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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_10] 페루의 남미 최대 미식축제 ‘미스투라’ 개최 10주년 맞아

2018-01-03

페루의 남미 최대 미식축제 ‘미스투라’ 개최 10주년 맞아

  • 국내외 요리업계 관계자들과 일반인 방문객들이 함께하는 소통의 축제현장
  • 개최 10주년을 맞아 이색 퍼레이드, 유명 셰프 강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 풍성

 

페루관광청은 남미 최대 미식 축제인 ‘2017 미스투라(Mistura)’가 개최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5일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매년 약 40만명이 참여하는 이 행사는 페루 요리협회(APEGA, Sociedad Peruana de Gastronomía)가 주관하는 축제로, 세계 최고의 미식 축제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올해는 개최 10주년을 기념해 만전을 기하고자 평년보다 늦은 지난 10월 26일부터 시작해 11일간 개최된다.

 

올해의 메인 테마는 ‘건강한 먹거리’로 페루산 슈퍼푸드 등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현장에서는 페루의 각 지방을 대표하는 전통 춤과 이색적인 퍼레이드, 국내외 유수 셰프들의 특별 이벤트 등이 다채롭게 선보인다.

 

축제 현장에선 해안, 정글, 고산지대 등 다양한 지형과 기후에서 비롯된 풍부한 식재료를 이용해 페루 전통요리와 아랍, 아시아, 아프리카 등의 향토 음식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요리 실습, 문화 공연도 이어져 세계 음식∙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즐길 수 있다.

 

한편, 페루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2016미식 관광지 TOP 10’과 ‘여행업계의 오스카 상’ 이라는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에 5년 연속 ‘남미 최고의 미식 여행지’로 선정된 바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7_10] 자메이카, 오는 11월 말 ‘세계관광기구(UNWTO)’ 컨퍼런스 개최

2018-01-03

자메이카, 오는 11월 말 ‘세계관광기구(UNWTO)’ 컨퍼런스 개최

  • ‘2017 지속 가능한 관광의 해’ 일환으로 자메이카 정부 및 세계은행그룹 공동으로 진행
  • 미주∙카리브해 최초로 개최되는 UNWTO 국제 관광 컨퍼런스 …약 8백여 명 몰릴 것으로 기대

 

자메이카관광청이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 간 몬테고 베이(Montego Bay)에서 관광업계의 일자리 및 포괄적 성장을 주제로 한 ‘세계관광기구(UNWTO) 컨퍼런스’가 개최된다고 전했다.

 

이번 ‘세계관광기구 컨퍼런스’는 자메이카 정부와 세계은행그룹(World Bank Group)이 공동 주최하며, 올해 UN이 정한 ‘2017 지속 가능한 관광의 해’ 캠페인의 일환이다. 현장에는 UNWTO 준회원 기관은 물론 전 세계 여행∙관광 업계 임원 및 관계자 등에 이르는 8백여 명이 한 자리에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UNWTO 최초로 민간과 공공 분야 기관이 공동 개최한 행사로, 미주∙카리브해 전역을 통틀어 자메이카에서 처음 진행되는 UNWTO의 국제 관광 컨퍼런스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이 자리에서는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sustainable tourism) 육성을 위한 국제 자금 및 관광 불균형 해소방안을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보다 실체적인 업계 현황 점검 및 해결책 모색을 위할 것으로 기대되며, 다음 분기의 핵심 사업을 알리는 ‘몬테고 베이 선언(Declaration of Montego Bay)’도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자메이카는 수 년간 미국과 캐나다에서 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끌며 ‘꼭 한번 가봐야 할 여행지’로 크게 주목 받고 있다. 던즈 리버, 세븐 마일 해변과 같은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며 트립어드바이저 ‘2017 세계 최고의 해변’ 및 ‘카리브해 최고 여행지’, CNN 트래블 ‘여행하기 좋은 국민성을 지닌 국가’로 선정된 바 있다.


 

자메이카 관광청 (Jamaica Tourist Board)

1955년에 설립된 자메이카 관광청 (Jamaica Tourist Board)은, 자메이카의 수도인 킹스턴에 위치한 국가 여행기관이다.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자메이카 관광청은 월드 트래블 어워드 (World Travel Awards)에서 카리브해 최고의 관광청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자메이카는 지난 10년동안 동일 기관으로부터 카리브해 최고의 여행지 및 크루즈 관광지로 선정되었다.

 

2016년, 자메이카는 세계적인 여행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로부터 전 세계 최고의 섬 관광지 TOP3를 수상하였으며, 자메이카의 휴양지인 오초 리오스는 카리브해 최고의 크루즈 항구, 생스터 (Sangster International Airport) 국제 공항은 카리브해 최고의 공항, 클럽 모베이는 카리브해 최고의 공항 라운지, 돌핀 코브는 카리브해 최고의 어드벤쳐 여행지, 몬테고 베이 컨벤션 센터는 카리브해 최고의 미팅 & 컨벤션 센터, 그리고 고! 자메이카 (Go! Jamaica)는 카리브해 최고의 패키지 여행사로 선정 되었다.

