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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_05] 터키문화관광부, 올해 한국 시장 내 적극 홍보 및 관광객 유치 박차

2019-05-13

터키문화관광부, 올해 한국 시장 적극 홍보

관광객 유치 박차

 

- 한국 홍보 사무소로 ‘GEOCM(지오코리아)’ 선정

-2019년 5월 1일부터 공식 홍보•마케팅 대행 업무 시작

 

 

터키문화관광부는 여행 & 라이프스타일 특화 홍보회사 지오코리아를 한국 홍보 사무소로 공식 선정, 이달부터 한국인 관광객의 적극적 유치를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나라로 문화유산,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독특한 문화가 만들어 낸 미식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여행 애호가들 사이 죽기 전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손꼽히는 나라이다. 터키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등 국내 항공사를 비롯해 다양한 유럽 외항사의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으며, 직항 편 기준 인천에서 이스탄불까지 약 11시간 30분 소요된다. 직항 편으로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인천~이스탄불 주 6회, 터키항공이 매일 운항하고 있다.

 

터키문화관광부는 지오코리아와의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국내 미디어 및 여행 업계와의 소통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로마, 비잔틴, 오스만제국 등 세계를 지배한 3대 강국의 수도였던 이스탄불을 비롯해 신이 빚은 대자연이라 불리는 카파도키아(Cappadocia), 그리스 로마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난 듯한 에페소(Ephesus) 그리고 최근 한국인 여행객에게 떠오르고 있는 에메랄드빛 석회 온천 파묵칼레(Pamukkale) 등 터키의 유명 관광지는 물론 국내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터키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터키문화관광부 관계자는 “통계에 따르면 2019년 1-2월 터키를 찾은 한국인 방문객 수는 31,808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1% 증가하는 등 한국인 여행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라며 “여행•관광 업계의 홍보, 마케팅 경력이 풍부한 지오코리아를 파트너사로 만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여행객에게 터키의 숨겨진 매력이 소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About Turkey

한편,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지중해에 위치해 보스포루스 해협을 기준으로 두 개의 대륙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다. 매년 5천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터키를 방문하며, 터키는 다양한 문화와 기후가 교차하는 허브이자 수 세기 동안 문명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역사, 아름다운 자연 경관, 그리고 미식 등의 풍부한 관광자원으로 매 순간 여행객을 감동시킨다. 또한, 터키는 전통과 현대의 문화가 만나 새롭게 재창조한 터키만의 독특한 예술 및 패션으로 쇼핑 및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전 세계 여행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터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www.hometurkey.com/en

[2019_05] 일본 최고의 럭셔리 리조트 그룹 ‘호시노 리조트’, 한국 시장 내 홍보 박차

2019-05-08

일본 최고의 럭셔리 리조트 그룹호시노 리조트’,

한국 시장 홍보 박차  

 

- 한국 시장 홍보 대행사로 ‘GEOCM(지오코리아)’ 선정

- 2019년 5월 1일부터 공식 홍보 업무 시작

 

 

진정한 휴식을 선사하는 일본 최고의 럭셔리 리조트 그룹인 ‘호시노 리조트(Hoshino Resorts)’가 여행 & 라이프스타일 특화 홍보회사 지오코리아를 홍보 대행사로 공식 선정하며 한국 시장 내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지오코리아는 이달부터 한국 시장 대상 호시노 리조트의 본격적인 홍보•마케팅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호시노 리조트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일본 최고의 럭셔리 리조트 브랜드로 일본 각 지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설과 높은 품질의 서비스로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호시노의 플래그십 브랜드인 ‘호시노야(HOSHINOYA)’를 비롯해, 일본 소도시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럭셔리 료칸 브랜드인 ‘카이(KAI)’, 휴양과 관광이 동시에 가능한 스타일리쉬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와 도시의 개성이 가득한 부티크 호텔 브랜드 오모(OMO) 등 4개의 브랜드를 포함 일본 국내외 37개의 시설을 운영 중(2018년 기준)이며, 2019년 여름에는 대만 타이중시에, 2020년에는 한국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오키나와 지역에 새로운 시설 오픈을 준비 중에 있다.

