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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_02] 페루관광청, 페루의 숨겨진 이색 온천 명소 추천

2020-04-08

페루관광청, 페루의 숨겨진 이색 온천 명소 추천

 

-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협곡을 바라보며 즐기는 온천부터 잉카의 황제가 즐겨 찾던 온천까지…

- 온천의 계절, 남반구 페루에서 즐기는 이색 온천 소개

 

 

페루관광청이 여행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페루의 숨겨진 이색 온천 명소를 소개한다. 해안부터 정글, 고산지대까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페루는 38도에서 85도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500개 이상의 청정 온천을 보유하고 있어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탄성을 자아내는 아찔한 절벽의 콜카 캐니언 절경을 눈앞에, ‘차카피 온천

5,000m가 넘는 고산지대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온천을 즐기고 싶다면 차카피(Chacapi) 온천이 제격이다. 페루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 아레키파(Arequipa)에서 약 3시간 거리에 위치한 차카피 온천은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협곡이자 페루의 상징 콘도르 새의 멋진 비행을 볼 수 있는 콜카 캐니언(Colca Valley)과 불과 몇 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해 온천을 즐기며 숨 막히는 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차카피 온천은 주로 콜카 캐니언 하이킹이나 콜카 캐니언 당일치기 투어 뒤 찾는 온천 명소로, 수온은 45~60℃이며 관절염과 류머티즘 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유황과 철,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계곡 사이로 부는 바람을 맞으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노천탕이 소셜 미디어 인생샷 명소로 알려져 젊은 여행객에게 사랑 받고 있다.

 

잉카의 황제가 사랑한 온천, ‘바뇨스 잉카

잉카시대 황제가 즐겨 찾던 온천에서 황제처럼 온천을 즐겨보고 싶다면 바뇨스 델 잉카(Banos del Inca)가 제격이다. 잉카의 온천을 뜻하는 바뇨스 델 잉카는 페루 북부에 위치한 까하마르카시(Cajamarca)에서 6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잉카 시대 이전부터 페루인에게 신성한 장소로 여겨졌던 바뇨스 델 잉카는 오늘날까지도 잉카 황제가 온천을 즐기던 돌담이 보존되어 있어 찬란했던 잉카 역사의 한 단면을 살펴볼 수 있는 역사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바뇨스 델 잉카의 청정 온천수는 오래된 화산에서 흘러나와 70~75℃ 사이의 수온을 유지한다.  칼륨과 미네랄이 풍부해 신경통이나 류머티즘과 같은 질병 치료에 특효가 있다고 알려져 여행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페루의 가장 유명한 약용 온천이다.

 

마추픽추의 여독을 풀어줄산타 테레사

힘든 트레킹 여정 후 완연한 휴식으로 여행을 마무리하고 싶다면 ‘산타 테레사(Santa Teresa) 온천’을 추천한다. 쿠스코(Cusco) 신성계곡의 코칼마요(Cocalmayo) 해발 1,600m에 위치한 산타 테레사 온천에는 크기와 깊이가 다른 세 개의 야외 수영장이 있으며 38~44℃ 사이의 수온을 유지해 뜨거운 온천이 다소 힘들었던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칼슘, 마그네슘,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치료에 효과적이며 온천 후 뽀얗고 부드러워지는 피부결을 경험해볼 수 있다. 더불어 페루의 유명 트레킹 코스인 잉카 트레일과 초케키라오 트레킹 후 여독을 풀 수 있어 트레킹 애호가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시설 안에는 축구장, 캠핑 공간, 카페 등도 갖추고 있으며, 연중 매일 24시간으로 영업하고 있어, 밤에도 한적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www.peru.travel

페루관광청 소셜미디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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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_02] 호시노 리조트, 힐링을 선사할 대표 온천 시설 추천

2020-04-08

호시노 리조트, 힐링을 선사할 대표 온천 시설 추천

 

- 대자연 속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노천온천부터 도심에서 만나는 천연 온천, 불꽃놀이와 함께 즐기는 이색 온천까지…

- 온천의 계절, 몸속까지 따뜻해지는 온천 여행을 떠나보세요!

