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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03] 페루 국민 브랜디의 고향 ‘이카’서 <2018 포도 수확 축제> 성료

2018-03-19

페루 국민 브랜디의 고향 ‘이카’서 <2018 포도 수확 축제> 성료

  • 페루 최대 포도 생산지역 ‘이카’에서 8일간 진행해, 국내외 다수 여행객 발길 이어져…
  • 와이너리 투어∙피스코 시음∙포도밟기 행사 등 포도를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로 호평

 

페루관광청은 이카(Ica) 지역의 상반기 최대 축제인 ‘2018 포도 축제(2018 Grape Harvest Festival)’가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번 축제는 오랜 역사를 지닌 페루 와이너리 문화와 역사를 재조명하고자 기획됐으며, 3월 2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와인∙피스코 제조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선보였다.

 

특히, 축제 기간에는 매일 다른 와이너리에서 가이드 투어, 피스코 및 와인 시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돼 여행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그 밖에도 주류와 함께 음미할 수 있는 페루비안 퀴진 제공 행사를 비롯해 포도 밟기 이벤트, 페스티벌 퍼레이드 및 불꽃 축제가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번 행사가 개최된 이카는 아레키파를 비롯해 페루 최대 와인∙피스코 생산 지역 중 하나로, 모래 사막, 오아시스 등 천혜의 자연 환경과 각종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페루 여행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3] 페루관광청, 인파 걱정 없이 즐기는 ‘주요 관광지 7선’ 소개

2018-03-12

페루관광청, 인파 걱정 없이 즐기는 ‘주요 관광지 7선’ 소개

  • ‘잉카의 요새’ 마추픽추 외에도 폭 넓은 역사 유적지와 대자연 관광지 방문할 수 있어
  • 잉카 트레일에 관심 있다면, 인파를 피해 알파마요∙초케키라오∙와이와시 트레킹도 추천

 

페루관광청이 관광객 인파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진정한 페루를 만나볼 수 있는 주요 관광지 7곳을 소개했다. 페루는 ‘잉카의 요새’ 마추픽추를 포함해11곳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과 12개의 국립 공원이 자리한 다채로운 역사적 문화적 유산을 갖춘 여행지다.

 

그 중 하나가 페루 고산지대에 위치한 ‘신성계곡(Sacred Valley)’이다. 신성계곡은 페루의 대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쿠스코 여행지의 정수라 할 수 있다. 이 계곡에서 여행객들은 중요한 잉카의 신전, 살아있는 잉카 마을로 불리는 오얀따이땀보, 피삭, 고대 그리스 원형 경기장과 같은 모습을 갖춘 계단식 농업 시스템인 모라이 고고학 유적단지를 발견할 수 있다.

 

아마존 지역에서는 페루의 가장 큰 야생 동식물 보호 피난처로 알려진 ‘파카야 사미리아(Pacaya Samiria) 국립공원’를 빼놓을 수 없다. 이 곳은 페루 총 면적의 1.5%를 차지할 정도로 넓다. 그 규모만큼 다양한 생태계를 한 자리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450종이 넘는 동식물과 5만명의 토착민 공동체까지 만나볼 수 있다.

 

페루의 거대한 안데스 산맥과 장엄한 대자연을 경험하고픈 트레킹 애호가라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알려진 알파마요(Alpamayo)와 ‘마추픽추의 자매’라는 별명을 가진 ‘초케키라오(Choquequirao)’, 페루 안데스 산맥 28km에 이르는 작지만 아름다운 ‘와이와시(Huayhuash)’ 산맥을 방문해볼 것을 추천한다.

그 외 잉카인들은 물론 현재까지도 페루인들의 풍요와 번성, 건강을 소원하는 장소로 신성시되는 페루 남부의 쿠스코 3대 명산 ‘아우상가테(Ausangate)’과 스페인 식민 이전 형성된 안데스 문화 속 삶을 만나볼 수 있는 ‘우로스(Uros) 섬’ 등이 있다.

 

한편, 페루에서는 잉카문명을 포함한 유서 깊은 역사적 문화유적지를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해안, 고산지대부터 아마존까지 다채로운 지형을 갖추고 있어, 유적지 탐험 외에도 크루즈∙럭셔리 열차 여행을 비롯해 액티비티 등 목적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세계인에게 사랑 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2] 페루관광청, 여행정보 담은 페루 브로슈어 한국어 앱 출시

2018-02-27

페루관광청, 여행정보 담은 ‘페루 브로슈어’ 한국어 앱 출시

  • 주요 관광지를 비롯해 지도와 관광명소 정보 등 6가지 브로슈어 제공
  • 한국어부터 영어, 스페인어 등 10개 언어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해

 

 

페루관광청이 페루에 관한 다양한 지역 정보와 소개 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페루 브로슈어(Peru Brochures)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페루 브로슈어’ 앱은 일반 여행객들이 보다 쉽게 페루 여행 정보를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쿠스코·푸노·아레키파와 같은 페루 주요 관광지를 비롯해 지도와 관광명소 정보 등 6가지 종류의 브로슈어를 제공한다.