 

현재 자메이카 관광청의 지사는 킹스턴, 몬테고 베이를 비롯하여 미국 마이애미, 캐나다 토론토, 영국 런던에 있다. 독일 베를린, 스페인 바르셀로나, 이탈리아 로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인도 뭄바이, 그리고 일본 도쿄에는 관광청 사무소가 위치 해 있다.

 

[2017_10] 페루 ‘잉카 트레일’, 예년보다 3개월 일찍 접수 받아

2018-01-03

페루 ‘잉카 트레일’, 예년보다 3개월 일찍 접수 받아

  • 페루의 대표적인 액티비티 ‘잉카 트레일’…올해부터 예년보다 일찍 여행계획 세울 수 있어
  • 최근 다양한 여행 인프라 확충하며, 국내외 관광객 대상 페루 여행 활성화 박차

 

페루관광청은 안데스 산맥을 따라 마추픽추로 향하는 하이킹 코스인 ‘잉카 트레일’ 허가 절차가 예년보다3개월 일찍 진행된다고 밝혔다.

 

내년도 잉카 트레일 이용자는 올해 10월부터 허가증을 접수해 발급받을 수 있다. 이는 올해 처음 진행되는 것으로, 정부에서는 지금까지 여행객이 참가를 희망하는 해 1월과 2월 두 차례에 나눠 진행해왔다. 허가증은 나흘 이상의 잉카 트레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공식 업체에서만 발급된다.

 

잉카 트레일은 1일 5백명에 한 해 이용 가능하며, 일일 입장객 수는 트레킹 여행객을 비롯해 동행 가이드, 요리사, 포터 등도 포함하고 있다. 때문에 실제 트레킹 여행객 수는 얼마 되지 않아, 현지에서는 여행객들이 서둘러 트레킹 일정을 확정하고 허가증을 최대한 빨리 접수하도록 장려해왔다.

 

잉카 트레일은 ‘성스러운 길’(Sacred Trail)이라 불리는 2일 일정의 코스부터 ‘클래식 잉카 트레일’로 불리는 4일과 5일 일정, 눈 덮인 살칸타이(Salkantay, 6,271m) 산의 정상 아래를 지나는 7일 일정 등이 있어 체력과 취향에 따라 선택해 도전할 수 있다.

 

한편, 페루는 아마조나스(Amazonas) 지역의 대표 유적지 ‘쿠엘랍(Kuelap)’ 케이블카 구축, 쿠스코∙페루 남부 주요 관광지 대상 전자티켓 서비스 도입을 비롯해 지역간 직항편 신규 운항 계획을 발표함으로써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7_09] 양양 서피비치, 가을•겨울 시즌 연장운영 본격 돌입

2018-01-03

양양 서피비치, 가을·겨울 시즌 연장운영 본격 돌입

서피비치의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 사계절 해양 스포츠 서핑, 이국적인 프라이빗 비치에서!

㈜ 라온서피리조트 (www.surfyy.com, 이하 서피비치)는 가을·겨울시즌 손님맞이에 본격 돌입했다고 전했다.

 

올해로 개장 3주년을 맞은 서핑전용 해변 서피비치는 이국적인 풍광과 국내외 아티스트들과의 파티를 개최하며, 수 많은 관광객들이 여름 내내 줄이었다. 이러한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서피비치가 올해 처음으로 가을·겨울시즌을 위한 연장운영을 실시한다.

 

서핑은 계절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수영을 하지 못하더라도 누구나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어 2030세대들에게 최근 각광받는 스포츠다. 특히, 서피비치를 비롯해 강원도 바닷가는 가을 시즌부터 해수욕 인파가 줄고, 파도를 오롯이 즐기려는 서퍼들로 붐빈다. 실제로 가을은 바닷물의 수온이 따뜻하고 바람도 적절히 불어 서핑 하기 가장 좋은 시즌을 손꼽힌다. 서피비치는 새롭게 서핑을 시작하는 초보자들은 물론 파도 고수들을 위해 1일 3회에 걸쳐 수준별 서핑강습 및 서핑보드∙렌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꾸준한 서핑 체험을 위해서는 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파도를 즐길 수 있는 서피비치 ‘얼리버드 강습∙렌탈 시즌권’ 상품을 이용해보는 것도 좋다.

 

10월에도 서피비치만의 열정 넘치는 가을시즌 애프터파티가 매주 토요일 9시부터 새벽까지 이어진다. 국내 주요 브랜드 잭다니엘, 스톨리, 코로나, 레드불 등과 함께 할 예정으로,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까지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오는 추석 연휴에는 지난해 큰 인기몰이를 했던 ‘풀문파티’가 다시 한번 선보인다. 에너지와 흥이 넘치는 유명 DJ들과 즐기는 이 파티는 화려한 디제잉 공연뿐만 아니라, 저녁노을이 한 눈에 보이는 해변 테라스 라운지에서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좋다. 서피비치를 찾은 여행객들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할 수 있으며, 파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피비치 공식 홈페이지(www.surfyy.com)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피비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용 및 예약은 서피비치 현장운영팀 (033-672-0695)을 통해 가능하다.

