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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2019_10] 터키문화관광부, 영화 속 터키 명소 소개

2019-10-23

터키문화관광부영화  터키 명소 소개

 

- 영화<스타워즈>의 배경이 된 기암괴석, 007 시리즈 제임스 본드의 발길을 붙잡은 휴양지까지..

- 유명 할리우드 영화 속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스크린 속 터키 명소 소개

 

 

 

 

터키문화관광부(Turkish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가 유명 할리우드 영화 속 배경이 된 매력적인 터키의 명소를 소개한다. 유명 배우, 흥미로운 스토리는 영화의 중요 요소이지만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운 배경 또한 영화를 더욱 빛나게 하는 요소이다.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 대륙의 교차점으로 동서양이 융합되어있는 터키만의 독특한 문화유산, 흡사 신이 빚은 작품과도 같은 아름다운 풍경 등으로 많은 영화의 배경이 되었다. 터키문화관광부는 마치 주인공이 되어 영화 속 장면들을 재현해 볼 수 있는 그림과도 같은 터키의 영화 촬영지들을 소개한다.

 

<스타워즈> 영감을  도시카파도키아

조지 루카스 감독의 기념비적인 SF 영화 <스타워즈>는 300만년 전 화산 폭발과 지각 변동이 만들어낸 기암괴석이 압도적인 풍광을 자랑하는 카파도키아(Cappadocia)에서 촬영되었다. 우주선이 협곡 사이를 날아다니며 전투를 벌이는 <스타워즈>의 황량한 우주 계곡은 카파도키아의 으흘라라 계곡(Ihlara Vadisi)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넓은 평야와 절벽 그리고 협곡이 어우러지는 으흘랄라 계곡의 장관이 스크린에 그대로 되살아난다. 또 다른 촬영지인 파샤바 계곡(Pasabag valley)은 터키어로 ‘요정들의 굴뚝’이라는 뜻으로 버섯을 닮은 바위들이 떼를 지어 모여있다. <스타워즈>의 주인공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고향 행성의 모티브가 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카파도키아를 더욱 완벽히 즐기기 위해서는 동이 틀 무렵 열기구를 타고 하늘에서 즐기는 액티비티를 하길 추천한다. 열기구를 타고 너른 카파도키아를 한눈에 보다 보면 지구가 아닌 마치 <스타워즈>의 행성에 방문한 것 같은 이색적인 느낌과 닐 암스트롱의 ‘진작 이곳에 와봤더라면 달에 방문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그의 말을 십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007 스카이폴>제임스 본드의 발길을 붙잡은 휴양지페티예

007 시리즈의 50주년 기념작이자 23번째 작품인 <007 스카이폴>에서 주인공 제임스 본드는 실종된 후 모든 연락을 두절하고 터키 남서부에 위치한 휴양지 페티예(Fethiye)에 몸을 숨긴다. 페티예는 푸르른 지중해 해안이 돋보이는 곳으로 ‘세상에서 가장 파란 바다’로 불리는 욀루데니즈(Ölüdeniz) 해변이 있다. 하루 종일 먹고, 마시고, 쉬는 휴양지로 영화에서 본드 또한 푸르른 바다를 거닐며 현지인들과 어울려 마시고 휴식을 취한다. 욀루데니즈는 스위스 인터라켄, 네팔 포카라와 함께 세계 3대 패러글라이딩 명소로 잘 알려져 있는데 해발 2,000미터에 이르는 바바다그(Babadag) 산에서 욀루데니즈 해변까지 시원하게 날아오르면 지중해와 도시의 광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 그림 같이 아름다운 해변을 만끽 할 수 있는 서핑부터 수상 스키, 보트투어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도 준비되어 있어 다채로운 활동들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테이큰 2> 리암 니슨 가족의 행복한  때를 보여주는아야 소피아

가족을 지키기 위한 리암 니슨의 사투를 그린 영화 <테이큰 2>는 이국적인 이미지의 이스탄불을 배경으로 한 영화로, 전체 영화의 80%가 이스탄불 로케이션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니슨 가족이 행복한 휴가를 보내는 호텔 너머로 우뚝 서있는 아야 소피아(Hagia Sophia)는 영화 속에서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다. 터키어로 ‘성스러운 지혜’를 뜻하며 교회와 이슬람 사원이 융화된 양면적인 매력으로 유명한 아야 소피아는 이스탄불을 대표하는 건축물이다. 537년 비잔틴 제국의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에 의해 지어졌고 900년동안 기독교 교회로 사용되었지만 이후 오스만 투르크 제국이 들어선 이후 이슬람 사원으로 쓰였다. 정복자인 마흐메트 술탄마저 아야 소피아의 규모와 아름다움에 반해 이 곳을 파괴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질만큼 예술성을 자랑한다.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중앙 돔은 지름 31m, 높이 55m로, 그 벽을 가득 메운 눈부신 모자이크 벽화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동로마 제국 시대의 화려한 비잔틴 모자이크와 오스만 제국 시대의 아랍어가 새겨진 메달리온이 절묘하게 공존하는 아야 소피아는 어떤 사람이든 보자마자 그 장엄함에 압도될 것이다.

