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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01] 페루관광청, 예술의 도시 ‘리마’를 즐기는 특별한 여행지 소개

2018-01-17

페루관광청, 예술의 도시 ‘리마’를 즐기는 특별한 여행지 소개

  • 페루 여행의 첫 번째 관문, 리마에서 페루의 역사와 현재를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관광지
  • 역사 기행부터 미식, 액티비티, 예술까지 여행객 호기심 충족 시켜줄 즐길 거리 풍성

 

페루관광청이 페루의 수도, 리마를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관광지를 소개했다.

 

리마는 페루를 방문한 여행객들이 거치는 첫 번째 도시로, 수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을 맞이해왔다. 그 중에서도 최근 리마를 찾는 젊은 여행객들에게 인기있는 장소는 바로 ‘예술가의 거리’라고 불리는 바랑코(Barranco). 바랑코는 리마에서 가장 로맨틱하고 보헤미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현재 페루의 문화와 예술 중심지이자 예술가, 사진작가, 문인 등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특유의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는 수 많은 여행자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이 곳에서는 페루의 역사와 현재를 만나볼 수 있는 두 곳이 있다. 페드로 데 오스마 박물관(Museo Pedro de Osma)에서는 스페인 식민 시대의 종교화 및 조각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마리오 테스티노 미술관(Mario Testino)에서는 페루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가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비롯해 유명 모델과 함께 작업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페루는 잉카 문명 관련 역사 유적지와 문화∙예술부터 미식, 액티비티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고 풍요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세계적인 버킷리스트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1] 페루, 올 한해 외국인 관광객 440만명 방문할 것으로 전망

2018-01-17

페루, 올 한해 외국인 관광객 440만명 방문할 것으로 전망

  • 세계 22개국 대상 마케팅 종횡무진… ‘디지털 채널’로 강화해 소통의 접점 넓혀나갈 것
  • 현지 여행사와 함께 세계 여행시장서 비즈니스 활동 꾸준히 이어나간 점 돋보여

 

 

페루관광청이 페루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해외 여행객을 440만명 이상 유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페루관광청은 아시아, 북미, 유럽 및 오세아니아 22개국을 대상으로 활발히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주요 관광 업계와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세계 유수 미디어를 통해 지속적으로 여행 명소를 소개해왔다. 특히 지난해 페루관광청은 페루의 현지 300여개 여행사를 동반해 14개의 세계 박람회 및 22개의 비즈니스 라운드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루관광청 관계자는 “올해는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페루를 찾으며, 그 수가 전년대비 9%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디지털 채널을 통해 잠재 여행객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3분기까지 페루를 방문한 총 해외 관광객 수는 290만명을 넘어서며 전년 동기 대비 6%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루는 지난해 트립어드바이저 ‘2017 최고 인기 여행지 Top 25’ 중 1위,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 ‘2017년 꼭 가봐야 할 여행지’에 5위로 선정되며, 세계인에게 사랑 받는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7_12] 페루 찾은 한국인 관광객, 올 한해 전년동기대비 30% 대폭 증가

2018-01-03

페루 찾은 한국인 관광객, 올 한해 전년동기대비 30% 대폭 증가

  • 전 세계 해외방문객 6% 성장 … 올해 1-9월 기준, 아시아 국가 중 한국 여행객 최다
  • ‘여행업계의 오스카 상’ WTA서 ‘최고 미식 여행지’, ‘세계적인 관광지’ 부문 2관왕 수상 영예

 

페루관광청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페루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이 전년대비 30% 증가했다고 전했다.

 

한국인 관광객은 일본, 중국, 인도, 대만 등 아시아 국가 중 가장 큰 성장률을 나타났으며, 동 기간 페루를 방문한 총 해외 관광객 수는 290만명을 넘어서며 전년 동기 대비 6%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성장률은 국내 미디어를 통해 페루의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꾸준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전개한 것이 방문객 증가에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해석된다.