 

 

진정한 휴식을 선사하는 호시노 리조트(Hoshino Resorts)가 온천을 즐기기 좋은 계절을 맞이해 여행객에게 힐링을 선사할 호시노 리조트 온천 여행을 제안한다. 꽃샘추위를 피해 따스함을 찾아 훌쩍 떠나고 싶은 이들을 위한 도심 속 온천부터, 대자연 속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노천온천과 바다 위를 수놓는 불꽃놀이와 함께 즐기는 이색 온천까지, 일본 특유의 고요한 감성으로 한층 더 분위기 있고 특색 있는 온천을 만날 수 있는 호시노 리조트의 대표 숙소 세 곳을 소개한다.

 

대자연 속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노천온천, ‘카이 아소

끝없이 펼쳐진 숲속에서 여유롭게 온천을 즐기고 싶다면 호시노 리조트 카이 아소(KAI Aso)가 제격이다. 후쿠오카 공항에서 2시간 거리에 위치한 카이 아소는 세계적인 지질 공원 아소-큐주 국립 공원(Aso-Kuju National Park) 안에 세워진 전통 온천 료칸이다. 약 8,000여 평 넓은 부지에 단 12개의 독채로 이루어진 카이 아소는 전 객실에 노천탕이 있어, 대자연에 둘러싸여 즐기는 프라이빗한 온천욕이 가능해 힐링 여행으로 안성맞춤이다. 특히 온천 후 로비 공간에 위치한 벽난로에 둘러앉아, 와인이나 아소 지역의 전통주를 마시며 보내는 한가로운 시간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에 충분하다. 

 

도심 럭셔리 료칸에서 만나는 천연 온천, ‘호시노야 도쿄

도심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만끽하고 싶다면 호시노야 도쿄(HOSHINOYA Tokyo)를 추천한다. 도쿄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호시노야 도쿄에서는 지역 천연 온천 ‘오테마치 온천’을 만날 수 있다. 도쿄에 있는 온천 대부분이 하코네 지역의 온천수를 이용하지만 호시노야 도쿄에서는 숙소 바로 밑 지하 1,500m에서 뿜어져 나오는 천연 온천수로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실내탕에서 바로 이어지는 노천탕에서는 아름다운 도쿄 밤하늘을 볼 수 있어, 도심에 있음에도 마치 멀리 여행 온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한다. 호시노야 도쿄에서는 하네다 공항과 나리타 공항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 서비스를 통해 투숙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숙소 주변에는 도쿄의 명소 긴자, 도쿄 타워 등을 비롯한 관광, 쇼핑 맛집이 있어 주말을 이용해 짧은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도 제격이다.

 

바다 위를 수놓는 불꽃놀이와 함께 즐기는 이색 온천, ‘리조나레 아타미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과 바람, 바다를 수놓는 불꽃놀이를 감상하며 온천을 통해 피로를 풀고 싶다면, 리조나레 아타미(RISONARE Atami)를 추천한다. 리조나레 아타미는 도쿄 근교 여행지로 유명한 시즈오카현에 위치해 도쿄역에서 신칸센으로 약 40분 정도 소요되는 접근성을 자랑해 근교 소도시 이색 온천으로 유명하다. 특히, 리조나레 아타미는 전 객실 오션뷰를 하며 근육통과 관절염, 그리고 천식, 당뇨 등에 효능이 좋은 온천수의 대욕장부터 수영장이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계절에 맞춰 다양한 꽃 장식과 계절탕이 마련되어 있으며, 대욕장 내부에는 향나무로 만들어진 욕조가 있어 나무의 향을 그대로 느끼며 여유로운 마음으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노천탕에서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며 일출 또는 일몰, 불꽃놀이 등 시간에 따라 다양한 뷰를 감상할 수 있으며, 올해는 연간 16회 아타미 해상 불꽃놀이가 예정되어 있어 온천을 즐기며 불꽃놀이 더 쉽게 감상할 수 있다.

[2020_02] 터키문화관광부, 달콤한 터키식 이색 디저트 TOP 4 소개

2020-04-08

터키문화관광부, 달콤한 터키식 이색 디저트 TOP 4 소개

 

-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 맞아 초콜릿 대신할 터키의 이색 디저트 추천

-  터키의 기쁨 ‘로쿰’, 국민 디저트 ‘바클라바’, 닭가슴살로 만든 푸딩까지, 커피와 완벽히 어울리는 달콤함 선사

 

 

터키문화관광부(Turkish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릿을 대신할 만큼 달콤한 터키의 대표적인 디저트를 소개한다. 세계 3대 미식 국가로 손꼽히는 터키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각양각색의 디저트를 자랑한다. 따뜻한 커피와 달달한 디저트를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계절, 입안에서 흐르는 작은 행복이 되어줄 터키의 디저트들을 만나보자.

