kleinkirchheim) 지역의 온천수는 알레르기 질환, 편두통, 디스크, 류머티즘 완화에 효과가 있어 예로부터 인기 있는 온천 휴양지이다. 테르말 뢰머바트의 온천에서는 오스트리아 스키어의 전설로 불리는 프란츠 클라머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프란츠 클라머(Franz Klammer) 활강 코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노천온천을 놓쳐서는 안된다. 스키와 온천을 신나게 즐겼다면 맛있는 음식과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여유를 누리는 시간, 아프레 스키(Après-Ski, 스키를 탄 이후에 즐기는 오락 및 사교 행사)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아이들과 함께 가족 스파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케른텐 테르메 스파(Kärnten Therme Spa)를 추천한다. 파도 풀과 유수풀 그리고 스릴 넘치는 다양한 워터 슬라이드 시설은 가족 여행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빌라흐(Villach)의 도브라치(Dobratsch) 산기슭에서 흘러나오는 섭씨 29.9도의 온천수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애니메이션 ‘인어공주’ 속 주인공이 되어 인어처럼 수영을 해볼 수 있는 수업부터 보름달이 뜨는 날, 보름달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사우나 이벤트까지 케른텐 테르메스파의 다양한 액티비티들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준다.

 

오스트리아 케른텐, 티롤 및 잘츠부르크 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오스트리아 관광청 웹사이트 내 In tune with Austria 페이지(https://www.austria.info/kr/home/In-Tune-with-Austr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_09] 오스트리아 관광청, 오스트리아 소도시에서 만끽하는 가을 이색 늦캉스 추천

2019-10-22

오스트리아 관광청오스트리아 소도시에서 만끽하는 가을 이색 늦캉스 추천

 

흥겨운 음악으로 가득 찬 가을 축제부터 가을에 만나는 빙하와 스키까지…

이색적인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스트리아 소도시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오스트리아 관광청(Austrian National Tourist Office)이 그 어느 때보다 여행을 떠나기 좋은 가을을 맞아 이색 늦캉스를 즐길 수 있는 오스트리아의 소도시를 소개한다. 가을 여행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축제와 함께 아름다운 가을 알프스의 자연 경관을 여유롭게 만끽할 수 있는 케른텐, 티롤 및 잘츠부르크 주의 명소를 추천한다.

 

미세먼지 없는 맑은 가을 하늘과 어우러진 한적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오스트리아 케른텐 주의 호흐오스터비츠 성(Hochosterwitz Castle)을 추천한다. 호흐오스터비츠 성은 약 175m 높이에 위치해 성에 오르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느낌을 들게 한다. 시야를 방해하는 장애물 없이 넓은 평야, 초원 등 케른텐 주의 전망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가을 명소 중 하나이다. 구불거리는 길을 따라 굳게 닫혀있는 14개의 성문을 통과하면 한 번도 파괴되거나 정복되지 않은 견고함을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호흐오스터비츠성을 만날 수 있다. 성안에는 중세 시대 유물과 그림, 무기, 갑옷 등이 전시되어 있다.  

 

흥겨운 분위기의 가을을 즐기고 싶다면 티롤 주의 노르트케테 가을 축제(Nordkette Autumn Flavours Festival)를 추천한다. 축제는 10월 5일부터 20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진행되며, 1,905m에 달하는 인스부르크 노르트케테 산 제그루베(Seegrube)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제그루베 바이 돈(Seegrube by DoN) 레스토랑의 오스트리아 전통 요리와 함께 흥을 돋우는 라이브 공연부터 오스트리아 전통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인스부르크 시내 중심에 위치한 케이블카를 타면 편리하게 제그루베 레스토랑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아름다운 인스부르크 경관을 식사와 함께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인스부르크 카드를 소지하고 있다면 무료로 케이블카 이용이 가능하다.

