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CM

PRESS
RELEASE

[2017_08] 자메이카관광청, 미리 알아두면 좋은 자메이카 여행 꿀팁 소개

2018-01-03

자메이카관광청, 미리 알아두면 좋은 자메이카 여행 꿀팁 소개

  • 자유 여행의 묘미를 살려 나만의 여행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여행 비법 세가지 제안
  • 현지 화폐 사용부터 축제 정보까지…낯선 여행지로의 장거리 여행객을 위한 알짜 정보 ‘눈길’

 

자메이카관광청이 한국인 여행객을 위해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은 꿀팁 세가지를 소개했다.

 

자메이카는 ‘아직 많은 사람들이 가보지 못한’ 미지의 여행지라는 것만으로도 수 많은 국내 모험가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나라 중 하나다. 일반인 여행객이나 신혼여행으로 자메이카를 처음 방문한 커플이라 하더라도 대부분 자유 시간이기에, 낯선 여행지에서의 설렘과 긴장은 늦출 수 없을 것이다.

 

콩글리쉬도 괜찮아요! 영어 소통과 미국 달러 사용이 가능한 ‘편리함’

카리브해의 영어권 국가인 자메이카는 굳이 제3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간단한 영어만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게다가 리조트에서는 현지 통화가 아닌 미국 달러로도 얼마든지 비용 지불이 가능하다. 하지만 카약, 스노클링 등 다양한 액티비티 체험이나 몬테고 베이의 닥터 케이브 해변 입장료 등 현지에서의 소소한 비용은 자메이카 달러가 좋다. 그렇지 않으면 원래 금액보다 10-15% 정도 추가 지불하기 일쑤다. 환전은 리조트 내 공식 환전소 및 은행을 이용하면 된다.

 

대한민국 면적의 1/9, 제주도의 6배…자유 여행하기 좋은 ‘멋진 드라이브 코스’

자메이카에는 수도 킹스턴에 위치한 노먼 말리(Norman Manley), 몬테고 베이의 생스터(Sangster) 및 최근 오픈한 오초 리오스의 ‘이안 플레밍(Ian Fleming)’까지 총 3 곳의 국제공항이 있다. 어떤 국제공항에 도착하든, 경비행기나 차량을 통해 주요 관광지 간 이동이 용이하다. 에메랄드빛 아름다운 카리브해, 감탄을 자아내는 블루 마운틴 그리고 그 어떤 여행 가이드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특별한 장소를 만나보고 싶다면, 자메이카 드라이브 여행을 추천한다. 국제면허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렌터카 대여가 가능하다.

 

‘야만(Ya Man)’! 흥겨운 자메이카인들의 현장을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

멀리까지 날아 온 타국에서 현지인들의 삶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축제만한 것도 없다. 자메이카는 올해 초 미국 CNN 트래블이 ‘여행하기 좋은 국민성을 지닌 국가 TOP 14’ 중 한 곳에 이름 올리기도 할 만큼,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나라다. 그러니 용기 있게 리조트 밖으로 나가보자.

‘레게’의 본고장, 자메이카에서 즐기는 음악 축제는 물론 현지인들의 소울 푸드 ‘저크 치킨’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음식 축제도 오롯이 현지에서만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즐길 거리다. 자메이카관광청 웹사이트(http://www.visitjamaica.com/things-to-do#events-and-culture)에서 매월 진행되는 축제, 액티비티 및 관광 명소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자메이카 관광청 (Jamaica Tourist Board)

1955년에 설립된 자메이카 관광청 (Jamaica Tourist Board)은, 자메이카의 수도인 킹스턴에 위치한 국가 여행기관이다.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자메이카 관광청은 월드 트래블 어워드 (World Travel Awards)에서 카리브해 최고의 관광청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자메이카는 지난 10년동안 동일 기관으로부터 카리브해 최고의 여행지 및 크루즈 관광지로 선정되었다.

 

2016년, 자메이카는 세계적인 여행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로부터 전 세계 최고의 섬 관광지 TOP3를 수상하였으며, 자메이카의 휴양지인 오초 리오스는 카리브해 최고의 크루즈 항구, 생스터 (Sangster International Airport) 국제 공항은 카리브해 최고의 공항, 클럽 모베이는 카리브해 최고의 공항 라운지, 돌핀 코브는 카리브해 최고의 어드벤쳐 여행지, 몬테고 베이 컨벤션 센터는 카리브해 최고의 미팅 & 컨벤션 센터, 그리고 고! 자메이카 (Go! Jamaica)는 카리브해 최고의 패키지 여행사로 선정 되었다.

