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CM

PRESS
RELEASE

[2019_11] 터키문화관광부, 취향 따라 즐기는 이스탄불 대표 로컬 시장 TOP 5 소개

2019-11-20

터키문화관광부, 취향 따라 즐기는 이스탄불 대표 로컬 시장 TOP 5 소개

 

- 5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스탄불 최대 규모의 전통 시장부터 현지인이 더 많이 찾는 시장,

희귀 서적이 가득한 고서적 거리까지 …

-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실크로드의 중심지, 이스탄불에서 현지인의 삶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로컬 시장 소개

 

 

 

 

터키문화관광부(Turkish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가 현지인의 생활상을 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스탄불의 로컬 시장들을 소개한다. 최근 현지인처럼 살아 보는 여행이 트렌드가 되며 로컬 시장 방문은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또한, 남들과는 다른 여행 기념품 쇼핑을 위해서도 로컬 시장 방문은 필수 코스로 손꼽힌다. 특히, 터키의 이스탄불은 동서양을 연결하는 실크로드의 통로로서 활발한 교역을 통해 오랜 전통을 지닌 바자르들이 발달하였다. 수공예품, 터키쉬 딜라이트 등의 소소한 여행 기념품부터 터키인들이 직접 사용하는 생활용품, 희귀 물품을 구할 수 있는 고서적 거리, 지역민과 방문객으로 북적이는 수산시장까지 터키인들의 삶의 풍경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스탄불 로컬 시장을 소개한다.

 

이스탄불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  ‘그랜드 바자르

이스탄불의 가장 크고 오래된 시장을 찾는다면 1,461년 건축되어 약 5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그랜드 바자르(Grand Bazaar)를 추천한다. ‘지붕이 있는 시장’이라는 뜻의 ‘카팔르 차르쉬’라고도 불리는 그랜드 바자르는 카페트, 도자기, 수공예품을 비롯한 터키 전통 특산품과 기념품 등을 판매하는 약 5천 개의 상점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다. 그랜드 바자르는 과거 당나라 장안에서부터 시작된 실크로드를 건너온 상인들이 실크와 보석, 향신료 등을 교역하며 무역의 중심지였고, 지금은 이스탄불을 방문한 여행자라면 놓쳐서는 안 될 쇼핑의 중심지이다. 수많은 상점들 사이로 산처럼 쌓여있는 기념품들을 구경하고, 흥정을 통해 물건값을 깎는 재미를 느껴 볼 수 있다.

 

현지인이 많이 찾는 시장, ‘스파이스 바자르

터키 현지인들에게 더욱 인기 있는 시장인 스파이스 바자르(Spice Bazaar)는 다양한 향신료와 차, 말린 과일, 오일, 터키의 별미 로쿰(Lokum) 등 터키인들이 실제 소비하는 제품을 주로 판매하는 시장이다. 과거 이집트에서 이스탄불로 운반되어 온 물건을 팔았다고 해서 ‘이집션 바자르(Egyptian Bazaar)’ 또는 ‘므르스 차르쉬(Misir Carsisi)’라고도 불린다. 품질이 좋은 식품과 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판매하기 때문에 그랜드 바자르보다 훨씬 현지인의 비율이 높다. 이곳 역시 그랜드 바자르만큼은 아니지만 1,600년대 지어져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재래시장으로, 터키 현지인이 실제로 사용하는 제품을 구매하고 싶다면 꼭 방문해야 할 시장이다.

 

한적하고 조용한 헌책방 거리, ‘사하플라 차르쉬

터키인의 역사와 문화가 그대로 살아 있는 조용하고 한적한 고서점 가인 사하플라 차르쉬(Sahaflar Carsisi)는 그랜드 바자르와  베야지트 모스크(Bayezid Mosque) 사이에서 찾아볼 수 있다. 비잔틴 시대부터 이어져 온 이 헌책방 거리는 규모가 크지 않아 둘러보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원래는 이슬람 신학생을 위해 책을 팔던 곳으로 화려한 장식과 다양한 크기의 코란(이슬람 경전)부터 이슬람 서예체로 쓰인 고서적과 함께 최근에 발행된 책까지 찾아볼 수 있다. 운이 좋으면 희귀 자료들도 구할 수 있어 마치 보물찾기 하는 기분으로 둘러보기 좋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스탄불을 경험하고 싶다면 사하플라 차르쉬는 좋은 목적지가 될 것이다.