 

[2017_08] 자메이카관광청, 미리 알아두면 좋은 자메이카 여행 꿀팁 소개

2018-01-03

자메이카관광청, 미리 알아두면 좋은 자메이카 여행 꿀팁 소개

  • 자유 여행의 묘미를 살려 나만의 여행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여행 비법 세가지 제안
  • 현지 화폐 사용부터 축제 정보까지…낯선 여행지로의 장거리 여행객을 위한 알짜 정보 ‘눈길’

 

자메이카관광청이 한국인 여행객을 위해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은 꿀팁 세가지를 소개했다.

 

자메이카는 ‘아직 많은 사람들이 가보지 못한’ 미지의 여행지라는 것만으로도 수 많은 국내 모험가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나라 중 하나다. 일반인 여행객이나 신혼여행으로 자메이카를 처음 방문한 커플이라 하더라도 대부분 자유 시간이기에, 낯선 여행지에서의 설렘과 긴장은 늦출 수 없을 것이다.

 

콩글리쉬도 괜찮아요! 영어 소통과 미국 달러 사용이 가능한 ‘편리함’

카리브해의 영어권 국가인 자메이카는 굳이 제3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간단한 영어만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게다가 리조트에서는 현지 통화가 아닌 미국 달러로도 얼마든지 비용 지불이 가능하다. 하지만 카약, 스노클링 등 다양한 액티비티 체험이나 몬테고 베이의 닥터 케이브 해변 입장료 등 현지에서의 소소한 비용은 자메이카 달러가 좋다. 그렇지 않으면 원래 금액보다 10-15% 정도 추가 지불하기 일쑤다. 환전은 리조트 내 공식 환전소 및 은행을 이용하면 된다.

 

대한민국 면적의 1/9, 제주도의 6배…자유 여행하기 좋은 ‘멋진 드라이브 코스’

자메이카에는 수도 킹스턴에 위치한 노먼 말리(Norman Manley), 몬테고 베이의 생스터(Sangster) 및 최근 오픈한 오초 리오스의 ‘이안 플레밍(Ian Fleming)’까지 총 3 곳의 국제공항이 있다. 어떤 국제공항에 도착하든, 경비행기나 차량을 통해 주요 관광지 간 이동이 용이하다. 에메랄드빛 아름다운 카리브해, 감탄을 자아내는 블루 마운틴 그리고 그 어떤 여행 가이드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특별한 장소를 만나보고 싶다면, 자메이카 드라이브 여행을 추천한다. 국제면허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렌터카 대여가 가능하다.

 

‘야만(Ya Man)’! 흥겨운 자메이카인들의 현장을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

멀리까지 날아 온 타국에서 현지인들의 삶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축제만한 것도 없다. 자메이카는 올해 초 미국 CNN 트래블이 ‘여행하기 좋은 국민성을 지닌 국가 TOP 14’ 중 한 곳에 이름 올리기도 할 만큼,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나라다. 그러니 용기 있게 리조트 밖으로 나가보자.

‘레게’의 본고장, 자메이카에서 즐기는 음악 축제는 물론 현지인들의 소울 푸드 ‘저크 치킨’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음식 축제도 오롯이 현지에서만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즐길 거리다. 자메이카관광청 웹사이트(http://www.visitjamaica.com/things-to-do#events-and-culture)에서 매월 진행되는 축제, 액티비티 및 관광 명소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자메이카 관광청 (Jamaica Tourist Board)

1955년에 설립된 자메이카 관광청 (Jamaica Tourist Board)은, 자메이카의 수도인 킹스턴에 위치한 국가 여행기관이다.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자메이카 관광청은 월드 트래블 어워드 (World Travel Awards)에서 카리브해 최고의 관광청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자메이카는 지난 10년동안 동일 기관으로부터 카리브해 최고의 여행지 및 크루즈 관광지로 선정되었다.

 

2016년, 자메이카는 세계적인 여행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로부터 전 세계 최고의 섬 관광지 TOP3를 수상하였으며, 자메이카의 휴양지인 오초 리오스는 카리브해 최고의 크루즈 항구, 생스터 (Sangster International Airport) 국제 공항은 카리브해 최고의 공항, 클럽 모베이는 카리브해 최고의 공항 라운지, 돌핀 코브는 카리브해 최고의 어드벤쳐 여행지, 몬테고 베이 컨벤션 센터는 카리브해 최고의 미팅 & 컨벤션 센터, 그리고 고! 자메이카 (Go! Jamaica)는 카리브해 최고의 패키지 여행사로 선정 되었다.

 

현재 자메이카 관광청의 지사는 킹스턴, 몬테고 베이를 비롯하여 미국 마이애미, 캐나다 토론토, 영국 런던에 있다. 독일 베를린, 스페인 바르셀로나, 이탈리아 로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인도 뭄바이, 그리고 일본 도쿄에는 관광청 사무소가 위치 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