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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02] 페루, 2월 한 달간 강릉서 국가 홍보관 ‘카사 페루(Casa Peru)’ 운영

2018-02-06

페루, 2월 한 달간 강릉서 국가 홍보관 ‘카사 페루(Casa Peru)’ 운영

  • 강릉의 ‘작은 페루’, 기차역서 도보 10분 거리…관광객은 물론 주민에게도 인기 끌 것으로 기대
  • 페루산 알파카, 수퍼푸드부터 주요 관광지 담은 ‘작은 사진전’까지 볼거리∙즐길 거리 ‘풍성’

 

 

페루가 오는 2월 8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강릉시에서 국가 브랜드 홍보관 ‘카사 페루(Casa Peru)’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릉역사 인근에 위치한 교동 ‘말나눔터공원’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페루의 주요 관광명소들을 카메라에 담은 ‘작은 사진전’이 개최되며, 페루 스페셜티 커피, 알파카 인형부터 카카수요 초콜릿, 카카오닙스, 사차인치, 골든베리 등 페루산 수퍼푸드까지 페루에 관한 다양한 제품들도 직접 보고 시식할 수 있다. 또한 홍보관 방문객들이 페루에 대한 정보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룰렛, 아이스하키 체험과 해시태그 이벤트가 수시로 진행된다.

 

주한 페루 무역대표부 조안 바레나(Joan Barrena)는 “이번 겨울,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는 강원도에서 더 많은 한국인과 해외 여행객들에게 페루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홍보관 운영을 계기로 페루를 보다 한국과 친숙한 나라이자 여행지로 소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말나눔터공원은 강릉 도심 속 폐철도 부지를 탈바꿈시킨 ‘강릉월화거리’가 시작되는 구간으로, 지난 12월 새 단장해 선보이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카사 페루’ 운영은 강릉지역 방문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 자료]

 

1. 위치: 강원도 강릉시 교동 156-11번지 말나눔터 공원

2. 오시는 길

* 2018년 2월 8일부터 2월 26일까지 강릉 시내버스 전 노선 무료 운행

1) 버스 (약 10분 소요)

강릉역 1번 출구 앞 300(동진/동해), 206(동해/동진)번 승차 후 삼성디지털센터정류정에서 하차

2) 도보 (약 10분 소요)

강릉역 1번 출구로 나와 삼거리에서 왼쪽 방향으로 이동, CU강릉역점 및 펫DC마트강릉점을 지나 말나눔터공원 도착

 

3. 운영 일정

[기간] 2018년 2월 8일(목) – 2018년 2월 25일(일)

[시간] 상시 운영,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1] 페루 쿠스코에서 천문대 등 와리∙잉카 문명 유적지 다수 발견

2018-01-29

페루 쿠스코에서 천문대 등 와리잉카 문명 유적지 다수 발견

  • 쿠스코 남부 고고학 유적단지서 와리문명을 숭배한 신전부터 천문대, 귀족 유물 출토돼
  • 잉카문명 유적지도 함께 발견돼 추후 고고학 탐사 계속될 것으로 기대

 

페루관광청은 쿠스코 남부의 에스피리투 팜파(Espiritu Pampa) 고고학 단지에서 스페인 식민 이전의 와리 문화와 잉카 문명의 영향을 받은 유적들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현장에서는 천문대를 비롯해 거대한 바위벽과 도자기 등이 발굴되었다. 특히 바위벽은 알파벳 D 형상의 대형 사원 일부로, 안데스 남부 아야쿠초 지역과 쿠스코 열대우림 지역에 이르러 전성기를 누렸던 와리 문명의 건축물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 외에도 이 곳에서는 작은 바위들로 이루어진 두 개의 공간도 발견됐다. 한 곳에서는 현지 동물의 이빨 파편이 있었으며, 다른 방에서는 와리 스타일의 도자기병, 은 갑옷과 머리 장식이 확인됐다. 이들 중 와리 문명의 고위 인사 등용에 대한 흔적도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왕관도 출토됐다.

 

건물 바로 옆에는 사각형태의 건축물도 함께 발견됐으며, 잉카문명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알려졌다.