 

다양한 수공예품이 오밀조밀 모여있는아라스타 바자르

질 좋은 수공예품으로 유명한 아라스타 바자르(Arasta Bazaar)는 블루 모스크 뒤편에 위치한 작은 시장이다. 약 20개의 상점이 모여 있어 규모가 크진 않지만  복잡하지 않아 천천히 둘러보기 좋다. 블루 모스크가 지어진  17세기에 함께 형성되어 유서 깊은 전통을 자랑하며 다른 바자르보다는 호객 행위가 적어 쇼핑하기에 편리하지만 가격대가 높은 편이다. 수공예품, 그릇, 타일 등을 판매하지만 그중에서도 카페트가 가장 인기 있다. 근처의 야외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산책하는 기분으로 걷다 보면 자연스레  비잔틴 시대의 모자이크로 유명한 모자이크 박물관으로 이동해 있을 것이다.

 

전통과 현대 미감의 공존베식타스 수산시장

전통과 현대적 매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구조와 디자인으로 유명한 베식타스 수산시장(Besiktas Fish Market)은 하루 종일 신선한 생선을 사려는 수많은 지역민과 방문객으로 북적이는 수산시장이다. 베식타스의 랜드마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시장은 개장 이래 100년의 시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열렸다는 놀라운 사실과 함께 조개 모양을 한 삼각형 지붕이 유명하다. 지붕 인테리어에 콘크리트와 스테인리스 스틸을 주 재료로 하여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했고, 삼면의 통로에 벽을 세우지 않고 개방형으로 디자인해 현대적인 디자인의 전통 시장으로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About Turkey

한편,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지중해에 위치해 보스포루스 해협을 기준으로 두 개의 대륙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다. 매년 4천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터키를 방문하며, 터키는 다양한 문화와 기후가 교차하는 허브이자 수 세기 동안 문명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역사, 아름다운 자연 경관, 그리고 미식 등의 풍부한 관광자원으로 매 순간 여행객을 감동시킨다. 또한, 터키는 전통과 현대의 문화가 만나 새롭게 재창조한 터키만의 독특한 예술 및 패션으로 쇼핑 및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전 세계 여행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터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www.goturkey.com/

[2019_11] 터키문화관광부, 터키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 추천

2019-11-20

터키문화관광부, 터키의 가을을 만끽할 있는 여행지 추천

 

- 푸르른 지중해와 붉게 물든 단풍이 어우러진 장관을 선사하는 여행지부터

세계에서 가장 걷기 좋은 길 중 하나로 선정된 트래킹 코스, 터키식 가을 온천욕까지…

- 천혜의 자연이 선사하는 아름다움과 고대 역사의 신비를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가을 여행지 추천

 

 

 

 

터키문화관광부(Turkish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가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터키의 가을을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추천한다. 터키는 울창한 삼림과 푸른빛의 지중해가 함께 어우러진 수려한 자연 경관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나무들이 옷을 갈아입는 가을에는 다채로운 색과 푸르른 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전경을 자랑한다. 오직 가을에만 만날 수 있는 장관을 선사하는 여행지부터 단풍과 함께 즐기는 야외 온천,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걷기 좋은 길 중 하나로 선정된 트래킹 코스까지 당신의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터키 여행지를 소개한다.

 

지중해 해안 너머 붉게 물든 단풍을  동시에 즐길 있는  ‘카즈 산맥’ & ‘아반트 호수

터키의 완연한 가을을 만끽하고 싶다면 카즈 산맥(The Kaz mountain range)과 아반트(Abant)호수를 추천한다. 두 곳 모두 총천연색의 풍경이 장관을 이뤄 여행객은 물론 사진작가들에게 사랑받는 터키의 가을 여행지로 유명하다. 카즈 산맥은 트로이 목마로 잘 알려진 터키 북서부의 차낙칼레(Çanakkale) 근처 북쪽 해안에 위치한 산으로 에드레미트 만(Edremit Gulf)의 북쪽 해안부터 최대 1,774m 높이의 고원 지대까지 펼쳐져 바다와 숲의 풍경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산비탈을 따라 쏟아지는 폭포와 수백 가지의 찬란한 색을 뿜어내는 나무들이 눈앞에 펼쳐져 볼거리를 선사한다. 아반트 호수는 울창한 숲이 둘러싼 이스탄불 근교의 호수로 가을을 가장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환상적인 트래킹 코스와 숙박시설을 제공한다. 주변을 산책하다 보면 에메랄드빛 호수에 비친 붉게 물든 단풍이 다채로운 색을 뽐내며 특히, 호수의 북쪽에 위치한 예디골레르 국립 공원(Yedigöller Natural Park)은 터키에서 가장 매혹적인 삼림지로 손꼽히며 오색의 숲을 거니는 여행객에게 완연한 힐링을 선사한다.

