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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04] 페루관광청, 현지 문화 경험할 수 있는 리마 로컬 마켓 3선 소개

2018-04-24

페루관광청, 현지 문화 경험할 있는 리마 로컬 마켓 3 소개

  • 현지 식재료부터 여행 기념품까지 득템 할 수 있는 특별한 관광지
  • 여행객 외에도 현지인도 즐겨 찾아 페루 특유의 친근한 분위기가 ‘물씬’

 

 

페루관광청이 페루의 현지 문화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리마 내 주요 로컬 마켓 3 곳을 소개했다.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기 전 페루의 현지 문화를 느껴보고 싶다면, 리마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센트럴 마켓(Mercado de Central)을 들러보자. 기니피그 등의 페루 전통 식재료부터 페루비안 감성이 담긴 의류와 신발, 식기, 장난감 등 여러 종류의 생활용품을 만날 수 있어 현지인도 자주 찾는 로컬 마켓이다.

 

‘떠오르는 미식 강국’ 페루의 식문화를 좀 더 면밀히 살펴볼 수 있는 미라플로레스 인근의 수르키요 마켓(Mercado de Surquillo)도 지나쳐서는 안 될 관광지다. 이 곳은 페루의 미식 대통령으로 불리는 가스통 아쿠리오(Gastón Acurio)도 자주 찾는 장소로 알려져 있을 만큼, 다양하고 이국적인 식재료를 판매한다. 특히 시장 주변은 다채로운 식재료를 활용한 퓨전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도 많아, 구경을 하고 난 뒤 특별한 식사를 하기에도 좋다.

 

센트럴 마켓이 현지인의 생활, 수르키요 마켓이 페루 미식의 중심을 엿볼 수 있다면, 잉카 마켓(Mercados Incas)에서는 페루의 섬세하고 정교한 공예 작품을 다수 만나볼 수 있다. 고대 잉카의 전통과 양식을 간직한 직물과 주얼리 뿐만 아니라, 알파카 털로 만든 스카프와 숄도 판매한다.

 

한편, 리마는 최근 ‘센트럴’,’마이도’ 등 세계적으로 호평 받은 레스토랑을 다수 보유한 미식의 도시이자 ‘잉카 문명’, ‘마리오 테스티노’를 필두로 한 수준 높은 예술의 도시로 주목 받으며, 여행객들에게 이색적인 페루 여행의 묘미를 선보이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4] 페루관광청, 여행객의 입맛 사로잡을 리마 3색 레스토랑 소개

2018-04-17

페루관광청, 여행객의 입맛 사로잡을 리마 3 레스토랑 소개

  • 페루 전통 가정식부터 아마존 식재료만을 고집하는 레스토랑까지… 다채로운 풍미로 가득
  • 리마 도심에서 쉽게 방문할 수 있어 현지인은 물론 외국인에게도 ‘인기’

 

페루관광청이 페루 여행의 관문이자 수도인 리마의 특별한 캐주얼 레스토랑 3곳을 소개했다.

 

리마에는 ‘월드 베스트 레스토랑’ 상위를 석권한 센트럴, 마이도 등 파인다이닝 레스토랑만이 전부가 아니다. 리마 도심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캐주얼 레스토랑은 여행객으로 하여금 격식을 차리지 않고도 여정의 피로와 긴장감을 풀고 갈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소라 할 수 있다.

 

그 중 페루의 가정식을 맛볼 수 있는 바랑코(Barranco)의 ‘이솔리나 (Isolina)’가 눈길을 끈다. 이 곳은 셰프인 호세 델 카스티요(José del Castillo)가 어머니의 음식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된 곳으로, 부드러운 쇠고기 요리와 페루식 중국 퓨전 요리가 유명하다.

 

‘지구의 허파’ 아마존에서 공수해온 식재료만을 활용해 요리를 선보이는 ‘아마즈(Amaz)’도 놓쳐서는 안 된다.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모든 식사는 아마존 일대를 손수 식재료를 찾아 다니며 연구한 셰프의 정성과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구운 바나나와 육포를 함께 내는 타카초 콘 세시나(Tacacho con Cecina)나 야자나무 순으로 만든 샐러드 등 독특한 아마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미라플로레스 지역에 위치한 ‘라 마르 (La Mar)’다. 이 곳은 페루의 대표음식인 ‘세비체’로 유명하다. 해안 주변에 자리잡고 있어, 신선한 생선과 문어, 성게, 새우 등의 해산물을 곁들인 각종 세비체를 먹어볼 수 있다. 

 

한편, 페루는 ‘여행업계의 오스카 상’ 이라는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에서 6년 연속 ‘남미 최고의 미식 여행지’로 선정됐으며, ‘2017 남미 베스트 레스토랑 50(Latin America’s 50 Best Restaurants)’에서 총 10 곳의 페루 레스토랑이 이름 올린 바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9_04] 페루관광청, 페루 전문가 양성 위한 ‘e러닝 웹사이트’ 론칭

2018-04-11

페루관광청, 페루 전문가 양성 위한 ‘e러닝 웹사이트’ 론칭

- 국내 여행업계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최초 교육 및 정보 제공 플랫폼으로 ‘기대’
- 트레이닝 부문 우수 수료자 대상 하반기 페루 팸투어 참가 및 다양한 특전 제공해


 

 

페루관광청이 페루 여행 전문가 양성을 위한 e러닝 웹사이트(E-learning website)을 선보였다.