 

About Turkey

한편,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지중해에 위치해 보스포루스 해협을 기준으로 두 개의 대륙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다. 매년 4천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터키를 방문하며, 터키는 다양한 문화와 기후가 교차하는 허브이자 수 세기 동안 문명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역사, 아름다운 자연 경관, 그리고 미식 등의 풍부한 관광자원으로 매 순간 여행객을 감동시킨다. 또한, 터키는 전통과 현대의 문화가 만나 새롭게 재창조한 터키만의 독특한 예술 및 패션으로 쇼핑 및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전 세계 여행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터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www.goturkey.com/

[2019_10] 터키문화관광부, 현지인 추천 가을철 미식 여행지 소개

2019-10-23

터키문화관광부현지인 추천 가을철 미식 여행지 소개

 

-  터키에서만 만날 수 있는 길거리 음식부터 가을철 입맛을 자극하는 피자의 원조 피데까지

- 커피 향기가 코끝을 자극하는, 이스탄불의 숨은 명소 카페 거리

 

 

 

 

터키문화관광부(Turkish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가 완연한 가을을 맞아 터키의 대표적인 미식 여행지를 추천한다.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미식은 여행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이다. 터키는 삼면이 바다이고, 지역별로 특성이 뚜렷해 다양한 과일과 채소, 풍부한 해산물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음식 문화를 자랑한다. 온종일 걸어도 살찌기 쉬운 여행지에서 나의 건강을 책임져줄 신선한 올리브를 곁들인 지중해 음식과 채식 요리부터, 최근 도시 재생 프로젝트를 거쳐 만들어진 카페 거리에서 맛보는 터키 커피까지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터키의 미식 여행지를 소개한다.  

 

환상적인 지중해 요리를 맛볼  있는 이즈미르

신선한 올리브로 만든 지중해 요리와 특색 있는 지역 와인이 맛보고 싶다면 이즈미르(Izmir)를 추천한다. 올리브를 포함하여 작물을 재배하기 적합한 날씨와 비옥한 토지 덕분에 이즈미르에는 다양한 농작물과 과일이 재배된다.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올리브 나무에서 갓 수확해 만든 올리브유를 이용해 만든 지중해 음식을 비롯해 이즈미르에서  차로 15분 떨어진 와인 마을 쉬린제(Şirince)에서만 맛볼 수 있는 깊은 풍미의 석류 와인은 여행객의 침샘을 자극한다. 특히, 이즈미르의 해변을 걷다 만날 수 있는 홍합 속에 양념된 밥을 넣어 쪄낸 터키인들의 국민 간식 미드예 돌마(Midye Dolma)는 이 지역의 대표 별미이다.

 

다양한 터키식 채식요리와 지역 전통음식을 만날  있는 트라브존

터키의 채식요리와 지역 전통 음식을 만나보고 싶다면 흑해 연안의 트라브존(Trabzon)이 제격이다. 트라브존은 유럽 남동부와 아시아 사이의 흑해에 위치하고 있는 도시로 물고기를 나르고 흥정하는 사람들로 항구에는 늘 활기가 넘친다. 터키식 피자 피데(Pide)의 발상지에서 맛보는 치즈와 버터를 녹여 만든 트라브존 피데부터 흑해에서 주로 잡히는 멸치처럼 생긴 함시(Hamsi) 요리까지, 트라브존은 탁 트인 흑해 전경과 함께 터키 전통 음식을 즐길 수 있어 한국인에게는 다소 낯설지만 현지인이 사랑하는 미식 여행지 중 하나이다. 특히, 해안가를 끼고 있는 트라브존의 지리적 위치 때문에 터키 내에서도 채식 요리가 가장 발전 한 곳이다. 터키식 애호박전 뮤즈베르(Mücver)를 비롯해 말린 밀에 다양한 허브와 향신료를 넣고 만든 터키의 평범한 가정식 크스르(Kısır)까지 눈과 입을 즐겁게 할 다채로운 터키식 채식 요리를 만나 볼 수 있다.

