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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04] 오스트리아 관광청, 올 상반기 휴가 가기 좋은 케른텐 주 베스트5 소개

2018-04-25

<현실판 천국>이 있다면 바로 이 곳!

오스트리아 관광청, 상반기 휴가 가기 좋은 케른텐 베스트5 소개

  • 짧은 휴가기간 중 꼭 들러봐야 할 오스트리아 최남단 ‘케른텐 주(Carinthia)’ … 온화한 기후와 알프스 산맥 자연경관으로 수 많은 세계 여행객 발길 끌어

 

오스트리아 관광청이 올 상반기 휴가 가기 좋은 오스트리아 최남단 지역 ‘케른텐 주(Carinthia)’에서 꼭 둘러봐야 할 5대 관광 명소를 소개했다.

 

케른텐 주는 봄부터 가을까지 온화환 기후를 띄며, 알프스 산맥을 배경으로 한 탁 트인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어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스트레스 해방 여행지로 인기가 높다.

 

그 중에서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로’로 알려진 그로스글로크너 하이 알파인 로드(Grossglockner High Alpine Road)는 케른텐 주에서 가장 먼저 방문해야 할 장소다. 그로스글로크너 하이 알파인 로드는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높은 산이자 국립공원인 ‘그로스글로크너(Grossglockner)’에 위치해 있으며, 5월부터 11월까지 차량 또는 오토바이를 이용해 진입할 수 있다. 1935년에 개통한 이 도로에서는 멋진 드라이브뿐만 아니라 도로 곳곳에서 다양한 무료 전시, 테마가 있는 길, 고산 농장과 놀이터, 산악 레스토랑 등의 특별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만약 차량 대여를 하지 못했다면, 글로크너 버스를 이용해도 좋다. 단, 올해는 5월 23일부터 9월 28일까지 운행하며, 기간에 따라 운행기간이 상이하니 사전에 자신의 여행 일정과 비교해 확인해볼 것을 추천한다 (*5/6/9월은 수, 금요일, 7-8월에는 수, 금, 일요일만 운행)

 

매년 여름 개최되는 ‘필라허 키르히탁 페스티벌(Villacher Kirchtag Festival)’은 오스트리아 현지인들의 흥과 열정을 만끽할 수 있는 행사로, 이 곳을 방문한 여행객이라면 결코 놓쳐서는 안될 진귀한 볼거리 중 하나다. 이 페스티벌은 오스트리아 최대 규모의 전통 음악 축제로, 올해는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되며 현지인들이 즐겨 부르는 민속음악과 그들의 독특한 풍습이 담긴 다양한 음악을 만날 수 있다. 소위 오스트리아 버전의 옥토버페스트(Octoberfest)라고 불리는 이 행사에서는 여러 종류의 오스트리아 맥주도 즐길 수 있다. 전통 음악 밴드들의 대형 퍼레이드를 관람하는 것 또한 행사의 묘미다.

 

오스트리아 관광청은 그 외에도 뵈르테제 강(Lake Worthersee)과 케른텐 주의 주도 클라겐푸르트 (Klagenfurt) 내 마리아 뵈르트(Maria Worth) 지구의 멋진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목조 전망탑 ‘피라미덴코겔(Pyramidenkogel)’, 오스트리아의 중세 시대를 엿볼 수 있는 ‘호흐오스터비츠성(Hochosterwitz Castle)’를 비롯해 르네상스 양식의 아케이드 정원, 갤러리와 미술관 등 고풍스러운 구시가지를 배경으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담을 수 있는 ‘클라겐푸르트(Klagenfurt)’도 추천했다.

 

오스트리아 관광청 한국 사무소 지사장 마이클 타우슈만(Michael Tauschmann)은 “오스트리아에는 미술, 음악뿐만 아니라 알프스를 중심으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울리는 다양한 문화∙자연 여행지가 있다” 며, “더 많은 한국인 여행객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는 케른텐 주에서 지역 곳곳의 흥미로운 콘텐츠와 구경거리를 만끽하며 즐거운 일탈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스트리아 케른텐 주와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오스트리아 관광청 웹사이트 내 In tune with Austria 페이지(https://bit.ly/2JW0jYO)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_04] 페루관광청, 현지 문화 경험할 수 있는 리마 로컬 마켓 3선 소개

2018-04-24

페루관광청, 현지 문화 경험할 있는 리마 로컬 마켓 3 소개

  • 현지 식재료부터 여행 기념품까지 득템 할 수 있는 특별한 관광지
  • 여행객 외에도 현지인도 즐겨 찾아 페루 특유의 친근한 분위기가 ‘물씬’

 

 

페루관광청이 페루의 현지 문화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리마 내 주요 로컬 마켓 3 곳을 소개했다.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기 전 페루의 현지 문화를 느껴보고 싶다면, 리마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센트럴 마켓(Mercado de Central)을 들러보자. 기니피그 등의 페루 전통 식재료부터 페루비안 감성이 담긴 의류와 신발, 식기, 장난감 등 여러 종류의 생활용품을 만날 수 있어 현지인도 자주 찾는 로컬 마켓이다.