 

이 앱은 한국어는 물론 영어, 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등 10개 언어로 이용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페루관광청 관계자는 “모바일을 통한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는 가운데, 페루관광청이 개발한 이번 앱 출시로 더 많은 한국인 여행객이 편리하게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페루관광청은 앱 개발을 통한 기본 정보 제공 뿐만 아니라 올해 초 한국인 여행객과의 의사소통 접점을 늘려나가고자 인스타그램(instagram.com/visitperu.kr) 및 네이버 포스트(post.naver.com/visitperu_kr) 계정을 추가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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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2] 페루 북부 치클라요서 모체 문명의 왕실 대연회장터 발견

2018-02-20

페루 북부 치클라요서 모체 문명의 왕실 대연회장터 발견

  • 페루 최고의 박물관 ‘시판 박물관’ 왕실 묘소 연구 프로젝트 일환으로 페루 북부서 발굴돼
  • 모체 문명, 뛰어난 건축기술 돋보이는 페루 주요 유적지 다수 남겨…

 

 

페루관광청은 페루 북부에 위치한 치클라요에서 고대 문명 중 하나인 모체 문명 역사 유적지가 새롭게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 유적지는 왕실 대연회장이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바다를 연상케 하는 벽화와 2개의 왕좌가 발견됐다. 또한 연회에서 사용되었던 100여개 이상의 그릇도 함께 출토됐다. 때문에 이 곳은 모체 문명의 정치적∙사회적 활동을 엿볼 수 있어, 고고학적으로 그 의미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발굴작업은 페루 최고의 박물관으로 손꼽히는 ‘시판(Sipan) 박물관’의 왕실 묘소 연구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됐다.

 

모치카(Mochica)로도 불리는 모체 문명은 서기 100년부터 750년까지 페루 북부 해안을 따라 번영했던 고대 문화로, 모체인의 뛰어난 건축기술이 돋보이는 피라미드와 사원들은 페루에서 가장 중요한 유적 중 하나다.

 

한편, 페루는 모체 문명을 비롯해 ‘태양의 신’을 섬긴 ‘잉카’ 문명부터 나스카∙모체∙카랄 문명 등 다채로운 인류의 역사와 그 잔재들을 만나볼 수 있어, 전 세계인의 대표적인 역사 여행지로 사랑 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2] 페루관광청, 상반기 ‘마추픽추’ 여행객 위한 이용가이드 소개

2018-02-13

페루관광청, 상반기 ‘마추픽추’ 여행객 위한 이용가이드 소개

  • 현지 우기로 인해 일부 열차 운영사는 마추픽추행 출발 기차를 오얀따이땀보역에서만 운영
  • 세계적인 트레킹 코스 ‘잉카트레일’도 유지∙보수 점검을 위해 2월 한달 간 폐쇄해

 

페루관광청이 2018년 마추픽추 역사 보호 지구를 방문할 여행객을 위해 놓쳐서는 안 될 정보를 소개했다.

 

올 상반기 마추픽추 역사 보호 지구 방문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은 현지 상황을 사전에 확인하고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마추픽추를 오가는 열차 운영사인 페루 레일(Peru rail)과 잉카 레일(Inca Rail)은 우기인 오는 4월 30일까지 자사 열차를 오얀따이땀보(Ollantaytambo)와 마추픽추(Machupicchu), 수력발전소 (Hydroelectric Plant)를 잇는 일부 구간만 운영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세계적인 트레킹 코스로 손꼽히는 ‘잉카 트레일’은 2월 한달 간 유지 및 보수, 점검으로 인해 운영하지 않는다. 마추픽추 역사지구는 잉카트레일의 목적지 중 하나로, 잉카 트레일은 ‘성스러운 길’(Sacred Trail)이라 불리는 2일 일정의 코스부터 ‘클래식 잉카 트레일’로 불리는 4일과 5일 일정 등이 있어 체력과 취향에 따라 선택해 도전할 수 있다.

 

한편, 마추픽추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남미의 잉카 유적지이자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가장 인기 있는 포토존으로 손꼽힌다. 최근에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17>에서 ‘세계적인 관광지’로 인정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누리기도 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