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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_12] 페루 찾은 한국인 관광객, 올 한해 전년동기대비 30% 대폭 증가

2018-01-03

페루 찾은 한국인 관광객, 올 한해 전년동기대비 30% 대폭 증가

  • 전 세계 해외방문객 6% 성장 … 올해 1-9월 기준, 아시아 국가 중 한국 여행객 최다
  • ‘여행업계의 오스카 상’ WTA서 ‘최고 미식 여행지’, ‘세계적인 관광지’ 부문 2관왕 수상 영예

 

페루관광청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페루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이 전년대비 30% 증가했다고 전했다.

 

한국인 관광객은 일본, 중국, 인도, 대만 등 아시아 국가 중 가장 큰 성장률을 나타났으며, 동 기간 페루를 방문한 총 해외 관광객 수는 290만명을 넘어서며 전년 동기 대비 6%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성장률은 국내 미디어를 통해 페루의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꾸준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전개한 것이 방문객 증가에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해석된다.

 

페루관광청 아시아 마켓 담당자는 “한국인 관광객의 꾸준한 페루 사랑에 감사 드린다” 며, “더 많은 한국인들이 역사와 대자연을 비롯해 살아 숨쉬는 전통 문화와 다채로운 액티비티 등의 특별함이 가득한 페루 여행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페루관광청은 이번 달 10일 ‘월드 트래블 어워드(WTA, World Travel Awards)’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페루는 이번 시상에서 6년 연속 ‘최고의 미식 여행지(World's Leading Culinary Destination)’로 인정받았으며, 마추픽추 역사 보호 지구는 ‘세계적인 관광지(World's Leading Tourist Attraction)’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7_12] 페루관광청, 신규 캠페인 ‘가장 풍요로운 나라, 페루’ 선보여

2018-01-03

페루관광청, 신규 캠페인 ‘가장 풍요로운 나라, 페루’ 선보여

  • 한국부터 스위스까지 총 19개국 대상 7개 언어로 새로운 캠페인 메시지 전개
  • 유명 관광지부터 미식 등 다양한 주제로 페루의 다채로운 면모 소개해 나갈 예정

 

페루관광청은 페루가 신규 캠페인 ‘가장 풍요로운 나라, 페루(Peru, the richest country in the world)’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멕시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등 총 19개국 대상 7개 언어로 선보인다. 이 캠페인은 페루의 다채로운 문화, 자연, 미식 및 액티비티 등 폭넓은 경험을 통해 여행객들이 ‘인생 여행’을 위한 특별한 추억을 페루에서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페루관광청 관광처 최고책임자 산드라 도이그(Sandra Doig)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여행객들이 ‘넥스트 데스티네이션’으로 페루를 찾길 기대한다.”며, “해외 여행을 계획 중인 이들에게 더욱 친근감 있는 국가로 다가가고자 전통 매체는 물론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마케팅 활동 또한 활발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페루는 남미 최대의 고대 문명이었던 ‘잉카 제국’의 유적부터 살아있는 페루 전통 문화와 오랜 생활 방식을 간직한 다양한 지역 공동체들을 만날 수 있어, 수년간 전 세계인의 버킷리스트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7_11] 페루 찬찬 고고 유적 지대, 새로운 유물 연이어 발굴돼 ‘눈길’

2018-01-03

페루 찬찬 고고 유적 지대, 새로운 유물 연이어 발굴돼 ‘눈길’

  • 잉카, 나스카 문명과 함께 여행객 마음 사로잡는 특별한 역사 유적지로 관심 끌어
  • 주요 인물 암시하는 특별한 조각품 네 점 발견 … ‘찬찬 유적지’ 역사적 중요성 재 입증

 

 

페루관광청은 페루 북서부의 라 리베르타드(La Libertad) 지역에 위치한 찬찬 고고 유적 지대(Chan Chan Archaeological Zone)에서 새로운 역사 유물이 추가 발견됐다고 전했다.

