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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05] 오스트리아 관광청, 미식과 함께 즐기는 잘츠부르커란트 주 여행지 소개

2018-05-30

건강하고 맛있게 즐기는 오스트리아 여행!

오스트리아 관광청, 미식과 함께 즐기는 잘츠부르커란트 여행지 소개

 

 

오스트리아 관광청이 미식과 대자연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커란트 주(SalzburgerLand)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행정보를 소개했다.

 

잘츠부르커란트 주는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로컬 음식이 다양해, 미식의 즐거움을 즐기기에 손색 없는 여행지다. 게트라이데 거리(Getreidegasse)에 있는 60년 전통의 전통 핫도그 집, 모차르트가 즐겨 먹었다는 초콜릿, 농부의 도넛 바우어른크라펜(Bauernkrapfen), 달콤한 수플레인 잘츠부르거노케를(Salzburger nockerl)은 이곳에서 반드시 먹어봐야 할 별미. 뿐만 아니라 현지 어디에서든 쇠고기를 이용한 비프 룰라드(roulades), 고기 스튜 레라고우트(rehragout), 양고기 요리 베르글람(berglamm) 등 오스트리아 전통 요리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모차르트쿠겔(Mozartkugel)은 기념품으로도 인기 만점이다.

 

알프스 산맥에 인접한 지역답게 잘츠부르커란트 주는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도 가득하다. 이 곳에서는 아름다운 호수와 다채로운 하이킹 코스, 잘츠부르크 시의 사운드 오브 뮤직(Sound of Music) 투어 등을 통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그 중 첼암제-카프룬(Zell am See-Kaprun)은 빼놓을 수 없는 여름 휴양지 중 한 곳이다. 잘츠부르크 시에서 약 80km 거리에 있는 아름다운 마을로, 알프스 산맥과 호수, 동화 같은 마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하이킹으로 지친 몸을 달래줄 수 있는 타우에른 스파(Tauern Spa) 또한 이 곳의 명물이다. 호에타우에른 국립공원(Hohe Tauern National Park), 첼 호수(Lake Zell), 슈미텐회헤 산(Schmittenhöhe mountain) 등에서는 풍요로운 대자연의 경관을 누릴 수 있다. 아이언맨 70.3 월드 챔피언십, 그로스글로크너 울트라 트레일과 같은 다양한 국제 행사도 이 곳에서 개최돼, 매년 이색적인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행객들은 첼암제-카프룬 섬머 카드(Zell am See-Kaprun Summer Card)를 발급받아 첼암제-카프룬 내 대중교통 및 다양한 관광지의 무료/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카드는 파트너 호텔에서 1박 이상 투숙 시 발급 가능하며, 올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애플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확인할 수 있다.

 

오스트리아 관광청 한국 사무소 지사장 마이클 타우슈만(Michael Tauschmann)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휴양을 누릴 수 있는 잘츠부르커란트 주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 내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가 각광받는 요즘, 잘츠부르커란트 주가 한국인들을 위한 숨은 힐링플레이스로 주목 받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스트리아 잘츠부르커란트 주는 잘츠부르크 주로도 불리며, 더 자세한 정보는 오스트리아 관광청 웹사이트 내 In tune with Austria 페이지(https://goo.gl/nFJ3PW)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_05] 마추픽추,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 선정 ‘세계 명소 TOP 15’

2018-05-15

마추픽추,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 선정세계 명소 TOP 15’

  • 공중도시 마추픽추 제대로 즐기려면 ‘와이나픽추’도 꼭 등반해 봐야
  • 요르단 페트라(Petra), 그리스 아크로폴리스(Acropolis) 등도 함께 명단에 선정돼 관심 끌어

 

 

페루관광청은 페루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마추픽추가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National Geographic Traveler)의 ‘힘들어도 등반할 가치 있는 세계의 명소 TOP 15’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마추픽추는 약 1450년경 세워진 잉카제국의 유적지로, 전 세계인의 발길을 사로잡는 쿠스코 주요 관광지 중 하나다. 이 곳은 해발 2,430m에 위치해 ‘공중도시’라고도 불리며, 성벽, 주거지역, 계단식 밭 등으로 이루어진 잉카의 우수한 건축기술을 발견할 수 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는 마추픽추의 절경을 감상하기 위한 최고의 장소로 와이나픽추(Huayna Picchu)를 추천했다. 실제로 마추픽추보다 약 300m 높은 와이나픽추는 마추픽추의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아름다운 잉카의 공중도시를 다양한 각도에서 조망하기 좋다.

 

이번 ‘세계 명소 TOP 15’ 명단에는 페루 마추픽추를 비롯해 요르단의 페트라(Petra), 그리스의 아크로폴리스(Acropolis) 등이 함께 이름 올렸다.