 

이스탄불의 성수동 카페 거리카디코이 & 카라코이

이스탄불의 가장 힙한 지역에서 향긋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거리를 찾는다면 카라코이(Karakoy)와 카디코이(Kadikoy)를 추천한다. 이 두곳은 최근 도시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떠오르는 이스탄불의 ‘젊음’을 상징하는 명소로  아기자기한 골목들 사이로 감성을 자극하는 이색적인 카페들이 즐비하다. 특히, 카디코이는 수많은 ‘좋아요’를 부르는 분위기 있는 카페 인생 샷을 찍을 수 있어 소셜 미디어 상에서 이스탄불의 숨은 명소로 불린다. 거리 곳곳의 노천카페에 앉아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며 이스탄불의 가을을 즐겨보는 것을 어떨까. 청명한 가을 하늘이 함께 어우러져 이스탄불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About Turkey

한편,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지중해에 위치해 보스포루스 해협을 기준으로 두 개의 대륙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다. 매년 5천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터키를 방문하며, 터키는 다양한 문화와 기후가 교차하는 허브이자 수 세기 동안 문명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역사, 아름다운 자연 경관, 그리고 미식 등의 풍부한 관광자원으로 매 순간 여행객을 감동시킨다. 또한, 터키는 전통과 현대의 문화가 만나 새롭게 재창조한 터키만의 독특한 예술 및 패션으로 쇼핑 및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전 세계 여행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터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www.hometurkey.com/en

[2019_10] 페루관광청, 취향에 따라 마추픽추를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 소개

2019-10-22

페루관광청취향에 따라 마추픽추를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 소개

 

- 무제한 샴페인과 함께 최고급 코스 요리를 즐기며 떠나는 럭셔리 기차여행

 - 숙소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마추픽추 풍경부터 취향 따라 선택이 가능한 트레킹 코스까지

 

 

페루관광청이 다가오는 연말 휴가 시즌을 미리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킬 마추픽추(Machu Picchu)를 즐기는 방법을 추천한다. 세계 신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마추픽추’는 페루의 대표적인 잉카 유적지로 ‘잉카 제국의 마지막 요새’라 불리며, 여행객의 버킷리스트에 자주 이름을 올리는 곳이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웅장한 안데스 산맥의 전경을 즐기며 5성급 호텔과 같은 최고급 서비스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기차여행부터, 이른 아침 조식을 즐기며 마추픽추를 마주할 수 있는 숙소, 마추픽추의 숨결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트레킹까지 마추픽추를 색다르게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마추픽추로 떠나는 가장 럭셔리한 방법기차 여행

마추픽추로 가는 설렘과 함께 럭셔리한 여행을 원한다면 기차 여행이 제격이다. 마추픽추로 가는 열차는 가격, 시간 등 원하는 조건에 맞는 다양한 옵션이 마련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럭셔리 기차여행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벨몬드 하이럼 빙엄(Belmond Hiram Bingham)’은 5성급 호텔과도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샴페인을 포함한 모든 주류와 음료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악단이 연주하는 라이브 음악에 맞춰 모든 여행객들이 친구가 되어 함께 즐기는 신나는 공연, 창밖의 풍경과 함께 즐기는 최고급 코스 요리까지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기차 여행 상품이 준비되어 있어 여행의 목적과 일정에 맞춰 고를 수 있다.

 

아침저녁마추픽추의 풍경을 여유롭게 마주할  있는롯지와 호텔

마추픽추의 이른 아침과 저녁 풍경을 여유롭게 감상하고 싶다면 ‘벨몬드 생크추어리 롯지(Belmond Sanctuary Lodge)’를 추천한다. 마추픽추 바로 인근에 위치한 유일한 호텔로 이른 아침, 향긋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안개 낀 마추픽추를 감상할 수 있다. 아침 일찍 시작하는 마추픽추 일정을 걱정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엘 마피(El Mapi) 호텔도 있다. 아구아스깔리엔테스(Aguas Calientes) 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이 호텔은 합리적인 가격대와 서비스, 그리고 든든하게 배를 채워줄 호텔 주변의 다양한 레스토랑이 있어 마추픽추 배낭여행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마추픽추를 온몸으로 만끽할  있는마추픽추 트레킹