 

찬찬(Chan Chan)은 잉카 문명 이전에 페루 일대를 섭렵했던 ‘치무(Chimu)’ 왕국의 수도이자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 발견 전까지 일대 가장 큰 도시였다. 이번 발굴 작업에서는 남녀를 형상화한 네 점의 나무 조각품이 확인됐다. 유적지 내 무덤에서 발굴된 이 유물들은 조각품의 주인이 역사상 중요한 인물이었음을 나타내는 문양이 확인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찬찬 고고 유적 지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돼있으며, 흙을 활용해 만든 웅장한 건축 유적 ‘어도비’를 관람하고자 여행객들의 발길이 줄 잇는 신비로운 장소로 손 꼽힌다.

 

한편, 페루는 ‘태양의 신’을 섬긴 ‘잉카’ 문명부터 나스카∙모체∙카랄 문명 등 다채로운 인류의 역사와 그 잔재들을 만나볼 수 있어, 전 세계인의 대표적인 역사 여행지로 사랑 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7_11] 자메이카관광청, 취향 따라 즐기는 이색적인 허니문 코스 소개

2018-01-03

자메이카관광청, 취향 따라 즐기는 이색적인 허니문 코스 소개

  • 특별한 신혼 여행지에서 잊지 못할 허니문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타입별 여행 요소 제안
  • 자메이카인의 소울 푸드부터 음악, 골프에 이르기까지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즐길 것도 ‘다양’

 

어디를 가든 여행객들은 저마다의 색다른 여행을 추구한다. 허니문도 마찬가지. ‘부부’의 이름으로 처음 떠나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여정에서 이들의 취향을 반영한 신혼여행만큼 특별한 것은 없을 것이다.

자메이카관광청이 새로운 출발을 준비 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해 자메이카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세 가지 여행 타입을 추천했다.

 

카리브해도 식후경! 식도락을 위한 자메이칸 소울 푸드 ‘저크 요리’와 ‘럼’

자메이카의 다채로운 문화와 역사를 몸소 느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저크(Jerk)’ 요리다. 저크 요리는 럭셔리 리조트부터 로컬 레스토랑까지 자메이카 곳곳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으며, 특유의 향신료로 돼지고기부터 닭, 생선까지 다양한 메뉴로 만나볼 수 있다. 거기에 자메이카인의 영혼이 담긴 ‘럼(Run)’을 맛보는 것 또한 놓칠 수 없다. 현지에서 특별하게 럼을 즐겨보고 싶다면, ‘애플턴 에스테이트 럼투어(Appleton Estate Rum Tour)’를 찾아보자. 이 곳에서는 18세기부터 시작된 자메이카 럼의 역사와 전통 제조법 등을 몸소 체험해볼 수 있다. 특히 올 11월 새 단장해 바, 극장, 레스토랑 및 각종 편의 시설까지 다양하게 이용 가능하다.

 

‘밥 말리’의 고향, 자메이카에서 음악으로 누리는 자유 ‘레게’

자메이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레게’. 레게의 본고장인 자메이카에서 유명 뮤지션 ‘밥말리’와 자메이칸 리얼 바이브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것만큼 짜릿한 것도 없을 터. 수도 킹스턴에는 박물관으로 탈바꿈한 밥 말리의 생가가 있다. 1975년부터 1981년까지 밥 말리가 거주하고 음반 리코딩을 했던 이 곳은 밥 말리와 레게의 역사가 예전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 숨쉬고 있다. 밥 말리 뮤지엄(Bob Marley Museum)은 가이드 투어를 이용해야만 관람 가능하며, 내부에는 밥 말리가 생전에 착용했던 의상부터 기타, 사진 등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자메이카의 대자연에 온전히 취해볼 수 있는 ‘세계적인 챔피언십 골프 코스’