 

단풍과 함께 즐기는 터키의 가을 온천, ‘아이데르 고원

가을의 경치를 즐기며 터키의 야외 온천을 경험하고 싶다면 아이데르(Ayder) 고원 지대를 방문해보자. 터키 흑해 지역(Black Sea)을 가로지르는 아이데르는 산과 계곡이 모두 초록색으로 빽빽하게 둘러싸여 있어 흑해 동부 지역에서 가장 매력적인 지역 중 하나로 특히 가을 단풍으로 명성이 높은 곳이다. 탁 트인 고원에서 알록달록한 단풍과 함께 야외 온천을 즐기는 것은 오직 가을에만 누릴 수 있는 호사로 가을에 터키를 여행하는 여행객들이라면 이곳을  꼭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아이데르의 온천은 나트륨, 칼슘, 마그네슘, 철분 등의 수많은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피로회복에 탁월해 지친 여행객의 여독을 풀어준다. 또한, 아이데르 고원은 ‘꿀의 숲’이라는 별칭을 가질 정도로 피로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특산 꿀이 유명하다. 온천을 마친 후 고원에 위치한 캠핑 혹은 전통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물며 고즈넉한 터키인의 삶을 느낄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걷기 좋은 Best 10, ‘리키안웨이

선선한 가을에 걷기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리키안웨이(The Lycian Way)를 놓쳐서는 안된다. 리키안웨이는 물라 페티예(Mugla’s Fethiye) 지구에서 안탈리아(Antalya)까지 터키 남해안과 평행을 이루고 있는 트래킹 코스로 총 길이는 약 540km에 달하며 23개의 구간이 존재한다. 영국 선데이 타임즈(Sunday Times)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걷기 좋은 길 Best 10’에 선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트래킹 코스는 장엄한 산봉우리와 바위가 많은 해안선 사이에 위치해 있어 청정한 지중해의 연안과 울창한 소나무 숲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꼭 방문해야 할 구간은 지중해 최고의 해변으로 이름 높은 욀루데니즈(Oludenız)부터 지중해의 땅끝마을 카쉬(Kah), 3,000년의 역사를 가진 고대 왕국 리키아의 유적지들이 산재해 있는 피니케 등대(Finike Lighthouse)를 지나는 구간이다.

 

About Turkey

한편,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지중해에 위치해 보스포루스 해협을 기준으로 두 개의 대륙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다. 매년 4천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터키를 방문하며, 터키는 다양한 문화와 기후가 교차하는 허브이자 수 세기 동안 문명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역사, 아름다운 자연 경관, 그리고 미식 등의 풍부한 관광자원으로 매 순간 여행객을 감동시킨다. 또한, 터키는 전통과 현대의 문화가 만나 새롭게 재창조한 터키만의 독특한 예술 및 패션으로 쇼핑 및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전 세계 여행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터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www.goturkey.com/

[2019_11}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오스트리아 겨울 액티비티 추천

2019-11-20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오스트리아 겨울 액티비티 추천

 

알프스 상공을 가로지르는 열기구 체험부터 설원의 알프스에서 즐기는 겨울 액티비티

따뜻한 글루바인과 함께 선상에서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를 경험해보세요!

 

 

 

 

오스트리아 관광청(Austrian National Tourist Office)이 잊지 못할 연말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오스트리아에 가면 경험할 수 있는 이색 겨울 액티비티를 추천한다. 현지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액티비티가 여행의 주요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와중 오스트리아는 알프스산맥이 국토의 3분의 2를 덮고 있는 지형 덕분에 폭넓은 액티비티를 보유하고 있어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관광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열기구를 타고 하늘 위에서 알프스산맥을 건너보는 체험부터, 반짝이는 호수 위 선상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마켓, 끝없이 펼쳐지는 알프스 설원에서 즐기는 스키까지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오스트리아의 겨울 액티비티를 소개한다.