 

호시노 리조트 한국 시장 담당 이지선 매니저는 “여행•관광 업계의 홍보, 마케팅 경력이 풍부한 지오코리아를 파트너사로 만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시장 내 호시노 리조트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_04] 오스트리아 관광청, 가족과 함께 떠나기 좋은 여름휴가지 추천

2019-05-08

오스트리아 관광청, 가족과 함께 떠나기 좋은 여름휴가지 추천

 

여름 방학 맞아 아이들과 떠나는 여행,

오스트리아에서 여유롭게 청정 자연을 만끽하고 짜릿한 모험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오스트리아 관광청(Austrian National Tourist Office)이 다가오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오스트리아 여름휴가지를 추천한다. 미세먼지 없는 청정 자연 속에서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줄 다양한 체험 활동과 현지인이 휴가를 즐기는 팁과 함께 온 가족을 만족시킬 케른텐, 티롤 및 잘츠부르크 주의 숨은 명소를 소개한다.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여름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오스트리아 남부 휴양지 케른텐 주의 피라미덴코겔(Pyramidenkogel)과 케른텐 테르메 스파 (Kärnten Therme Spa)를 추천한다. 높이가 100미터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목조 전망대인 피라미덴코겔 위에서 바라보는 뵈르트 호수(Worthersee)와 마리아 뵈르트 지구의 탁 트인 전경은 보기만 해도 더위를 식혀준다. 대부분 전망대에서 리프트를 타고 내려오는데, 여행객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피라미덴코겔을 즐기는 숨은 팁은 터널 슬라이드와 짚라인이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터널 슬라이드 또는 70미터 높이에서 시작되는 100미터 구간의 짚라인을 타고 내려오며 케른텐 주의 청량한 전경을 오감으로 만끽해보자. 특히, 짚라인은 여름인 7,8월에만 한시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케른텐 테르메 스파에서는 파도 풀과 유수풀 그리고 다양한 워터 슬라이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특히, 수온은 34도로 유지되며 매달 두 번째 수요일은 가족 고객만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사우나가 진행되어 아이와 함께 즐기기 좋다.

 

푸르른 알프스의 자연 속에서 좀 더 활동적인 휴가를 즐기고 싶다면 티롤 주의 빌더 카이저(Wilder Kaiser) 산과 비베르비에르 알파인 슬라이드(Biberwier Alpine Slide)가 제격이다. 빌더 카이저 산에서는 하이킹, 암벽 등반을 즐길 수 있고 어드벤처 파크가 있어 액티브한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가족에게 이상적이다. 특히, 혹쇨의 마녀의 물(Witch’s Water Hochsöll) 어드벤처 파크에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과, 맨발로 걸을 수 있는 산책로, 예술과 공예 체험 등 아이와 함께 체험이 가능한 다양한 시설이 준비되어있다. 특히, 2km에 달하는 산책로는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긴 맨발 산책로로 조약돌, 자갈이 섞여 있어 걷는 것만으로도 마사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비베르비에르 알파인 슬라이드는 숲속에 위치한 1.3km의 트랙에 40개의 커브와 직선도로, 터널 등을 갖추고 있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알프스 자연과 하나 되어 스피드를 즐기기에 안성 맞춤이다.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 방학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잘츠부르크 주의 첼암제-카프룬(Zell am See-Kaprun)을 추천한다. 첼암제-카프룬은 산과, 호수, 힐링과 액티비티까지 양극이 맞닿아 있는 잘츠부르크 인근 호수 마을이다. 특히, 5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알프스 농장 체험, 알파카와 함께하는 트레킹, 산악자전거 타기 등 요일 별로 아이들에게 모험심을 키워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된 쿨 키즈 펀(Cool Kids Fun) 어린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세부터 15세까지 참여 가능하며 첼암제-카프룬 섬머 카드 소지자에게는 할인이 적용되며 더불어 제휴 호텔 투숙 시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오스트리아 케른텐, 티롤 및 잘츠부르크 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오스트리아 관광청 웹사이트 내 In tune with Austria 페이지(https://www.austria.info/kr/home/In-Tune-with-Austr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_04] 페루관광청, ‘남미의 스위스’ 와라즈, 한국인 여행객 사이 인기 명소로 급부상

2019-05-08

페루관광청, ‘남미의 스위스와라즈,

한국인 여행객 사이 인기 명소로 급부상

 

- 만년설이 내린 설산과 대비되는 새파란 하늘과 청량한 호수

- 페루에서 가장 높은 설산 우아스카란 국립공원 내 69호수, 한국인 여행객 사이 ‘인생샷 명소’로

 

 

페루관광청은 ‘남미의 스위스’로 불리는 트레킹 성지, 와라즈(Huaraz)가 한국인 여행객 사이에서 최근 인기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와라즈에는 페루에서 가장 높은 설산 우아스카란 국립공원(Huascaran National Park)을 포함해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수백 개의 에메랄드빛 호수가 자리하고 있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와라즈는 페루 중부의 앙카쉬(Ancash) 지역에 위치한 도시로 파란 하늘과 대비되는 설산이 만든 아름다운 경관으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특히, 와라즈를 감싸고 있는 설산 봉우리 중 하나는 파라마운트 픽쳐스 로고를 연상케 해 여행객들에게 인증샷 명소로 불린다. 와라즈는 수도 리마에서 국내선 탑승 시 1시간 남짓, 차로 이동 시 6시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다.