 

페루관광청 아시아 마켓 담당자는 “한국인 관광객의 꾸준한 페루 사랑에 감사 드린다” 며, “더 많은 한국인들이 역사와 대자연을 비롯해 살아 숨쉬는 전통 문화와 다채로운 액티비티 등의 특별함이 가득한 페루 여행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페루관광청은 이번 달 10일 ‘월드 트래블 어워드(WTA, World Travel Awards)’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페루는 이번 시상에서 6년 연속 ‘최고의 미식 여행지(World's Leading Culinary Destination)’로 인정받았으며, 마추픽추 역사 보호 지구는 ‘세계적인 관광지(World's Leading Tourist Attraction)’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7_12] 페루관광청, 신규 캠페인 ‘가장 풍요로운 나라, 페루’ 선보여

2018-01-03

페루관광청, 신규 캠페인 ‘가장 풍요로운 나라, 페루’ 선보여

  • 한국부터 스위스까지 총 19개국 대상 7개 언어로 새로운 캠페인 메시지 전개
  • 유명 관광지부터 미식 등 다양한 주제로 페루의 다채로운 면모 소개해 나갈 예정

 

페루관광청은 페루가 신규 캠페인 ‘가장 풍요로운 나라, 페루(Peru, the richest country in the world)’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멕시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등 총 19개국 대상 7개 언어로 선보인다. 이 캠페인은 페루의 다채로운 문화, 자연, 미식 및 액티비티 등 폭넓은 경험을 통해 여행객들이 ‘인생 여행’을 위한 특별한 추억을 페루에서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페루관광청 관광처 최고책임자 산드라 도이그(Sandra Doig)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여행객들이 ‘넥스트 데스티네이션’으로 페루를 찾길 기대한다.”며, “해외 여행을 계획 중인 이들에게 더욱 친근감 있는 국가로 다가가고자 전통 매체는 물론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마케팅 활동 또한 활발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페루는 남미 최대의 고대 문명이었던 ‘잉카 제국’의 유적부터 살아있는 페루 전통 문화와 오랜 생활 방식을 간직한 다양한 지역 공동체들을 만날 수 있어, 수년간 전 세계인의 버킷리스트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7_11] 페루 찬찬 고고 유적 지대, 새로운 유물 연이어 발굴돼 ‘눈길’

2018-01-03

페루 찬찬 고고 유적 지대, 새로운 유물 연이어 발굴돼 ‘눈길’

  • 잉카, 나스카 문명과 함께 여행객 마음 사로잡는 특별한 역사 유적지로 관심 끌어
  • 주요 인물 암시하는 특별한 조각품 네 점 발견 … ‘찬찬 유적지’ 역사적 중요성 재 입증

 

 

페루관광청은 페루 북서부의 라 리베르타드(La Libertad) 지역에 위치한 찬찬 고고 유적 지대(Chan Chan Archaeological Zone)에서 새로운 역사 유물이 추가 발견됐다고 전했다.

 

찬찬(Chan Chan)은 잉카 문명 이전에 페루 일대를 섭렵했던 ‘치무(Chimu)’ 왕국의 수도이자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 발견 전까지 일대 가장 큰 도시였다. 이번 발굴 작업에서는 남녀를 형상화한 네 점의 나무 조각품이 확인됐다. 유적지 내 무덤에서 발굴된 이 유물들은 조각품의 주인이 역사상 중요한 인물이었음을 나타내는 문양이 확인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찬찬 고고 유적 지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돼있으며, 흙을 활용해 만든 웅장한 건축 유적 ‘어도비’를 관람하고자 여행객들의 발길이 줄 잇는 신비로운 장소로 손 꼽힌다.

 

한편, 페루는 ‘태양의 신’을 섬긴 ‘잉카’ 문명부터 나스카∙모체∙카랄 문명 등 다채로운 인류의 역사와 그 잔재들을 만나볼 수 있어, 전 세계인의 대표적인 역사 여행지로 사랑 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