카리브해를 품고 있는 자메이카의 12개 챔피언쉽 골프 코스는 기대 이상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동시에 이 들을 여유롭게 감상하고 즐길 수 있어 그 어떤 액티비티보다 특별하다. 실제로 자메이카는 카리브 해안에서 최고라 자부하는 골프코스와 리조트가 자리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 중에서도, 몬테고 베이(Montego Bay)에는 골퍼들 사이에서 최고라 칭송받는 골프 데스티네이션들이 즐비해 있다. 특히 로즈 힐(Rose Hill) 지역에는 ‘시나몬 힐(Cinnamon Hill)’, ‘하프문(Half Moon)’ 및 ‘화이트 위치(White Witch)’와 같은 전설적인 골프 코스가 있어 에메랄드빛 카리브해를 조망하며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자메이카 관광청 (Jamaica Tourist Board)

1955년에 설립된 자메이카 관광청 (Jamaica Tourist Board)은, 자메이카의 수도인 킹스턴에 위치한 국가 여행기관이다.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자메이카 관광청은 월드 트래블 어워드 (World Travel Awards)에서 카리브해 최고의 관광청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자메이카는 지난 10년동안 동일 기관으로부터 카리브해 최고의 여행지 및 크루즈 관광지로 선정되었다.

 

2016년, 자메이카는 세계적인 여행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로부터 전 세계 최고의 섬 관광지 TOP3를 수상하였으며, 자메이카의 휴양지인 오초 리오스는 카리브해 최고의 크루즈 항구, 생스터 (Sangster International Airport) 국제 공항은 카리브해 최고의 공항, 클럽 모베이는 카리브해 최고의 공항 라운지, 돌핀 코브는 카리브해 최고의 어드벤쳐 여행지, 몬테고 베이 컨벤션 센터는 카리브해 최고의 미팅 & 컨벤션 센터, 그리고 고! 자메이카 (Go! Jamaica)는 카리브해 최고의 패키지 여행사로 선정 되었다.

 

현재 자메이카 관광청의 지사는 킹스턴, 몬테고 베이를 비롯하여 미국 마이애미, 캐나다 토론토, 영국 런던에 있다. 독일 베를린, 스페인 바르셀로나, 이탈리아 로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및 인도 뭄바이에는 관광청 사무소가 위치 해 있다.

 

[2017_11] 페루, 2017 월드 트래블 어워드 29개 부문 노미네이트

2018-01-03

페루, 2017 월드 트래블 어워드 29개 부문 노미네이트

  • 페루, ‘최고의 미식 여행지’, ‘최고의 친환경 여행지’ 등 8개 부문에 이름 올려
  • 민간 부문에서는 호텔, 크루즈, 공항 및 여행사 등이 21개 부문에서 조명 받아 ‘눈길’

 

페루관광청은 ‘2017 월드 트래블 어워드(2017 World Travel Awards)’에서 페루가 총 2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고 전했다.

 

올해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는 오는 12월 10일 베트남 푸꾸옥(Phu Quoc)에서 개최되며, 이 행사는 여행업계의 ‘오스카 상’이라고 불릴 만큼 국제적인 위상을 자랑한다. 이번 어워드에서 페루는 ‘최고의 미식 여행지(World's Leading Culinary Destination)’, ‘최고의 친환경 여행지(World's Leading Green Destination)’ 등에 이름을 올렸으며, ‘세계적인 관광지(World’s Leading Tourist Attraction)’로는 마추픽추가, 페루의 수도 리마는 ‘최고의 도심 휴가지(World's Leading City Break Destination)’, ‘세계적인 미팅 및 컨퍼런스 여행지(World's Leading Meetings & Conference Destination)’ 등 다양한 부문 후보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뿐만 아니라 민간 부문에서는 페루의 호텔, 크루즈, 공항 및 여행사 등이 21개 부문 수상 후보에 올랐다. 그 중 올해 첫 선을 보인 ‘벨몬드 안데스 익스플로러(Belmond Andean Explore)’가 ‘세계 최고의 럭셔리 열차’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해 페루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450만 명을 넘어섰으며, 한국에서도 ‘꽃보다 청춘’ 방영 이후 크게 주목 받으며 국내 여행객들 사이에서 ‘꿈의 여행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