 

터키의 기쁨, 로쿰

우리에게 터키시 딜라이트(Turkish delight)로 익숙한 터키의 대표 디저트 로쿰(Lokum)은 작고 말랑한 캐러멜 타입의 디저트이다. 젤라틴을 넣어서 만드는 젤리와 달리 로쿰에는 전분을 넣어 젤리보다 쫀득한 식감을 낸다. 로쿰은 굉장히 다양한 맛과 모양, 색깔을 가지고 있고 기호에 따라 호두, 피스타치오, 아몬드 등의 견과류가 들어가기도 한다. 보통은 아주 고운 입자의 슈거 파우더나 코코넛 가루를 묻혀 달콤함을 더하고, 현지에서는 식사 후 터키식 커피와 함께 로쿰을 자주 낸다. 19세기 유럽으로 전파된 로쿰은 영국 유명 소설 <나니아 연대기>에서 ‘유혹의 과자’로 등장하는 등 터키를 넘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터키 현지에서는 민트나 레몬을 넣어 새콤하게 만든 이색적인 맛의 로쿰이나 겉면에 장미 꽃잎, 샤프란, 석류 알갱이 등을 묻힌 프리미엄 로쿰을 맛볼 수 있다. 

 

터키의 국민 디저트, 바클라바

바클라바(Baklava)는 종잇장같이 얇은 반죽 필로(filo) 도우가 이루는 층 사이에 견과류가 들어간 페이스트리 타입의 디저트이다. 보통 40겹 이상의 층을 이루고 있는데, 견과류와 설탕으로 채워 오븐에서 구워낸 후 시럽을 뿌려 단맛이 층층이 배어 있다. 오스만 제국의 왕실에서 필로 만드는 기술을 개발해 바클라바가 오늘날과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로쿰 만큼이나 다양한 맛과 종류를 자랑하는데, 터키에서는 피스타치오 바클라바가 가장 인기 있다. 보통의 바클라바와 달리 시럽을 뿌리지 않아 더 바삭한 식감의 쿠루 바클라바(Kuru Baklava), 호두를 넣어 더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세비즐리 바클라바(Cevizli Baklava) 등이 대표 메뉴이다. 가장 가볍고 촉촉한 바클라바로 꼽히는 슈트루 뉘리예(Sütlü Nuriye)는 시럽 대신 우유를 끼얹어 만든다. 오늘날 바클라바의 수도로 꼽히는 터키 남동부의 도시 가지안테프(Gaziantep)에서는 무려 12여 종의 바클라바가 만들어지고, 이스탄불에는 무려 190년 된 바클라바 전문점이 있을 만큼 바클라바는 터키인의 국민 디저트이다.

 

닭가슴살 푸딩, 타부크 괴슈

타부크 괴슈(Tavuk Göğsü)는 터키어로 닭 가슴살이라는 뜻으로 실제로 하얀 닭 가슴살이 들어간 우유 푸딩이다. 하지만 닭고기 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아, 모르고 먹는다면 전혀 눈치채지 못할 정도이다. 쫄깃하면서도 크리미한 타부크 괴슈에는 닭 가슴살 이외에도 우유와 계피, 바닐라빈 등이 들어간다. 원래는 왕실에서 오스만 술탄들에게만 제공되었던 진미 중 하나였는데, 지금은 도시 전역의 카페와 베이커리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디저트가 되었다. 타부크 괴슈를 팬 위에 올려 한쪽 면이 진한 캐러멜색이 될 때까지 구워내면 카잔디비(Kazandibi)가 된다. 카잔디비는 타부크 괴슈 보다 한층 더 풍성한 맛을 자랑한다.