 

숨 막히는 알프스의 절경을 하늘 위에서 더욱 이색적으로 감상하고 싶다면 알프스산맥 횡단 열기구 체험을 추천한다. 열기구 체험은 매년 겨울 11월부터 3월까지 오직 4~7번만 가능해 올겨울 오스트리아 알프스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들에게 제격이다. 잘츠부르크 근교 아름다운 호수 마을 첼암제(Zell am See)에서 출발하는 열기구는 오스트리아 최고봉 그로스글로크너(Großglockner)를 지나, 오스트리아에서 4번째로 높은 그로스베네디거(Großvenediger)와 질러탈(Zillertal),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테(Dolomites) 산맥과 멀지 않은 포강(River Po)까지 안내한다. 유유자적 하늘을 부유하며 잘츠부르크 주로부터 이어지는 오스트리아 알프스 그 자체의 탁 트인 뷰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완벽하다.

 

올겨울 선상에서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다면 티롤 주의 아헨제(Achensee) 크리스마스 마켓이 제격이다. 빙하의 영향으로 만들어진 아헨제 호수(Achensee)는 알프스의 피오르드라는 별명을 가진 티롤 주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는 MS 인스부르크 증기선(MS Stadt Innsbruck Steam ship)은 호수를 따라 모든 부두를 순항하며, 호수 위를 비추는 수 천 개의 크리스마스 조명과 형형색색의 장식 그리고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용품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12월 7일에는 산타클로스도 함께 배에 탑승해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한다. 선상에서는 추운 날씨 몸을 따뜻하게 녹여줄 글루바인(Gluwein)과 향긋한 생강 향이 코 끝을 자극하는 진저 브래드를 즐길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선율의 캐롤이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선사한다.

 

눈부신 알프스 설원에서 스키를 즐기고 싶다면 케른텐 주 알파인 스키를 추천한다. 케른텐 주는 초보자부터 숙련된 스키 선수들을 위한 다양한 코스까지 800km가 넘는 슬로프를 자랑한다. 특히, 탑 스키 패스(Top Ski Pass)는 케른텐 주와 동 티롤 주에 위치한 31개의 지역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어 스키 애호가들에게 제격이다. 스키 패스는 성인 6일 패스 기준 가격은 227유로이다. 가파른 경사의 알파인 스키가 아닌 가족 친화적인 스키 지역을 찾는다면 노크베르크 트레일(Nockberge Trail)은 어떨까. 바드 클라인키르히하임(Bad Kleinkirchheim), 카츠베르크(Katschberg) 등 5개의 스키 지역을 연결하는 노크베르크 트레일(Nockberge Trail)은 케른텐 주의 노크베르크 산맥을 가로질러 광활한 자연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준 높은 알프스-아드리아 로컬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호텔들이 즐비하다. 각 트레일은 약 6시간이 소요되며, 중간에 리프트와 케이블카 이용한다면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티롤 및 케른텐 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오스트리아 관광청 웹사이트 내 In tune with Austria 페이지(https://www.austria.info/kr/home/In-Tune-with-Austr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_11] 페루,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가 선정한 ‘세계 최고 여행지 6위’

2019-11-20

페루,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가 선정한세계 최고 여행지 6

 

- 페루, 남미 국가 중 10위 안에 든 유일한 나라로, 남미 국가 중 가장 가장 상위권 차지

- 세계 최고의 기차 1위 및 남미 호텔 TOP 30 부문 총 12곳의 페루 호텔 선정되며 수상 석권

                                                

 

 

 

페루관광청은 세계적인 여행잡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가 선정한 ‘2019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2019 Readers’s Choice Awards)’에서 페루가 ‘세계 최고의 여행지(The Best Countries in the World)’ 부문에서 6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페루는 남미 국가 중 10위 안에 든 유일한 나라로 남미의 유명 여행지를 제치고 가장 상위권을 차지했다.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의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는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릴 만큼 국제적인 위상을 자랑한다.

 

이번 2019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페루는 세계 최고의 여행지 부문 6위 선정 외에도 다양한 관광 인프라 부문에서도 수상을 석권했다. ‘세계 최고의 기차 Top10(Top 10 Trains in the World)’ 부분에서는 페루의 ‘벨몬드 안데스 익스플로러(Belmond Andean Explore)’가 1위에 선정되었으며, 마추픽추로 향하는 가장 럭셔리한 여정으로 손꼽히는 ‘벨몬드 하이럼 빙엄 열차(Belmond Hiram Bingham)’는 세계 최고 5위에 이름을 올려 럭셔리 여행지로서의 명성을 입증했다. 또한, ‘남미 최고의 호텔 Top 30(Top 30 Hotels in South America)’ 부분에는 1위를 포함한 총 12 곳의 페루 호텔이 주요 상위권을 석권했다. 남미 최고의 호텔 1위로는 아란와 쿠스코 부티크 호텔(Aranwa Cusco Boutique Hotel)이, 2위 역시 페루 신성 계곡(Sacred Valley)에 위치한 아란와 신성계곡 호텔(Aranwa Sacred Valley Hotel&Wellness)이 선정되었고 이 밖에도 9개의 호텔이 추가로 이름을 올렸다.