고대 잉카인들의 영혼과 안데스산맥의 숨결을 온몸으로 만끽하고 싶다면 마추픽추 트레킹을 추천한다. 잉카 제국을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코스 이자 여행객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잉카 트레일(Inca Trail)부터 현지 마을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라레즈 트랙(Lares Trek), 잉카인들이 신성하게 여겼던 살칸타이 산 아래를 지나는 살칸타이 트레일(Salcantay Trail)까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다양한 루트를 가지고 있다. 마추픽추 트레킹은 안데스 산맥의 독특한 자연을 깊이 있게 느낄 수 있으며, 실제 잉카인들이 걸었던 길에서 고대 유적과 안데스의 아름다운 설산, 청아한 빛깔의 빙하 호수를 만날 수 있어 여행객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한편, 마추픽추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남미의 유적지이자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가장 인기 있는 포토존으로 손꼽힌다. 약 1,450년경 세워진 잉카제국의 유적지로 해발 2,430m에 위치해 ‘공중도시’로 불리며 잉카의 우수한 건축기술을 발견할 수 있다. 최근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18>에서 ‘세계 최고의 관광지(World´s Leading Tourist Attraction 2018)’로 선정된 바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www.peru.travel

페루관광청 소셜미디어 채널

페이스북: www.facebook.com/visitperu.kr

인스타그램: instagram.com/visitperu.kr

네이버 포스트: post.naver.com/visitperu_kr

트위터: twitter.com/visitperu

유튜브: www.youtube.com/VisitPeru

 

[2019_10] 호시노야 구꽌, 다가오는 10월 황금연휴, ‘늦캉스족’ 위한 특가 프로모션 선보여

2019-10-22

호시노야 구꽌, 다가오는 10 황금연휴, ‘늦캉스족’ 위한 특가 프로모션 선보여

 

- 올해 6월 오픈한 호시노야 구꽌, 최대 50% 할인 혜택의 연박 프로모션 진행

- 숲속 스트레칭부터 입욕법 안내 및 온천 후 즐기는 솔잎 빙수까지…

다가오는 10월 연휴, 온천 마스터가 함께하는 가을 온천 여행을 더욱 합리적으로 즐겨보세요!

 

 

 

 

진정한 휴식을 선사하는 호시노 리조트(Hoshino Resorts)의 플래그십 브랜드 호시노야 구꽌(HOSHINOYA Guguan)이 다가오는 10월 가을 황금 연휴를 맞아 근거리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부담 없이 가볍게 떠날 수 있는 가을 온천 여행을 추천한다. 호시노야 구꽌에서는 다가오는 10월 황금연휴를 조금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2박 이상 투숙 시 객실가의 25% 할인, 5박 이상 투숙 시 객실가의 50%까지 할인해주는 연박 할인 프로모션을 상시 진행한다.

 

대만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지 구꽌에 위치한 호시노야 구꽌은 풍부한 온천량의 온천, 산에 둘러싸인 골짜기 지형을 잘 살려 만든 럭셔리 온천 리조트이다. 호시노야 구꽌에서는 ‘호시노야 온천 마스터’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팁을 소개한다. 온천 마스터는 온천 옆 휴식처에서 온천을 200%로 즐길 수 있는 입욕법과 입욕 전 스트레칭에 대한 소개, 그리고 입욕 전과 후에 마시면 좋은 차 추천 등을 통해 투숙객이 온천을 보다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온천을 즐긴 후에는 타니차 타임 액티비티를 통해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대만 차의 매력과 특색을 맛과 향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구꽌 지역의 솔잎을 이용해 만든 호시노야 구꽌의 시그니처 솔잎 빙수는 맛은 물론 온천으로 달아오른 몸의 열기를 내려주고, 시원한 솔잎 향이 마치 머릿속에 숲을 옮겨 놓은 듯한 상쾌함을 가득 채운다.

 

더불어, 아침마다 진행되는 기순환 심호흡 스트레칭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완벽한 힐링을 선사한다. 본 액티비티는 이른 아침 숲으로 둘러싸인 테라스에서 산뜻한 아침 공기를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기공(중국의 건강법)을 기초로 하는 스트레칭으로 소나무를 포함한 수목으로 가득한 구꽌 숲속에서 진행된다. 또한, 야외 워터 가든의 수로를 따라 흐르는 물소리에 귀 기울이며 즐기는 산책은 호시노야 구꽌에서 놓치면 안 되는 숨은 매력 중 하나이다.