 

한편, 페루 여행객은 사전 예약을 통해 마추픽추와 와이나픽추를 방문할 수 있다. 페루행이 확정된 관광객이라면, 공식 웹사이트(http://www.machupicchu.gob.pe)를 통해 먼저 입장권 예매를 서두를 것을 추천한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4] 오스트리아 관광청, 올 상반기 휴가 가기 좋은 케른텐 주 베스트5 소개

2018-04-25

<현실판 천국>이 있다면 바로 이 곳!

오스트리아 관광청, 상반기 휴가 가기 좋은 케른텐 베스트5 소개

  • 짧은 휴가기간 중 꼭 들러봐야 할 오스트리아 최남단 ‘케른텐 주(Carinthia)’ … 온화한 기후와 알프스 산맥 자연경관으로 수 많은 세계 여행객 발길 끌어

 

오스트리아 관광청이 올 상반기 휴가 가기 좋은 오스트리아 최남단 지역 ‘케른텐 주(Carinthia)’에서 꼭 둘러봐야 할 5대 관광 명소를 소개했다.

 

케른텐 주는 봄부터 가을까지 온화환 기후를 띄며, 알프스 산맥을 배경으로 한 탁 트인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어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스트레스 해방 여행지로 인기가 높다.

 

그 중에서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로’로 알려진 그로스글로크너 하이 알파인 로드(Grossglockner High Alpine Road)는 케른텐 주에서 가장 먼저 방문해야 할 장소다. 그로스글로크너 하이 알파인 로드는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높은 산이자 국립공원인 ‘그로스글로크너(Grossglockner)’에 위치해 있으며, 5월부터 11월까지 차량 또는 오토바이를 이용해 진입할 수 있다. 1935년에 개통한 이 도로에서는 멋진 드라이브뿐만 아니라 도로 곳곳에서 다양한 무료 전시, 테마가 있는 길, 고산 농장과 놀이터, 산악 레스토랑 등의 특별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만약 차량 대여를 하지 못했다면, 글로크너 버스를 이용해도 좋다. 단, 올해는 5월 23일부터 9월 28일까지 운행하며, 기간에 따라 운행기간이 상이하니 사전에 자신의 여행 일정과 비교해 확인해볼 것을 추천한다 (*5/6/9월은 수, 금요일, 7-8월에는 수, 금, 일요일만 운행)

 

매년 여름 개최되는 ‘필라허 키르히탁 페스티벌(Villacher Kirchtag Festival)’은 오스트리아 현지인들의 흥과 열정을 만끽할 수 있는 행사로, 이 곳을 방문한 여행객이라면 결코 놓쳐서는 안될 진귀한 볼거리 중 하나다. 이 페스티벌은 오스트리아 최대 규모의 전통 음악 축제로, 올해는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되며 현지인들이 즐겨 부르는 민속음악과 그들의 독특한 풍습이 담긴 다양한 음악을 만날 수 있다. 소위 오스트리아 버전의 옥토버페스트(Octoberfest)라고 불리는 이 행사에서는 여러 종류의 오스트리아 맥주도 즐길 수 있다. 전통 음악 밴드들의 대형 퍼레이드를 관람하는 것 또한 행사의 묘미다.

 

오스트리아 관광청은 그 외에도 뵈르테제 강(Lake Worthersee)과 케른텐 주의 주도 클라겐푸르트 (Klagenfurt) 내 마리아 뵈르트(Maria Worth) 지구의 멋진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목조 전망탑 ‘피라미덴코겔(Pyramidenkogel)’, 오스트리아의 중세 시대를 엿볼 수 있는 ‘호흐오스터비츠성(Hochosterwitz Castle)’를 비롯해 르네상스 양식의 아케이드 정원, 갤러리와 미술관 등 고풍스러운 구시가지를 배경으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담을 수 있는 ‘클라겐푸르트(Klagenfurt)’도 추천했다.

 

오스트리아 관광청 한국 사무소 지사장 마이클 타우슈만(Michael Tauschmann)은 “오스트리아에는 미술, 음악뿐만 아니라 알프스를 중심으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울리는 다양한 문화∙자연 여행지가 있다” 며, “더 많은 한국인 여행객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는 케른텐 주에서 지역 곳곳의 흥미로운 콘텐츠와 구경거리를 만끽하며 즐거운 일탈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스트리아 케른텐 주와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오스트리아 관광청 웹사이트 내 In tune with Austria 페이지(https://bit.ly/2JW0jYO)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_04] 페루관광청, 현지 문화 경험할 수 있는 리마 로컬 마켓 3선 소개