 

이색적인 가을 여행을 원한다면 잘츠부르크 주의 키츠슈타인호른(Kitzsteinhorn)이 제격이다. 알프스 산맥에 위치한 키츠슈타인호른의 최고 수준의 설량과 설질을 자랑한다. 다른 지역보다 스키 시즌이 일찍 시작되어 늦은 가을부터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스릴 넘치는 스키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자연설이 쌓인 가파른 절벽 위를 가로지르는 오프 피스트 스키(Off-piste Ski)를 추천한다. 안전을 위해 실력·장비·경험을 제대로 갖춰야 하며 여러 명이 한 조를 이뤄 도전해야 한다. 잘츠부르크주에서 가장 높은 3,000미터 이상의 높이에 위치한 전망대의 파노라마뷰를 만나보고 싶다면 탑 오브 잘츠부르크(Top of Salzburg) 전망대로 가보자. 잘츠부르크 주 최고봉인 키츠슈타인호른 산 정상에 위치한 이곳은 알프스 고지대의 자연과 빙하의 풍경을 365일 만끽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Top of Salzburg 3,029m’ 표식 앞에는 자동으로 사진 촬영을 해주는 포토존이 있어 나만의 특별한 사진과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사진은 당일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오스트리아 케른텐, 티롤 및 잘츠부르크 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오스트리아 관광청 웹사이트 내 In tune with Austria 페이지(https://www.austria.info/kr/home/In-Tune-with-Austr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_09] 터키문화관광부, 인류 최초의 신전 괴베클리 테페 소개

2019-09-26

터키문화관광부, 인류 최초의 신전 괴베클리 테페 소개

 

-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그리고 가장 큰 신전, 터키의 18번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 영국의 스톤헨지를 7천 년, 이집트 피라미드를 4천 년 앞서… 인류 진화의 새로운 해석 제시

 

 

 

터키문화관광부(Turkish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가 여행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인류 최초의 신전 괴베클리 테페(Göbeklitepe)를 소개한다. ‘괴베클리 테페’는 터키의 18번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신석기 시대 유적으로 탄소 연대 측정 결과 영국의 스톤 헨지를 7천 년, 이집트의 피라미드보다 4천 년 앞선 유적으로 기원전 1만 2천 년 경 전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터키는 지리적으로 아시아와 유럽의 연결 고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로마를 비롯해 비잔틴, 오스만 제국의 문화를 이어 받은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며 총 18개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보유하고 있다.

 

‘괴베클리 테페’는 신석기 시대 유적으로 해발 760미터 언덕 정상에 모습을 감추고 있다가 1963년 처음 세상에 알려졌다. 2018년 6월, 터키의 18번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며 현재까지도 누가 어떠한 용도로 이 유적을 지었는지, 어떻게 60톤이 넘는 이 석재를 옮겨왔는지, 이 큰 유적지가 수많은 흙과 돌로 덮여 있는지 등이 미스터리로 남아있어 전 세계인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괴베클리 테페는 터키어로 ‘배불뚝이 언덕’이라는 의미로 터키 남동쪽의 샨르우르파(Sanliurfa)에서 가까운  “예언자의 도시”, 외렌직(Örencik)에 위치한 거석 기둥 유적지이다. 최고 5.5미터 높이의 T자 형태의 돌기둥이 200개 이상이 늘어서 스무 겹으로 원을 이루는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기둥에는 곤충과 동물 등 부조가 매우 정교하게 조각되어있다. 유적지에서 수많은 야생 동물의 뼈가 발견된 반면 불을 피운 흔적과 같은 주거의 흔적이 전혀 없고, 인근에 수원지가 없는 것으로 보아 거주지가 아니라 제식용 장소였던 것으로 유추된다. 

 

탄소 연대 측정 결과 괴베클리 테페는 기원전 1만 2천 년 경 전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되며, 고대 유적으로 알려진 영국의 스톤헨지와 이집트 피라미드를 앞선 유적으로 선사시대 역사를 새로이 쓰고 있다. 이는 농경시대 이전에 인류가 사회 집단을 이루어 종교 활동과 대규모 토목사업을 벌였다는 증거가 되어 농경 이후 사회구조 및 종교가 형성되었다는 기존의 학설을 뒤흔들어 놓았다. 

 

터키문화관광부 담당자는 “2019년을 괴베클리 테페의 해로 지정한 이후 현지 및 해외 관광객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라고 전하며, 터키 내에서도 괴베클리 테페를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여행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About Turkey

한편,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지중해에 위치해 보스포루스 해협을 기준으로 두 개의 대륙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다. 매년 4천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터키를 방문하며, 터키는 다양한 문화와 기후가 교차하는 허브이자 수 세기 동안 문명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역사, 아름다운 자연 경관, 그리고 미식 등의 풍부한 관광자원으로 매 순간 여행객을 감동시킨다. 또한, 터키는 전통과 현대의 문화가 만나 새롭게 재창조한 터키만의 독특한 예술 및 패션으로 쇼핑 및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전 세계 여행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터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www.hometurkey.co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