 

현재 자메이카 관광청의 지사는 킹스턴, 몬테고 베이를 비롯하여 미국 마이애미, 캐나다 토론토, 영국 런던에 있다. 독일 베를린, 스페인 바르셀로나, 이탈리아 로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인도 뭄바이, 그리고 일본 도쿄에는 관광청 사무소가 위치 해 있다.

 

[2017_06] 페루관광청, ‘2017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참가

2018-01-03

페루관광청, ‘2017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참가

  • 여행업계 관계자, 일반 여행객에게 폭 넓은 페루 관광정보 제공할 예정
  • - ‘피스코 사워’부터 ‘전통 의상 체험’까지…페루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현장이벤트 기대

 

페루관광청은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 참가한다고 전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페루관광청은 마추픽추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는 물론 지역 축제 등의 페루 문화까지 경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여행 정보를 선보인다. 룰렛, 라마와 함께하는 해시태그 이벤트 등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페루 대표 칵테일 ‘피스코 사워’ 시음부터 ‘전통 의상’ 체험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마추픽추와 아마존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 촬영도 할 수 있다.

 

페루관광청 관광처 최고책임자 산드라 도이그(Sandra Doig)는 “여행 업계 관계자는 물론 일반인 여행객이 찾을 이번 박람회에서 페루에 대한 다채롭고 폭 넓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페루의 다양한 면모를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페루는 최근 트립어드바이저 ‘2017 최고 인기 여행지 Top 25’ 중 1위,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 ‘2017년 꼭 가봐야 할 여행지’에 5위로 선정되며, 세계인에게 사랑 받는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7_05] 비엔나관광청, ‘2017 빈 필하모닉 썸머 나잇 콘서트’ 성료

2018-01-03

비엔나관광청, ‘2017 빈 필하모닉 썸머 나잇 콘서트’ 성료

역대 야외 상영 행사 中 최다 관객 ‘6천 명’ 동원!

 

 

지난 5월 26일,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탈바꿈한 난지 한강공원에 빈 필하모닉의 선율이 6천 여명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비엔나관광청은 아시아 최초로 대한민국 서울에서 선보인 빈 필하모닉의 ‘썸머 나잇 콘서트’ 야외 상영 행사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썸머 나잇 콘서트 (Summer Night Concert)’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인 빈 필하모닉이 선보이는 연중 가장 큰 음악공연 중 하나로, 올해는 한국에서 야외 상영 행사로 첫 선을 보였다. 이에 행사가 개최된 난지 한강공원에는 6천여 명의 관람객들이 현장을 찾아 이색적인 밤 나들이를 즐겼다.

 

[2017_05] 비엔나관광청, ‘2017 빈 필하모닉 썸머 나잇 콘서트’ 개최

2018-01-03

비엔나관광청, ‘2017 빈 필하모닉 썸머 나잇 콘서트’ 개최

  • 5월 26일 (금) 오후 8시, 난지한강공원 잔디마당에서 ‘비엔나 대표 음악회’ 무료 야외 상영 행사 선보여
  •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서 셔틀버스 운행… 대중교통 이용 관람객 더욱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오는 5월 단 하루, 대한민국 서울이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변하는 마법에 걸린다.

 

비엔나관광청은 지난해 1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최다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썸머 나잇 콘서트 (Summer Night Concert)’가 오는 5월 26일 서울 난지한강공원 잔디마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썸머 나잇 콘서트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인 빈 필하모닉이 선보이는 연중 가장 큰 행사 중 하나로, 신년 음악회 (New year’s concert)와 함께 예술∙음악의 도시이자 세계 음악의 수도인 비엔나를 대표하는 음악회로 손꼽힌다.

 

지난 2004년 첫 선을 보이며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썸머 나잇 콘서트가 한국에서 야외 상영 행사로 선보이는 것은 아시아 최초다. 이번 행사에서는 난지한강공원을 방문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 실황을 야외에서 스크린을 통해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세계의 더 많은 음악 애호가와 대중을 만나고자 기획된 이번 행사는 지난해 영국 런던, 스페인 마드리드 등 유럽 국가에서도 쇤부른 궁전을 연상케 하는 무대를 배경으로 진행된 바 있다. 무엇보다 올해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창립 175년이기에 전년도보다 더욱 특별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5월에는 한국을 비롯해 폴란드, 중국에서 첫 선을 보이며, 스페인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비엔나에서는 매일 밤 1만 여명의 음악 팬들이 라이브 클래식 공연을 감상하며, 매년 1만 5천여개의 각기 다른 규모와 장르의 콘서트가 개최된다. 모차르트, 슈베르트와 같은 음악 거장의 고향으로 잘 알려진 비엔나는 최근 팝, 재즈와 일렉트로 뮤직을 즐길 수 있는 유럽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다뉴브 아일랜드 페스티벌’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행사를 선보이며 세계적인 음악의 수도로서 발돋움 하고 있다.