 

‘떠오르는 미식 강국’ 페루의 식문화를 좀 더 면밀히 살펴볼 수 있는 미라플로레스 인근의 수르키요 마켓(Mercado de Surquillo)도 지나쳐서는 안 될 관광지다. 이 곳은 페루의 미식 대통령으로 불리는 가스통 아쿠리오(Gastón Acurio)도 자주 찾는 장소로 알려져 있을 만큼, 다양하고 이국적인 식재료를 판매한다. 특히 시장 주변은 다채로운 식재료를 활용한 퓨전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도 많아, 구경을 하고 난 뒤 특별한 식사를 하기에도 좋다.

 

센트럴 마켓이 현지인의 생활, 수르키요 마켓이 페루 미식의 중심을 엿볼 수 있다면, 잉카 마켓(Mercados Incas)에서는 페루의 섬세하고 정교한 공예 작품을 다수 만나볼 수 있다. 고대 잉카의 전통과 양식을 간직한 직물과 주얼리 뿐만 아니라, 알파카 털로 만든 스카프와 숄도 판매한다.

 

한편, 리마는 최근 ‘센트럴’,’마이도’ 등 세계적으로 호평 받은 레스토랑을 다수 보유한 미식의 도시이자 ‘잉카 문명’, ‘마리오 테스티노’를 필두로 한 수준 높은 예술의 도시로 주목 받으며, 여행객들에게 이색적인 페루 여행의 묘미를 선보이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4] 페루관광청, 여행객의 입맛 사로잡을 리마 3색 레스토랑 소개

2018-04-17

페루관광청, 여행객의 입맛 사로잡을 리마 3 레스토랑 소개

  • 페루 전통 가정식부터 아마존 식재료만을 고집하는 레스토랑까지… 다채로운 풍미로 가득
  • 리마 도심에서 쉽게 방문할 수 있어 현지인은 물론 외국인에게도 ‘인기’

 

페루관광청이 페루 여행의 관문이자 수도인 리마의 특별한 캐주얼 레스토랑 3곳을 소개했다.

 

리마에는 ‘월드 베스트 레스토랑’ 상위를 석권한 센트럴, 마이도 등 파인다이닝 레스토랑만이 전부가 아니다. 리마 도심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캐주얼 레스토랑은 여행객으로 하여금 격식을 차리지 않고도 여정의 피로와 긴장감을 풀고 갈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소라 할 수 있다.

 

그 중 페루의 가정식을 맛볼 수 있는 바랑코(Barranco)의 ‘이솔리나 (Isolina)’가 눈길을 끈다. 이 곳은 셰프인 호세 델 카스티요(José del Castillo)가 어머니의 음식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된 곳으로, 부드러운 쇠고기 요리와 페루식 중국 퓨전 요리가 유명하다.

 

‘지구의 허파’ 아마존에서 공수해온 식재료만을 활용해 요리를 선보이는 ‘아마즈(Amaz)’도 놓쳐서는 안 된다.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모든 식사는 아마존 일대를 손수 식재료를 찾아 다니며 연구한 셰프의 정성과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구운 바나나와 육포를 함께 내는 타카초 콘 세시나(Tacacho con Cecina)나 야자나무 순으로 만든 샐러드 등 독특한 아마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미라플로레스 지역에 위치한 ‘라 마르 (La Mar)’다. 이 곳은 페루의 대표음식인 ‘세비체’로 유명하다. 해안 주변에 자리잡고 있어, 신선한 생선과 문어, 성게, 새우 등의 해산물을 곁들인 각종 세비체를 먹어볼 수 있다. 

 

한편, 페루는 ‘여행업계의 오스카 상’ 이라는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에서 6년 연속 ‘남미 최고의 미식 여행지’로 선정됐으며, ‘2017 남미 베스트 레스토랑 50(Latin America’s 50 Best Restaurants)’에서 총 10 곳의 페루 레스토랑이 이름 올린 바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9_04] 페루관광청, 페루 전문가 양성 위한 ‘e러닝 웹사이트’ 론칭

2018-04-11

페루관광청, 페루 전문가 양성 위한 ‘e러닝 웹사이트’ 론칭

- 국내 여행업계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최초 교육 및 정보 제공 플랫폼으로 ‘기대’
- 트레이닝 부문 우수 수료자 대상 하반기 페루 팸투어 참가 및 다양한 특전 제공해


 

 

페루관광청이 페루 여행 전문가 양성을 위한 e러닝 웹사이트(E-learning website)을 선보였다.