 

한편, 페루는 ‘태양의 신’을 섬긴 ‘잉카’ 문명부터 나스카∙모체∙카랄 문명 등 다채로운 인류의 역사와 그 잔재들을 만나볼 수 있어, 전 세계인의 대표적인 역사 여행지로 사랑 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1] 페루관광청, 예술의 도시 ‘리마’를 즐기는 특별한 여행지 소개

2018-01-17

페루관광청, 예술의 도시 ‘리마’를 즐기는 특별한 여행지 소개

  • 페루 여행의 첫 번째 관문, 리마에서 페루의 역사와 현재를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관광지
  • 역사 기행부터 미식, 액티비티, 예술까지 여행객 호기심 충족 시켜줄 즐길 거리 풍성

 

페루관광청이 페루의 수도, 리마를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관광지를 소개했다.

 

리마는 페루를 방문한 여행객들이 거치는 첫 번째 도시로, 수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을 맞이해왔다. 그 중에서도 최근 리마를 찾는 젊은 여행객들에게 인기있는 장소는 바로 ‘예술가의 거리’라고 불리는 바랑코(Barranco). 바랑코는 리마에서 가장 로맨틱하고 보헤미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현재 페루의 문화와 예술 중심지이자 예술가, 사진작가, 문인 등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특유의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는 수 많은 여행자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이 곳에서는 페루의 역사와 현재를 만나볼 수 있는 두 곳이 있다. 페드로 데 오스마 박물관(Museo Pedro de Osma)에서는 스페인 식민 시대의 종교화 및 조각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마리오 테스티노 미술관(Mario Testino)에서는 페루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가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비롯해 유명 모델과 함께 작업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페루는 잉카 문명 관련 역사 유적지와 문화∙예술부터 미식, 액티비티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고 풍요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세계적인 버킷리스트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1] 페루, 올 한해 외국인 관광객 440만명 방문할 것으로 전망

2018-01-17

페루, 올 한해 외국인 관광객 440만명 방문할 것으로 전망

  • 세계 22개국 대상 마케팅 종횡무진… ‘디지털 채널’로 강화해 소통의 접점 넓혀나갈 것
  • 현지 여행사와 함께 세계 여행시장서 비즈니스 활동 꾸준히 이어나간 점 돋보여

 

 

페루관광청이 페루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해외 여행객을 440만명 이상 유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페루관광청은 아시아, 북미, 유럽 및 오세아니아 22개국을 대상으로 활발히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주요 관광 업계와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세계 유수 미디어를 통해 지속적으로 여행 명소를 소개해왔다. 특히 지난해 페루관광청은 페루의 현지 300여개 여행사를 동반해 14개의 세계 박람회 및 22개의 비즈니스 라운드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루관광청 관계자는 “올해는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페루를 찾으며, 그 수가 전년대비 9%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디지털 채널을 통해 잠재 여행객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3분기까지 페루를 방문한 총 해외 관광객 수는 290만명을 넘어서며 전년 동기 대비 6%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루는 지난해 트립어드바이저 ‘2017 최고 인기 여행지 Top 25’ 중 1위,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 ‘2017년 꼭 가봐야 할 여행지’에 5위로 선정되며, 세계인에게 사랑 받는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7_12] 페루 찾은 한국인 관광객, 올 한해 전년동기대비 30% 대폭 증가

2018-01-03

페루 찾은 한국인 관광객, 올 한해 전년동기대비 30% 대폭 증가

  • 전 세계 해외방문객 6% 성장 … 올해 1-9월 기준, 아시아 국가 중 한국 여행객 최다
  • ‘여행업계의 오스카 상’ WTA서 ‘최고 미식 여행지’, ‘세계적인 관광지’ 부문 2관왕 수상 영예

 

페루관광청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페루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이 전년대비 30% 증가했다고 전했다.

 

한국인 관광객은 일본, 중국, 인도, 대만 등 아시아 국가 중 가장 큰 성장률을 나타났으며, 동 기간 페루를 방문한 총 해외 관광객 수는 290만명을 넘어서며 전년 동기 대비 6%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성장률은 국내 미디어를 통해 페루의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꾸준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전개한 것이 방문객 증가에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해석된다.

 

페루관광청 아시아 마켓 담당자는 “한국인 관광객의 꾸준한 페루 사랑에 감사 드린다” 며, “더 많은 한국인들이 역사와 대자연을 비롯해 살아 숨쉬는 전통 문화와 다채로운 액티비티 등의 특별함이 가득한 페루 여행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페루관광청은 이번 달 10일 ‘월드 트래블 어워드(WTA, World Travel Awards)’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페루는 이번 시상에서 6년 연속 ‘최고의 미식 여행지(World's Leading Culinary Destination)’로 인정받았으며, 마추픽추 역사 보호 지구는 ‘세계적인 관광지(World's Leading Tourist Attraction)’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