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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07] 페루관광청, 러시아 월드컵 열기 속 홍보관 ‘카사 페루’ 운영 성황리 종료

2018-07-16

페루관광청, 러시아 월드컵 열기 속 홍보관 ‘카사 페루’ 운영 성황리 종료

  • 페루 국가대표팀 출전하는 러시아 도심 곳곳 누비며, 전 세계 여행객 대상 페루 소개
  • 전통 춤∙음악 공연, 사진전부터 ‘인티라미’ 등 자국의 대표 축제 퍼포먼스도 선보여

 

페루관광청이 40년 만에 성사된 페루의 월드컵 출전을 기념해, 러시아에서 페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국가 홍보관 ‘카사 페루’ 운영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페루 국가 홍보관 ‘카사 페루’는 페루의 축구 국가대표팀이 출전하는 러시아의 도시 곳곳을 함께 찾으며, 전 세계에서 모여든 축구 팬들을 만났다. 현장에서는 페루 전통 춤∙음악과 대표적인 여행지를 담은 사진전 등을 선보였다. 또한 관광객들은 남미 3대 축제로 여겨지는 페루 태양제인 ‘인티라미(Inti Raymi)’와 페루 정글 지대의 연중 최대 행사로 알려진 ‘산 후안 페스티벌(Festival of San Juan)’의 주요 퍼포먼스도 일부 감상할 수 있었다.

 

더불어 카사 페루는 비즈니스의 장으로도 주목 받았다. 페루의 대표적인 섬유소재인 알파카를 러시아 섬유 시장에 소개하고, 수출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업계 실무자간 미팅도 진행됐다.

 

한편, 페루관광청은 올 초 평창올림픽 중 강릉에서도 국가홍보관 ‘카사 페루’를 선보였다. 당시 이 곳은 페루의 관광과 문화, 산업을 두루 소개하는 볼거리로 인기를 끌며, 20여 일 간 6천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6] 페루관광청, 리마 내 복합문화공간 조성 소식 전해

2018-06-26

페루관광청, 리마 내 복합문화공간 조성 소식 전해

  • 세계적인 체인 ‘힐튼’의 럭셔리 이색 호텔 ‘무쎄오 데 오스마’ 2021년 신규 오픈 예정
  • 기존 박물관 부지에 극장, 쇼핑센터 갖추며 관광객들의 마음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

 

페루관광청은 리마의 페드로 데 오스마 박물관(Museo Pedro de Osma) 부지에 호텔을 포함한 신규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된다고 밝혔다.

 

이 곳에는 태피스트리 컬렉션 바이 힐튼(Tapestry Collection by Hilton)의 ‘무쎄오 데 오스마(Museo de Osma) 호텔’이 설립된다. 신규 호텔은 오는 2021년 문을 열 예정으로, 총 90여 개의 객실에서 손님을 맞이하게 된다. 더불어 극장과 쇼핑 센터가 함께 조성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페드로 데 오스마 박물관(Museo Pedro de Osma)은 스페인 식민 시대 종교화와 조각, 은 세공품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소장한 페루 대표 박물관이다. 또한 녹음이 푸른 정원과 아름다운 외관 덕분에 ‘인생 사진’ 촬영지로도 사랑 받는 장소다.

 

한편, 신규 복합문화공간이 조성 될 리마 바랑코 지역은 ‘예술가의 거리’라고 불리며, 페루의 문화와 예술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바랑코 곳곳에서는 색채감 넘치는 그래피티와 럭셔리, 보헤미안 감성을 담은 미술관, 갤러리를 다수 만나볼 수 있어 최근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6] 페루관광청, 이색 잉카 트레일 코스 무료 개방 소식 알려

2018-06-20

페루관광청, 이색 잉카 트레일 코스 무료 개방 소식 알려

  • ‘과팩 난 꼬르카’ 무료 개방…잉카인 발자취 담긴 이색 코스 탐험할 수 있어
  • 4천년 동굴벽화부터 대자연의 위대함 느낄 수 있는 테세코차 절벽까지 볼거리 다양

 

 

페루관광청이 잉카의 문화와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이색 잉카 트레일 루트를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무료 운영되는 코스는 ‘과팩 난 꼬르카(Qhapaq Ñan Ccorca)’로, 잉카제국의 거대한 도로망인 과팩 난(Qhapaq Ñan)의 일부다. 이 곳은 올해 4월 말부터 약 보름간 처음 무료로 운영됐다. 그 인기에 힘입어 오는 22일까지 다시 한번 입장료 없이 트레킹 여행객을 맞이한다.

 

‘과팩 난 꼬르카(Qhapaq Ñan Ccorca)’는 잉카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에서 출발해 그 근교에 위치한 꼬르카(Ccorca)로 향하는 코스다. 이 루트는 오전 8시에 시작해 총 4시간여가 소요되는 코스로, 트레일 코스 곳곳에서 잉카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이 구간의 목적지인 꼬르카(Ccorca)는 페루 원주민의 첫 번째 정착지로 알려져 있으며, 이 곳에서는 그들이 남긴 약 4,000년 전의 동굴벽화도 만나볼 수 있다. 그 외에도 꼬르카에서는 붉은 사암절벽인 ‘테세코차 절벽(Farallones de Tecsecocha)’, 고대 잉카인이 영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은 ‘아푸 마마 시모나 산(Apu Mama Simona)’ 등의 다양한 관광지가 있다.