 

터키식 밤조림, 케스타네 쉐케리

“달콤한 것을 먹고 달콤한 말을 하라”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터키 사람들의 달콤한 디저트 사랑은 유별나다. 과일과 견과류를 설탕이나 꿀에 재워 먹는 일도 흔하다. 케스타네 쉐케리(Kestane şekeri)는 밤을 설탕에 졸여 만드는 디저트로, 우리나라의 밤정과나 밤 조림을 연상시킨다. 조리 과정도 매우 비슷한 편이지만 시럽과 함께 끓여 낸 밤을 실온에 꺼내어 식힌 후 유산지로 개별 포장해 낱개로 보관이 가능하다는 점이 다르다. 겉면을 초콜릿으로 코팅한 케스타네 쉐케리도 현지인들의 인기 메뉴 중 하나이다. 로쿰과는 또 다른 달콤함과 쫀득함을 선사하며, 오스만 제국의 수도였던 부르사(Bursa)의 특산품으로 유명하다.

 

About Turkey

한편,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지중해에 위치해 보스포루스 해협을 기준으로 두 개의 대륙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다. 매년 4천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터키를 방문하며, 터키는 다양한 문화와 기후가 교차하는 허브이자 수 세기 동안 문명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역사, 아름다운 자연 경관, 그리고 미식 등의 풍부한 관광자원으로 매 순간 여행객을 감동시킨다. 또한, 터키는 전통과 현대의 문화가 만나 새롭게 재창조한 터키만의 독특한 예술 및 패션으로 쇼핑 및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전 세계 여행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터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www.goturkey.com/

[2020_01] 터키문화관광부, 터키의 숨은 겨울 명소 ‘아이다 산’ 추천

2020-04-08

터키문화관광부, 터키의 숨은 겨울 명소아이다 추천

 

- 때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힐링 플레이스, 청량한 에게 해의 바닷바람과 상쾌한 삼림의 이색 조화

- 머물기만 해도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겨울철 웰니스 여행지, 아이다 산

 

 

터키문화관광부(Turkish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가 겨울철 힐링 여행지로 ‘아이다 산(Mount Ida)’을 추천한다. 터키의 서쪽 에게 해 지역에 위치한 아이다 산은 끝없이 펼쳐진 푸르른 자연 속에서 깨끗하고 신선한 공기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지구에서 산소를 두 번째로 많이 공급하는 산으로 알려져 있다. 오염과는 거리가 먼 청정구역이기 때문에, 머물기만 해도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힐링 명소로 현지인에게 각광받고 있다. 터키문화관광부는 에게 해의 청량한 바닷바람을 상쾌한 삼림 속에서 느껴보는 이색적인 경험과 함께 요가 클래스, 온천 그리고 낭만이 가득한 겨울 캠핑 등 아이다 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웰니스 액티비티를 소개한다.

 

대자연을 온몸으로 경험하는 힐링의 첫걸음, ‘요가

에게 해와 아이다 산이 만들어내는 평화로운 절경을 자랑하는 공간에서 배우는 요가는 이른바 ‘힐링을 위한 준비운동’과 같다. 한겨울 추위로 굳어 있던 몸을 부드럽게 이완시키기 위해서는 아이다 산의 수많은 요가 리조트에서 진행하는 명상, 프라나야마, 아슈탄가, 빈야사, 하타 등의 다양한 요가 수업을 추천한다. 리조트의 각 방에는 전망이 있는 발코니가 있고, 실내 온수 수영장과 야외 수영장도 갖춰져 있어 요가를 마친 후에도 충분한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조금 더 활동적인 액티비티를 원한다면 가벼운 트레킹을 떠나도 좋다. 아이다 산에서만 자라는 토착 식물이나 시원한 물줄기가 인상적인 폭포 등 아이다 산이 가진 숨겨진 보석을 발견해내는 멋진 경험이 될 것이다.

 

터키 현지인의 숨은 온천 명소, ‘규레(Güre)’

온천을 즐기기에 가장 완벽한 계절인 겨울을 맞이해 터키의 온천 명소 규레(Güre)의 온천을 추천한다. 규레는 아이다 산 근교에 위치한 온천 명소로 깊은 자연 속에서 자유와 평온을 만끽하며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특히 현지 관광객에게 더욱 인기 있다. 규레의 온천수는 미네랄이 풍부해 팔다리 근육통과 피부건선, 갑상선 질환 등에 효과적이며 수온은 섭씨 40~58도 정도이다. 터키의 유명한 기념품 중 하나인 올리브 비누와 함께하는 한겨울 온천욕은 추위와 건조함에 지친 피부를 달래는 터키인들의 힐링 팁 중 하나이다. 특히, 규레에 있는 대형 호텔들은 객실마다 온천수가 흐르는 프라이빗 스파를 제공해 지난해의 피로를 덜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완벽한 힐링 플레이스로 손색없다.