 

올해 6월 오픈한 호시노야 구꽌은 타이중(Taichung) 시에서 차로 1시간 30분 거리에 있어 타이중 근교 여행지로도 제격이다. 모든 객실에서는 카케나가시(원천 그대로 흘려보내 온천수가 24시간 끊임없이 방출되는 형식)의 온천 전용 플로어가 있어 아름다운 자연을 풍경으로 객실에서 프라이빗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 지역의 온천수는 약 알칼리성 탄산천으로 피부 개선, 상처 치료, 말초순환장애, 수족냉증 등에 효능이 있어 현지인들에게도 사랑받는 온천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2019_10] 올겨울, 오스트리아 소도시에서 즐기는 힐링 스파 여행

2019-10-22

올겨울, 오스트리아 소도시에서 즐기는 힐링 스파 여행

 

알프스산맥을 바라보며 즐기는 스파, 추운 겨울 몸속까지 따뜻해지는 케른텐 주 겨울 스파 여행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휴식하고, 스트레스도 날려보세요!

 

 

 

 

오스트리아 관광청(Austrian National Tourist Office)이 다가오는 겨울 휴가 시즌을 맞아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웰니스 여행지로 케른텐 주 스파 여행을 제안한다. 알프스산맥과 호수를 끼고 있는 케른텐 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설량과 설질을 자랑하는 알프스산맥에서 즐기는 스키 그리고 보기만 해도 힐링을 선사하는 청정 호수를 배경으로 즐기는 웰니스 스파가 완연한 휴식을 선사한다. 추운 겨울 천혜의 자연에서 즐기는 겨울 액티비티 후 따뜻하게 몸을 녹여주고 피로를 풀어줄 케른텐 주의 스파 명소를 소개한다.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아름다운 호수 마을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 싶다면 바드하우스 밀슈타트(Badehaus Millstätter See)가 제격이다. 밀슈타트 호수 바로 옆에 위치한 바드하우스 밀슈타트는 지역 약초를 이용한 약초 마사지, 스톤 마사지 등 취향에 따라 즐기는 다양한 트리트먼트가 준비되어 있어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야외 인피니트풀은 35 ℃로 유지되어 추운 겨울 날씨에도 야외 온천을 즐길 수 있으며 뒤로는 노크베르게산(Nockberge Mountains), 앞으로는 반짝이는 밀슈타트 호수의 전경이 펼쳐져 최고의 휴식을 선사한다. 10월부터 4월까지 매주 목요일에는 여성 전용 사우나(Ladie’s Only Sauna)를 운영하고 있어 남녀 공용 사우나 시설이 불편했던 이들은 보다 스파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성인 기준 1일 패스는 27유로로 합리적인 가격에 하루 종일 스파를 이용할 수 있어 조용하고 아름다운 경치 속 진정한 쉼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에게 이상적이다.

 

겨울 스키와 알프스의 자연 속 스파를 동시에 만끽하고 싶다면 테르말 뢰머바트(Thermal Römerbad)를 추천한다. 3층으로 구성된 테르말 뢰머바트에는 고대 로마 스타일의 원형 사우나부터 오스트리아 전통 스타일의 스팀 사우나까지 10가지가 넘는 사우나가 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스파가 위치한 바드 클라인키르히하임(Bad Kleinkirchheim) 지역의 온천수는 알레르기 질환, 편두통, 디스크, 류머티즘 완화에 효과가 있어 예로부터 인기 있는 온천 휴양지이다. 테르말 뢰머바트의 온천에서는 오스트리아 스키어의 전설로 불리는 프란츠 클라머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프란츠 클라머(Franz Klammer) 활강 코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노천온천을 놓쳐서는 안된다. 스키와 온천을 신나게 즐겼다면 맛있는 음식과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여유를 누리는 시간, 아프레 스키(Après-Ski, 스키를 탄 이후에 즐기는 오락 및 사교 행사)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아이들과 함께 가족 스파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케른텐 테르메 스파(Kärnten Therme Spa)를 추천한다. 파도 풀과 유수풀 그리고 스릴 넘치는 다양한 워터 슬라이드 시설은 가족 여행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빌라흐(Villach)의 도브라치(Dobratsch) 산기슭에서 흘러나오는 섭씨 29.9도의 온천수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애니메이션 ‘인어공주’ 속 주인공이 되어 인어처럼 수영을 해볼 수 있는 수업부터 보름달이 뜨는 날, 보름달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사우나 이벤트까지 케른텐 테르메스파의 다양한 액티비티들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준다.

 

오스트리아 케른텐, 티롤 및 잘츠부르크 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오스트리아 관광청 웹사이트 내 In tune with Austria 페이지(https://www.austria.info/kr/home/In-Tune-with-Austria)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