 

와라즈의 대표 명소로는 우아스카란 국립공원과 69호수가 있다. 우아스카란 국립공원은 안데스산맥의 중앙에 위치해 전체 면적이 3,400㎢에 달하는 큰 규모를 자랑하며 최저 2,500m부터 6,700m의 해발고도에 걸쳐 위치해 있다. 198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자연공원으로 등록되었으며 국립공원 내에는 만년설이 쌓인 봉우리들과 600개가 넘는 빙하,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300개 이상의 에메랄드빛 호수가 그림 같은 전경을 자랑한다. 난이도에 따라 120가지가 넘는 트레킹 코스가 있으며 트레킹 중 페루를 대표하는 새 콘도르를 포함 야생 라마로 불리는 비쿠냐 등을 만날 수 있다.

 

특히, 69호수는 최근 소셜 미디어 상에서 한국인 여행객의 인증샷이 이어지며 떠오르고 있는 명소이다. 69호수는 만년설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호수로 우아스카란 국립공원에 위치한 호수 중 하나이며 해발고도 4,604m에 위치하며 국립공원 내에서 69번째로 발견되어 69호수로 불리게 되었다. 눈 덮인 봉우리를 배경으로 호수 바닥까지 맑게 비추는 에메랄드빛 호수가 보고도 믿기지 않는 전경을 선사해 인생샷 명소로 화제가 되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www.peru.travel

페루관광청 소셜미디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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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_04] 페루관광청, 한국인 여행객 3만 명 돌파

2019-04-10

페루관광청한국인 여행객 3  돌파

 

- 지난 한 해 페루를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 3만 2천여 명으로 전년 대비 10% 증가

- 한국, 일본과 중국에 이어 페루를 가장 많이 방문하는 아시아 상위 3개국에 속해

 

 

페루관광청이 지난 한해 3만 2천 명 이상의 한국인 여행객이 페루를 찾았다고 밝혔다. 페루를 찾는 한국인 여행객은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2018년에는 전년 대비 약 10% 이상 증가했다. 한편, 한국은 일본과 중국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페루를 많이 찾는 국가이다.

 

‘2018 페루 여행객 보고서’에 따르면, 페루를 찾는 한국인 여행객은 2013년 이후 꾸준히 늘고 있으며 2018년에는 3만 2천 명 이상이 페루를 방문하며 3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4만 7천여 명을 기록한 일본 여행객과 3만 7천여 명의 중국 여행객 다음으로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높은 수치이다. 더불어, 성숙한 시장인 일본의 여행객 증가 폭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은 부분과 인구밀도가 높은 중국 여행객과 5천여 명 차이인 부분을 감안할 때 한국은 페루가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하는 시장 중 하나이다.

 

또한, 다가오는 5월부터 9월은 페루에서 가장 여행하기 좋은 시즌이라 더 많은 한국인 여행객 방문이 기대된다. 해당 시기는 페루의 건기로 대표 여행지인 마추픽추나 최근 한국인 관광객에게 떠오르고 있는 와라즈(Huaraz)의 69호수 등을 트레킹하기 가장 좋은 시기이다.

 

페루관광청은 “최근 한국에서는 무지개산 비니쿤카(Vinicunca), 사막 속 오아시스 마을 와카치나(Huacachina) 등이 소셜 미디어 상에서 회자가 되며 페루의 대표 여행지 ‘마추픽추’외에도 다양한 여행지가 사랑받고 있다. 한국은 페루가 주목하는 시장 중 하나이며, 향후 미식∙예술∙어드벤처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확장해 선보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페루는 지난해 2018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세계 최고의 미식 여행지’와 ‘세계 최고의 문화 여행지’로 선정되었으며, 페루의 대표 관광 명소인 마추픽추는 ‘세계 최고의 관광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세계 최고의 미식 여행지’ 부문에서 페루는 7년 연속 선정되며 취향에 따라 다양한 테마의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세계인에게 사랑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www.peru.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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