 

페루는 고산지대, 사막, 아마존 정글, 바다 등 다양한 지형과 기후를 한 나라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매력을 지닌 여행지로 전 세계 여행 애호가에게 버킷리스트로 늘 손 꼽히는 여행지이다. 천혜의 자연환경 외에도 미주 대륙 최초의 ‘까랄(Caral)’ 문명의 유적을 포함해 고대 잉카문명의 유적지, 마추픽추 등 고고학적 가치를 지니는 유적지가 전국에 있으며 매년 새로운 유적이 발견되는 유일한 나라로 역사, 문화, 그리고 모험 등 모든 여행객을 만족시키는 풍부한 관광자원을 자랑한다. 더불어, 페루는 다양한 지형과 기후가 만드는 식재료, 이민자들이 정착해 만든 식문화가 어우러져 페루만의 특별한 미식을 선사해 월드 베스트 레스토랑 상위권에 늘 이름을 올리는 미식 강국으로 다양한 매력을 자랑한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www.peru.travel

페루관광청 소셜미디어 채널

페이스북: www.facebook.com/visitperu.kr

인스타그램: instagram.com/visitperu.kr

네이버 포스트: post.naver.com/visitperu_kr

트위터: twitter.com/visitperu

유튜브: www.youtube.com/VisitPeru

[2019_11] 페루관광청, 다가오는 2020년 주목할 데스티네이션 추천

2019-11-20

페루관광청다가오는 2020 주목할 데스티네이션 추천

 

- 한국, 일본•중국에 이어 페루를 가장 많이 방문하는 아시아 상위국 속해 페루가 주목하는 시장

- 한국인 여행객이 먼저 알아 본 인생샷 성지 ‘비니쿤카’, 전세계 미식가가 찾는 ‘미라플로레스’, 다양한 액티비티와 천혜의 자연 경관이 공존하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페루의 명소 추천

 

 

 

 

페루관광청이 다가오는 2020년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페루에서 주목해야 할 여행지를 소개한다. 해안부터 정글, 고산지대까지 다양한 지형을 가진 페루는 마추픽추를 포함 11곳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과 12개의 국립 공원이 자리한 다채로운 역사•문화적 유산을 갖춘 여행지다. 특히, 한국은 페루가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하는 시장 중 하나로 ‘2018 페루 여행객 보고서’에 따르면, 페루를 찾는 한국인 여행객은 2018년에는 3만 2천 명으로 이는 아시아에서 일본, 중국 다음으로 세 번째로 높은 수치이다. 이에 페루관광청은 천혜의 자연환경이 빚은 비경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페루의 떠오르는 여행지 4곳을 소개한다.

 

소셜 미디어가 먼저 알아본 인생샷 성지무지개산 ‘비니쿤카

페루의 가장 대표 명소인 ‘마추픽추(Machu Picchu)’만을 보기 위해 쿠스코(Cusco) 일정을 계획했다면 2020년에는 비니쿤카(Vinicunca)를 여행지 버킷리스트에 추가할 것을 추천한다. 지구 온난화로 만년설이 녹으며 새롭게 발견된 무지개 산 ‘비니쿤카’는 케추아어로 ‘일곱 색깔 산’을 뜻하며 해발고도 5,200m의 산으로 퇴적암의 침식작용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무지개 빛깔을 자랑한다. 하루 4천~5천 명 정도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마추픽추가 여전히 부동의 인기 명소 1위이지만 2018년 기준 비니쿤카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최대 하루 2천 5백 명을 기록하는 등 최근 2년 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향후 더 많은 방문객이 기대된다.