 

페루관광청 관계자는 “과팩 난 꼬르카는 다른 잉카 트레일 경로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는 곳”이라며, “페루를 찾은 모험심 많은 관광객들이 이번 무료 입장 프로모션을 통해 특별한 잉카 문화의 볼거리들을 다양하게 발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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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06] 페루관광청, 하계 휴가철 맞아 리마행 노선 증편 소식 전해

2018-06-04

페루관광청, 하계 휴가철 맞아 리마행 노선 증편 소식 전해

  • 6월 말부터 9월 말까지 토론토-리마 주 7회 증편 운항  
  • 하계 휴가 기간 동안 페루 여행객 편의 도모

 

페루관광청은 항공사 ‘에어캐나다’가 하반기 여름 성수기를 맞아 캐나다 토론토-페루 리마 간 노선을 한시적으로 증편 운행한다고 전했다.

 

에어캐나다는 기존에 해당 구간 항공편을 운항해왔으며, 이번 증편으로 하계 휴가기간 동안 4개 직항편을 추가하며 주 7회 운항하게 됐다. 증편 운행은 6월 27일부터 9월 28일까지 약 3개월 간 운영된다.

 

주요 경유지 중 하나인 캐나다에서 리마로 가는 운항 스케줄이 증편됨에 따라 여행객들은 보다 편리하게 페루 여행을 계획할 수 있게 됐다. 아직 한국에서 페루를 잇는 직항 노선은 없으며, 델타항공∙아에로멕시코∙에어프랑스 등의 항공사를 통해 미주, 유럽을 경유해 리마로 도착할 수 있다. 페루는 입국 시 비자가 필요하지 않은 나라 중 한 곳으로, 한국인 여행객은 최대 90일까지 페루에 머무를 수 있다.

 

한편, 페루는 6월부터 9월까지가 건기로 비가 잘 내리지 않으며 대체적으로 맑은 날씨가 지속된다. 그래서 페루의 대표 액티비티 격인 트레킹은 물론이고 이외에 쿠스코 ATV및 바이크투어, 콜카캐년 래프팅, 리마 미라플로레스 서핑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기에도 최적이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5] 오스트리아 관광청, 미식과 함께 즐기는 잘츠부르커란트 주 여행지 소개

2018-05-30

건강하고 맛있게 즐기는 오스트리아 여행!

오스트리아 관광청, 미식과 함께 즐기는 잘츠부르커란트 여행지 소개

 

 

오스트리아 관광청이 미식과 대자연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커란트 주(SalzburgerLand)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행정보를 소개했다.

 

잘츠부르커란트 주는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로컬 음식이 다양해, 미식의 즐거움을 즐기기에 손색 없는 여행지다. 게트라이데 거리(Getreidegasse)에 있는 60년 전통의 전통 핫도그 집, 모차르트가 즐겨 먹었다는 초콜릿, 농부의 도넛 바우어른크라펜(Bauernkrapfen), 달콤한 수플레인 잘츠부르거노케를(Salzburger nockerl)은 이곳에서 반드시 먹어봐야 할 별미. 뿐만 아니라 현지 어디에서든 쇠고기를 이용한 비프 룰라드(roulades), 고기 스튜 레라고우트(rehragout), 양고기 요리 베르글람(berglamm) 등 오스트리아 전통 요리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모차르트쿠겔(Mozartkugel)은 기념품으로도 인기 만점이다.

 

알프스 산맥에 인접한 지역답게 잘츠부르커란트 주는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도 가득하다. 이 곳에서는 아름다운 호수와 다채로운 하이킹 코스, 잘츠부르크 시의 사운드 오브 뮤직(Sound of Music) 투어 등을 통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그 중 첼암제-카프룬(Zell am See-Kaprun)은 빼놓을 수 없는 여름 휴양지 중 한 곳이다. 잘츠부르크 시에서 약 80km 거리에 있는 아름다운 마을로, 알프스 산맥과 호수, 동화 같은 마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하이킹으로 지친 몸을 달래줄 수 있는 타우에른 스파(Tauern Spa) 또한 이 곳의 명물이다. 호에타우에른 국립공원(Hohe Tauern National Park), 첼 호수(Lake Zell), 슈미텐회헤 산(Schmittenhöhe mountain) 등에서는 풍요로운 대자연의 경관을 누릴 수 있다. 아이언맨 70.3 월드 챔피언십, 그로스글로크너 울트라 트레일과 같은 다양한 국제 행사도 이 곳에서 개최돼, 매년 이색적인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행객들은 첼암제-카프룬 섬머 카드(Zell am See-Kaprun Summer Card)를 발급받아 첼암제-카프룬 내 대중교통 및 다양한 관광지의 무료/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카드는 파트너 호텔에서 1박 이상 투숙 시 발급 가능하며, 올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애플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확인할 수 있다.

 

오스트리아 관광청 한국 사무소 지사장 마이클 타우슈만(Michael Tauschmann)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휴양을 누릴 수 있는 잘츠부르커란트 주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 내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가 각광받는 요즘, 잘츠부르커란트 주가 한국인들을 위한 숨은 힐링플레이스로 주목 받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스트리아 잘츠부르커란트 주는 잘츠부르크 주로도 불리며, 더 자세한 정보는 오스트리아 관광청 웹사이트 내 In tune with Austria 페이지(https://goo.gl/nFJ3PW)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