 

야외 상영 행사는 8시부터 시작되며, 대중교통 이용 관람객을 위해 무료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운영 시간은 당일 오후 6시부터 7시 40분까지며,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 2번 출구 앞 사거리에서 탑승하면 된다. SNS상에서 공식 해시태그인 #비엔나음악회 #ViennaConcert로 검색하거나 공유하면, 올해 서울 야외 행사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썸머 나잇 콘서트’ 현장을 만나볼 수 있다. ‘2017 빈 필하모닉 썸머 나잇 콘서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https://www.wien.info/en/campaigns/vienna-summer-night-concert/hom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_02] 자메이카관광청, 공식 한국어 웹사이트 오픈

2018-01-03

자메이카관광청, 공식 한국어 웹사이트 오픈

- 한국어 웹사이트를 발판으로 한국 시장에서 다양한 활동 진행 예정

- 여행상품기획자부터 자유여행객까지 모두를 위한 풍부한 정보 마련 되어 있어

 

 

자메이카관광청 (Jamaica Tourist Board)이 최근 공식 한국어 웹사이트 (http://www.visitjamaica.com/kr/)를 오픈했다.

자메이카는 천혜의 자연과 독특한 문화로 잘 알려져 있는 카리브해의 섬나라이다. 수십년간 특유의 향미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블루마운틴 커피, 육상스타 우사인 볼트, 그리고 세계 팝문화에 많은 영향을 끼친 음악인 레게와 레게스타 밥 말리로 알려진 곳이다.

이번에 오픈한 한국어 웹사이트는 자메이카 여행에 필요한 다채로운 정보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이국적인 해변부터, 바다가 보이는 챔피언쉽 골프 코스, 자메이카만의 이색적인 현지 요리까지 여행자가 필요한 정보를 모두 찾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다채로운 예술과 축제 ▲지역별 여행 가이드 ▲자메이카에서의 결혼식 및 신혼여행 ▲비즈니스 회의 및 인센티브 등 다양한 정보가 마련되어 있다.

자메이카 관광청의 폴 페니쿡 이사는 “자메이카는 늘 새로운 여행지를 갈망하고, 해외 여행지 선택에 있어 안목이 높은 한국 여행자들이 원하던 그 곳” 이라고 말하며, “이번 한국어 웹사이트 오픈을 시작으로 자메이카만의 매력을 한국 시장에 알릴 생각에 매우 설렌다” 라고 전했다.

 

자메이카 관광청 (Jamaica Tourism Board)

1955년에 설립된 자메이카 관광청 (Jamaica Tourist Board)은, 자메이카의 수도인 킹스턴에 위치한 국가 여행기관이다.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자메이카 관광청은 월드 트래블 어워드 (World Travel Awards)에서 카리브해 최고의 관광청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자메이카는 지난 10년동안 동일 기관으로부터 카리브해 최고의 여행지 및 크루즈 관광지로 선정되었다.

 

2016년, 자메이카는 세계적인 여행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로부터 전 세계 최고의 섬 관광지 TOP3를 수상하였으며, 자메이카의 휴양지인 오초 리오스는 카리브해 최고의 크루즈 항구, 생스터 (Sangster International Airport) 국제 공항은 카리브해 최고의 공항, 클럽 모베이는 카리브해 최고의 공항 라운지, 돌핀 코브는 카리브해 최고의 어드벤쳐 여행지, 몬테고 베이 컨벤션 센터는 카리브해 최고의 미팅 & 컨벤션 센터, 그리고 고! 자메이카 (Go! Jamaica)는 카리브해 최고의 패키지 여행사로 선정 되었다.

 

현재 자메이카 관광청의 지사는 킹스턴, 몬테고 베이를 비롯하여 미국 마이애미, 캐나다 토론토, 영국 런던에 있다. 독일 베를린, 스페인 바르셀로나, 이탈리아 로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인도 뭄바이, 그리고 일본 도쿄에는 관광청 사무소가 위치 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