 

남미 최고의 미식 여행지, ‘미라플로레스

미라플로레스(Miraflores)는 수도 리마(Lima)의 신시가지로 ‘페루의 가로수길’로 통한다. 스페인어로 ‘꽃을 보다’라는 뜻을 가진 미라플로레스는 현대적인 빌딩과 쇼핑 시설, 공원 등이 맞닿아 있고 월드 베스트 레스토랑으로 손꼽히는 파인 다이닝, 카페 등이 즐비해 전세계 미식가들의 필수 여행지로 유명하다. 해발 20미터에서부터 4,100미터의 고산지대에서 나는 제철 식재료로 선보이는 코스요리로 유명한 ‘센트럴(Central)’부터 아마존에만 서식하는 생선 요리 등 아마존 요리를 최초로 선보인 ‘아마즈(Amaz)’까지 다채로운 식재료와 다국적 문화에 기반한 요리법이 어우러져 선보이는 미식의 향연은 그 자체로 페루 여행의 목적이 된다.

 

다이나믹한 액티비티와 럭셔리한 휴양이 공존하는 ‘와카치나 & 파라카스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일상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줄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오아시스 마을 ‘와카치나(Huacachina)’와 ‘파라카스(Paracas)’를 추천한다. 이카(Ica)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오아시스 마을 ‘와카치나’는 tvN <꽃보다 청춘>의 촬영지로 주목받은 이후 입소문을 타며 한국인 여행객 사이 떠오르는 명소 중 하나이다. 경사진 모래 언덕 위를 내달리는 짜릿한 샌드 지프와 샌드보드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기에 충분하다. 페루 현지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럭셔리 휴양지, ‘파라카스’는 이카에 위치한 또 다른 여행 명소로 세계적인 브랜드의 리조트와 호텔이 해안선을 따라 들어서 있어 럭셔리한 휴양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고요한 사막 한가운데에서 텐트를 치고 즐기는 피크닉은 놓치지 말아야 할 액티비티 중 하나로 만찬과 함께 즐기는 캠프 파이어, 아름다운 노을과 밤 하늘을 수놓는 별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천혜의 자연이 선사하는 장엄한 ‘아마존 – 이키토스

아마존 청정 자연 그 자체를 느끼고 싶다면 페루 북부에 위치한 이키토스(Iquitos)를 추천한다. 하늘을 그대로 비추는 맑은 강물과 천혜의 자연이 만들어 낸 다채로운 빛깔의 아마존 경관은 보기만 해도 힐링을 선사한다. 이키토스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아마존 보호 지역인 파카야 사미리아 국립 생태 공원(Pacaya Samiria National Reserve)이 위치하며 아마존에만 서식하는 이국적인 야생 동물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아마존을 럭셔리하게 즐기고 싶다면 아쿠아 익스페디션즈사(Aqua expedition)의 ‘아리아 아마존(Aria Amazon)’과 정글 익스피리언스(Jungle Experience)사의 ‘자피로(Zafiro)’를 이용해보자. 크루즈 객실에 누워 통유리 창을 통해 아마존의 일출과 일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으며, 전문 가이드와 함께 피라냐 낚시, 핑크 돌고래와 함께하는 수영 등 다양한 체험들이 준비되어 있다.

 

페루관광청 국내 관광국 부국장 산드라 도이그(Sandra Doig Alberdi)는 “최근 한국에서는 무지개산 비니쿤카(Vinicunca), 사막 속 오아시스 마을 와카치나(Huacachina) 등이 소셜 미디어 상에서 회자가 되며 페루의 대표 여행지 ‘마추픽추’외에도 다양한 여행지가 사랑받고 있다. 한국은 페루가 주목하는 시장 중 하나이며, 다가오는 2020년에는 미식∙예술∙어드벤처 등 페루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확장해 한국인 여행객에게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페루는 지난해 2018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페루는 ‘세계 최고의 미식 여행지(World´s Leading Culinary Destination 2018)’와 ‘세계 최고의 문화 여행지(World´s Leading Cultural Destination 2018)’로 선정되었으며, 페루의 대표 관광 명소인 마추픽추는 ‘세계 최고의 관광지(World´s Leading Tourist Attraction 2018)’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세계 최고의 미식 여행지’ 부문에서 페루는 7년 연속 선정되며 취향에 따라 다양한 테마의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세계인에게 사랑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www.peru.travel

페루관광청 소셜미디어 채널

페이스북: www.facebook.com/visitperu.kr

인스타그램: instagram.com/visitperu.kr

네이버 포스트: post.naver.com/visitperu_kr

트위터: twitter.com/visitperu

유튜브: www.youtube.com/VisitPe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