2018-04-24

페루관광청, 현지 문화 경험할 있는 리마 로컬 마켓 3 소개

  • 현지 식재료부터 여행 기념품까지 득템 할 수 있는 특별한 관광지
  • 여행객 외에도 현지인도 즐겨 찾아 페루 특유의 친근한 분위기가 ‘물씬’

 

 

페루관광청이 페루의 현지 문화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리마 내 주요 로컬 마켓 3 곳을 소개했다.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기 전 페루의 현지 문화를 느껴보고 싶다면, 리마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센트럴 마켓(Mercado de Central)을 들러보자. 기니피그 등의 페루 전통 식재료부터 페루비안 감성이 담긴 의류와 신발, 식기, 장난감 등 여러 종류의 생활용품을 만날 수 있어 현지인도 자주 찾는 로컬 마켓이다.

 

‘떠오르는 미식 강국’ 페루의 식문화를 좀 더 면밀히 살펴볼 수 있는 미라플로레스 인근의 수르키요 마켓(Mercado de Surquillo)도 지나쳐서는 안 될 관광지다. 이 곳은 페루의 미식 대통령으로 불리는 가스통 아쿠리오(Gastón Acurio)도 자주 찾는 장소로 알려져 있을 만큼, 다양하고 이국적인 식재료를 판매한다. 특히 시장 주변은 다채로운 식재료를 활용한 퓨전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도 많아, 구경을 하고 난 뒤 특별한 식사를 하기에도 좋다.

 

센트럴 마켓이 현지인의 생활, 수르키요 마켓이 페루 미식의 중심을 엿볼 수 있다면, 잉카 마켓(Mercados Incas)에서는 페루의 섬세하고 정교한 공예 작품을 다수 만나볼 수 있다. 고대 잉카의 전통과 양식을 간직한 직물과 주얼리 뿐만 아니라, 알파카 털로 만든 스카프와 숄도 판매한다.

 

한편, 리마는 최근 ‘센트럴’,’마이도’ 등 세계적으로 호평 받은 레스토랑을 다수 보유한 미식의 도시이자 ‘잉카 문명’, ‘마리오 테스티노’를 필두로 한 수준 높은 예술의 도시로 주목 받으며, 여행객들에게 이색적인 페루 여행의 묘미를 선보이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8_04] 페루관광청, 여행객의 입맛 사로잡을 리마 3색 레스토랑 소개

2018-04-17

페루관광청, 여행객의 입맛 사로잡을 리마 3 레스토랑 소개

  • 페루 전통 가정식부터 아마존 식재료만을 고집하는 레스토랑까지… 다채로운 풍미로 가득
  • 리마 도심에서 쉽게 방문할 수 있어 현지인은 물론 외국인에게도 ‘인기’

 

페루관광청이 페루 여행의 관문이자 수도인 리마의 특별한 캐주얼 레스토랑 3곳을 소개했다.

 

리마에는 ‘월드 베스트 레스토랑’ 상위를 석권한 센트럴, 마이도 등 파인다이닝 레스토랑만이 전부가 아니다. 리마 도심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캐주얼 레스토랑은 여행객으로 하여금 격식을 차리지 않고도 여정의 피로와 긴장감을 풀고 갈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소라 할 수 있다.

 

그 중 페루의 가정식을 맛볼 수 있는 바랑코(Barranco)의 ‘이솔리나 (Isolina)’가 눈길을 끈다. 이 곳은 셰프인 호세 델 카스티요(José del Castillo)가 어머니의 음식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된 곳으로, 부드러운 쇠고기 요리와 페루식 중국 퓨전 요리가 유명하다.

 

‘지구의 허파’ 아마존에서 공수해온 식재료만을 활용해 요리를 선보이는 ‘아마즈(Amaz)’도 놓쳐서는 안 된다.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모든 식사는 아마존 일대를 손수 식재료를 찾아 다니며 연구한 셰프의 정성과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구운 바나나와 육포를 함께 내는 타카초 콘 세시나(Tacacho con Cecina)나 야자나무 순으로 만든 샐러드 등 독특한 아마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미라플로레스 지역에 위치한 ‘라 마르 (La Mar)’다. 이 곳은 페루의 대표음식인 ‘세비체’로 유명하다. 해안 주변에 자리잡고 있어, 신선한 생선과 문어, 성게, 새우 등의 해산물을 곁들인 각종 세비체를 먹어볼 수 있다. 

 

한편, 페루는 ‘여행업계의 오스카 상’ 이라는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에서 6년 연속 ‘남미 최고의 미식 여행지’로 선정됐으며, ‘2017 남미 베스트 레스토랑 50(Latin America’s 50 Best Restaurants)’에서 총 10 곳의 페루 레스토랑이 이름 올린 바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