 

페루관광청의 e러닝 웹사이트는 국내 여행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퀴즈를 통해 페루의 주요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흥미롭게 소개하고, 페루 여행 상품 개발 및 판매를 독려하고자 제작됐다. e러닝 웹사이트 주소는 www.perutraveltraining.co.kr이며, 여행업계 실무자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이 웹사이트는 크게 5가지 카테고리로, 기후∙항구/공항∙도로 등 도식화된 지역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지도, 주요 여행지별 실용적인 정보와 팁을 습득할 수 있는 트레이닝, 동종업계 실무자들과 페루 여행에 관한 궁금증이나 지식을 공유하는 지식 포럼, 페루 여행상품 준비 시 필요한 각종 자료들이 가득한 세일즈 툴킷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트레이닝 부문은 ▲해안 지역 ▲고산 지대 ▲아마존 지역 ▲모험/대자연 ▲페루의 요리와 음료 ▲여행 유형 등 총 8개 배지(Badge)로 이루어져 있으며, 퀴즈를 통해 페루의 지형별 특징을 기반으로 한 핵심 내용을 습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웹사이트 오픈 기념으로, 4월 9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5개월간 트레이닝 부문의 전체 배지 수료 및 성적 우수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 특별 제작 페루 기념품 및 하반기 팸투어 참가 우선권이 제공된다.

 

페루관광청 관계자는 “한국의 여행업계 실무자들과 보다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e러닝 웹사이트를 올해 드디어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폭 넓은 정보를 질적, 양적 측면에서 더 많이 공유하며, 상품 개발과 판매에 있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채널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페루관광청 e러닝 웹사이트 오픈 기념 이벤트]

  1. 기간: 4월 9일(월) – 8월 31일(금)
  2. 대상: 여행사 직원이라면 누구나
  3. 참여 방법
    1) e러닝 웹사이트(www.perutraveltraining.co.kr) 가입 후 ‘트레이닝’ 부문 수강 시작
    2) 총 8개 배지를 모두 수료하면 참여 완료
  4. 참여자 혜택
    전체 배지 수료 및 성적 우수 참가자 대상, 소정의 상품권∙특별 제작 페루 기념품 및 팸투어 참가 우선권 제공
  5. 관련 문의
    Tel) 070-7791-3113
    E-mail) diancho@geocm.com, jamie@geocm.com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3] 페루, ‘지구의 허파’ 아마존에 ‘야구아스 국립공원’ 신규 지정

2018-03-27

페루, ‘지구의 허파아마존에야구아스 국립공원신규 지정

  • 페루 북부 로레토 지역 내 국립공원 지정, 세계 최대 수준의 면적과 생물 다양성 자랑
  • 페루 최대 어류종 보유한 야구아스 국립공원 … 토착민과 문화 엿볼 수 있는 지역으로 관심

 

페루관광청이 ‘지구의 허파’ 페루 아마존에 또 하나의 국립공원이 새롭게 지정됐다고 전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페루 북부 로레토(Loreto) 지역에 위치한 ‘야구아스 국립공원(Yaguas National Park)’이다. 이번 신규 국립공원 지정으로 콜롬비아, 에콰도르와의 국경을 이루는 페루의 푸투마요(Putumayo) 강 주변 약 24억 평 규모의 열대 우림 지역이 생물 다양성 보존과 자연 훼손에서 보호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지역이 미국 최대 국립공원인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에 견줄 만큼 규모가 넓고, 그보다 열 배 이상의 생물 다양성을 지닌 곳이기에 이번 신규 국립공원 지정은 더욱 의미 있는 결정이었다고 평가 받는다.

 

실제로 야구아스 국립공원은 페루 최대의 어류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멸종 위기종인 큰 수달을 비롯해 핑크 돌고래로 알려진 아마존 강 돌고래, 전 세계 1천 마리 밖에 없다는 바다소의 일종인 매너티와 양털 원숭이, 개미핥기 등 다양한 포유류가 서식하고 있다. 더불어 아마존 고무 붐의 공포를 이겨내고 살아남은 토착민 1천여 명 또한 거주하고 있어, 이들의 토착문화와 민족을 보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페루에는 이 외에도 파카야 사미리아 국립공원과 마누 국립공원, 우아스카란 국립공원 등이 있으며, 지속 가능한 에코 투어리즘 관광지로 여행 업계와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크게 주목 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