 

낭만 가득한 자연 겨울 캠핑, ‘히지르 캠프(Hızır Camp)’

자연 친화적인 힐링 베이스에서 즐기는 겨울 캠핑의 낭만이 그립다면 자이틴리의 히지르 캠프의 방갈로 숙소(bungalow at Hızır Camp in Zeytinli)가 제격이다. 히지르 캠프는 메메탈란 마을(Mehmetalan village)에서 2km 떨어진 아이다 산비탈에 위치하며 천연 자재로 지은 목조 주택 방갈로에서의 숙박은 물론 텐트 이용객을 위한 자유 캠핑 공간 또한 마련되어 있다. 캠프장 옆에 위치한 1,000 평방미터의 생태 정원에서는 여기서 직접 자라는 올리브와 만다린을 구경할 수도 있다. 히지르 캠프는 단순한 숙박 장소 제공에 그치지 않고, 요가, 명상, 기타 단체 수련 등 다양한 워크숍 활동을 진행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힐링 타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에게 해의 신선한 특산물과 아이다 산에서 자라는 풍부한 채소를 이용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About Turkey

한편,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지중해에 위치해 보스포루스 해협을 기준으로 두 개의 대륙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다. 매년 4천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터키를 방문하며, 터키는 다양한 문화와 기후가 교차하는 허브이자 수 세기 동안 문명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역사, 아름다운 자연 경관, 그리고 미식 등의 풍부한 관광자원으로 매 순간 여행객을 감동시킨다. 또한, 터키는 전통과 현대의 문화가 만나 새롭게 재창조한 터키만의 독특한 예술 및 패션으로 쇼핑 및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전 세계 여행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터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www.goturkey.com/

[2020_01] 페루관광청, 페루의 숨겨진 무지개산 ‘팔코요’ 소개

2020-04-08

페루관광청, 페루의 숨겨진 무지개산팔코요소개

 

- 인파 걱정 내려놓고 여유롭게 즐기는 무지개산, ‘팔코요’ 비니쿤카 잇는 새로운 명소로 떠올라…

- 단 30분만에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어 체력적인 부담까지 반으로

 

 

페루관광청이 페루의 대표 무지개산으로 알려진 비니쿤카(Vinicunca)를 잇는 새로운 무지개산 명소를 소개한다. 최근 인생 샷을 건질 수 있는 ‘인스타그래머블’ 여행지가 여행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무지개산으로 불리는 페루의 ‘비니쿤카’는 한국인 여행객 사이 인생 샷 명소로 떠올랐다. 이에, 페루관광청은 비니쿤카보다 더 좋은 접근성으로 체력적인 부담이 덜해 여행객 사이 새롭게 떠오르는 무지개산 명소 팔코요(Palccoyo)를 소개한다.

 

팔코요는 해발 4,900m의 쿠스코의 남동쪽에 위치한 무지개 빛깔의 산으로 봉우리와 주변 계곡을 물들인 붉은색, 노란색, 라벤더색의 줄무늬가 만드는 경관은 감동을 선사한다. 북적이는 인파를 피해 무지개산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어, 이미 많은 여행객에게 먼저 알려진 비니쿤카보다 더 여유롭게 사진 찍기 좋은 무지개산으로 회자되고 있다. 해발고도 5,200m에 위치해 정상까지 1시간 넘게 트레킹을 해야 하는 비니쿤카와 달리 단 30분 만에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어 체력적으로 부담이 덜하고, 상대적으로 한산해 넓은 풍경을 배경으로 원하는 사진을 맘껏 찍기 좋다. 팔코요 정상에서 만날 수 있는 페루의 대표 동물 라마와 알파카, 그리고 알록달록 전통의상을 입은 현지인은 아름다운 경관에 이색적인 매력을 더한다. 더불어, 산의 미네랄이 녹아 붉은빛을 띠는 신비로운 강 ‘붉은 강(Red River)’도 등반 길에 만나볼 수 있어 정상까지 도달하는 트레킹 코스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한편, 페루는 해안, 고산지대부터 아마존까지 다채로운 지형을 갖추고 있어 트레킹, 크루즈, 럭셔리 열차 여행 등 목적에 다라 다양한 유형의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www.peru.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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