 

페루관광청의 e러닝 웹사이트는 국내 여행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퀴즈를 통해 페루의 주요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흥미롭게 소개하고, 페루 여행 상품 개발 및 판매를 독려하고자 제작됐다. e러닝 웹사이트 주소는 www.perutraveltraining.co.kr이며, 여행업계 실무자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이 웹사이트는 크게 5가지 카테고리로, 기후∙항구/공항∙도로 등 도식화된 지역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지도, 주요 여행지별 실용적인 정보와 팁을 습득할 수 있는 트레이닝, 동종업계 실무자들과 페루 여행에 관한 궁금증이나 지식을 공유하는 지식 포럼, 페루 여행상품 준비 시 필요한 각종 자료들이 가득한 세일즈 툴킷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트레이닝 부문은 ▲해안 지역 ▲고산 지대 ▲아마존 지역 ▲모험/대자연 ▲페루의 요리와 음료 ▲여행 유형 등 총 8개 배지(Badge)로 이루어져 있으며, 퀴즈를 통해 페루의 지형별 특징을 기반으로 한 핵심 내용을 습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웹사이트 오픈 기념으로, 4월 9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5개월간 트레이닝 부문의 전체 배지 수료 및 성적 우수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 특별 제작 페루 기념품 및 하반기 팸투어 참가 우선권이 제공된다.

 

페루관광청 관계자는 “한국의 여행업계 실무자들과 보다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e러닝 웹사이트를 올해 드디어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폭 넓은 정보를 질적, 양적 측면에서 더 많이 공유하며, 상품 개발과 판매에 있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채널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페루관광청 e러닝 웹사이트 오픈 기념 이벤트]

  1. 기간: 4월 9일(월) – 8월 31일(금)
  2. 대상: 여행사 직원이라면 누구나
  3. 참여 방법
    1) e러닝 웹사이트(www.perutraveltraining.co.kr) 가입 후 ‘트레이닝’ 부문 수강 시작
    2) 총 8개 배지를 모두 수료하면 참여 완료
  4. 참여자 혜택
    전체 배지 수료 및 성적 우수 참가자 대상, 소정의 상품권∙특별 제작 페루 기념품 및 팸투어 참가 우선권 제공
  5. 관련 문의
    Tel) 070-7791-3113
    E-mail) diancho@geocm.com, jamie@geocm.com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3] 페루, ‘지구의 허파’ 아마존에 ‘야구아스 국립공원’ 신규 지정

2018-03-27

페루, ‘지구의 허파아마존에야구아스 국립공원신규 지정

  • 페루 북부 로레토 지역 내 국립공원 지정, 세계 최대 수준의 면적과 생물 다양성 자랑
  • 페루 최대 어류종 보유한 야구아스 국립공원 … 토착민과 문화 엿볼 수 있는 지역으로 관심

 

페루관광청이 ‘지구의 허파’ 페루 아마존에 또 하나의 국립공원이 새롭게 지정됐다고 전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페루 북부 로레토(Loreto) 지역에 위치한 ‘야구아스 국립공원(Yaguas National Park)’이다. 이번 신규 국립공원 지정으로 콜롬비아, 에콰도르와의 국경을 이루는 페루의 푸투마요(Putumayo) 강 주변 약 24억 평 규모의 열대 우림 지역이 생물 다양성 보존과 자연 훼손에서 보호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지역이 미국 최대 국립공원인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에 견줄 만큼 규모가 넓고, 그보다 열 배 이상의 생물 다양성을 지닌 곳이기에 이번 신규 국립공원 지정은 더욱 의미 있는 결정이었다고 평가 받는다.

 

실제로 야구아스 국립공원은 페루 최대의 어류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멸종 위기종인 큰 수달을 비롯해 핑크 돌고래로 알려진 아마존 강 돌고래, 전 세계 1천 마리 밖에 없다는 바다소의 일종인 매너티와 양털 원숭이, 개미핥기 등 다양한 포유류가 서식하고 있다. 더불어 아마존 고무 붐의 공포를 이겨내고 살아남은 토착민 1천여 명 또한 거주하고 있어, 이들의 토착문화와 민족을 보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페루에는 이 외에도 파카야 사미리아 국립공원과 마누 국립공원, 우아스카란 국립공원 등이 있으며, 지속 가능한 에코 투어리즘 관광지로 여행 업계와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크게 주목 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3] 페루 국민 브랜디의 고향 ‘이카’서 <2018 포도 수확 축제> 성료

2018-03-19

페루 국민 브랜디의 고향 ‘이카’서 <2018 포도 수확 축제> 성료

  • 페루 최대 포도 생산지역 ‘이카’에서 8일간 진행해, 국내외 다수 여행객 발길 이어져…
  • 와이너리 투어∙피스코 시음∙포도밟기 행사 등 포도를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로 호평

 

페루관광청은 이카(Ica) 지역의 상반기 최대 축제인 ‘2018 포도 축제(2018 Grape Harvest Festival)’가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번 축제는 오랜 역사를 지닌 페루 와이너리 문화와 역사를 재조명하고자 기획됐으며, 3월 2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와인∙피스코 제조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선보였다.

 

특히, 축제 기간에는 매일 다른 와이너리에서 가이드 투어, 피스코 및 와인 시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돼 여행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그 밖에도 주류와 함께 음미할 수 있는 페루비안 퀴진 제공 행사를 비롯해 포도 밟기 이벤트, 페스티벌 퍼레이드 및 불꽃 축제가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번 행사가 개최된 이카는 아레키파를 비롯해 페루 최대 와인∙피스코 생산 지역 중 하나로, 모래 사막, 오아시스 등 천혜의 자연 환경과 각종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페루 여행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