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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_12] 호시노 리조트, 2020년 1월 하와이 레트로 부티크 호텔 ‘더 서프잭 호텔 앤 스윔 클럽’ 새롭게 선보여

2019-12-20

 호시노 리조트, 2020 1 하와이 레트로 부티크 호텔

서프잭 호텔 스윔 클럽새롭게 선보여

 

- 호시노 리조트의 첫 북미 진출, 최신 트렌드 ‘뉴트로’ 컨셉의 부티크 호텔 선보여…

- 서핑의 메카 ‘와이키키 해변’ 및 쇼핑 지역 ‘칼라카우아 거리’ 모두 도보 10분 이내 접근성 갖춰

 

 

 

 

진정한 휴식을 선사하는 호시노 리조트(Hoshino Resorts)는 2020년 1월, 하와이에 위치한 레트로 부티크 호텔 ‘더 서프잭 호텔 앤 스윔 클럽(The Surfjack Hotel &Swim Club)’의 운영을 시작한다.  더 서프잭 호텔 앤 스윔 클럽은 호시노 리조트가 북미에 처음 선보이는 시설로, 호시노 리조트의 3번째 해외 시설이다. 최고의 휴양지로 꼽히는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 섬(Oahu Island)에 위치하며 서핑으로 유명한 와이키키 해변과 유명 쇼핑몰이 밀집해 있는 하와이 최고의 쇼핑 지역 칼라카우아 거리(Kalakaua Avenue)가 호텔에서 도보로 약 10분이내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호시노 리조트의 북미 첫 시설인 ‘더 서프잭 호텔 앤 스윔 클럽’은 1960년대 하와이의 레트로한 감성을 컨셉으로 한 부티크 호텔로 투숙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총 112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객실 타입은 총 5가지로 테라스를 가진 펜트하우스 객실부터 최소 2명에서 최대 8명까지 수용 가능한 다양한 타입의 객실이 있어 커플, 가족 여행객에게도 안성맞춤이다. 호텔은 1960년대 와이키키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 최신 트렌드인 뉴트로를 인테리어 컨셉으로 디자인되었으며, 곳곳에 장식되어 있는 하와이 지역의 아티스트가 제작한 장식은 투숙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Wish You Were Here!”이라는 팝아트 느낌의 글귀가 인상적인 수영장 주변에서는 영화 감상은 물론 옛 히트곡들을 들으며 신나게 즐길 수 있는 DJ 파티, 하와이 문화를 배워 볼 수 있는 컬처 워크숍 등 여러 가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시그니처 레스토랑인 마히나&선즈(Mahina&Sun’s)에서는 호놀룰루 출신 셰프 에드 케니(Ed Kenney)가 하와이의 현지 유기농 식재료를 기반으로 한 하와이안 스타일의 요리를 선보인다. 객실 예약은 더 서프잭 호텔 앤 스윔 클럽 공식 웹사이트(https://surfjack.com/ )를 통해서 가능하다.

 

호시노 리조트의 관계자는 “연중 따뜻한 날씨를 자랑하는 하와이 주는 연간 약 1,000만 명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여행지이다. 특히, 한국에서는 연간 약 22만 명의 한국인이 하와이를 방문할 정도로 인기 여행지 중 한곳으로 알고 있다. 이번 하와이에서의 첫 시설이 북미 진출의 큰 첫걸음인 동시에 한국인 여행객에게도 색다른 투숙 경험을 선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운영 소감을 전했다.

 

[2019_12] 페루관광청, 오직 페루에서만 즐길 수 있는 ‘한 여름의 이색 크리스마스’ 소개

2019-12-20

페루관광청, 오직 페루에서만 즐길 있는

여름의 이색 크리스마스소개

 

- 크리스마스를 페루만의 문화로 재해석한 장인의 수공예품과 볼거리•즐길 거리 가득한 페루의 최대 크리스마스 마켓 ‘센추런티커이’, 페루의 대표 크리스마스 디저트 ‘빠네통’

 - 지구 반대편 페루의 이색적인 크리스마스 문화 소개

 

 

 

 

 

페루관광청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이색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페루 크리스마스의 대표 즐길 거리를 추천한다. 페루만의 문화가 더해져 더욱 색다른 페루 최대 크리스마스 마켓부터 페루 현지인이 크리스마스엔 잊지 않고 챙겨 먹는 크리스마스 케이크까지 페루만의 색다른 크리스마스 문화를 소개한다.

 

페루의 이색 크리스마스 마켓, ‘샌추런티커이

페루의 이색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다면 센추런티커이(Santurantikuy)가 제격이다.  매년 12월 24일, 해발 3,400m 고도에 위치한 잉카 제국의 수도 쿠스코(Cusco)에서는 페루 최대 예술 공예품 축제인 ‘센추런티커이’가 열린다. 센추런티커이 축제는 페루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예술 공예품 축제로 페루의 장인들이 직접 만든 이색적이며 독창적인 공예품들을 만날 수 있어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에게도 인기 있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 페루 전역에서 약 1천여 명의 장인들이 참가하는 이 축제 기간 동안 쿠스코 시내는 다양한 색깔의 전등과 꽃으로 꾸며져 독특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연출된다. 대표적인 공예품으로는 갓 태어난 아기 예수를 안데스 식으로 표현한 ‘니노 마뉴엘리토(Niño Manuelito)’, 페루의 대표적인 동물 라마, 알파카가 함께 묘사된 ‘레타블로스(Retablos)’를 비롯해 예수가 탄생한 베들레헴 마을과 그 이야기를 꾸미는 크리스마스 장식인 ‘벨렌(Belen)’등 페루 각 지역의 공예 장인들이 안데스 식으로 크리스마스를 해석한 독창적인 공예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폰체(Ponche)라 불리는 뜨겁고 달콤한 럼 펀치부터, 페루 전통 복장으로 차려입은 장인들의 모습 등이 이색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페루의 크리스마스 대표 디저트, ‘빠네통

페루 크리스마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빠네통(Panetón)이다. 한국에서는 설날이 되면 떡국을 먹는 것처럼 페루에서는 크리스마스에 ‘빠네통’이라 불리는 케이크를 먹는다. 이탈리아 밀라노가 기원인 빠네통은 이민자들에 의해서 페루에 전해지게 되었다. 1kg에 달하는 빵의 무게에서 알 수 있듯이 크리스마스에 여러 사람들과 나눠 먹기 좋은 빵으로 페루 크리스마스 파티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버터 맛이 강한 빵에 건과일과 건포도가 박혀 있으며, 에소프레소를 곁들여 먹는 이탈리아와 달리 페루에서는 핫 초콜릿과 곁들여 먹으며, 빠네통의 달콤한 맛이 침샘을 자극한다.

[2019_12] 터키문화관광부, 겨울에 터키를 가야 하는 이유 TOP3 소개

2019-12-20

터키문화관광부, 겨울에 터키를 가야 하는 이유 TOP3 소개

 

- 유럽에서 가장 가성비 좋은 스키 리조트부터 환상적인 설경을 감상할 수 있는 호수와

묵은 피로를 풀어줄 터키식 전통 목욕까지…

- 다가오는 연말, 산타클로스의 고향 터키를 방문해야 하는 이유 소개

 

 

터키문화관광부(Turkish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가 다가오는 연말, 터키로의 겨울 여행을 추천한다. 터키는 여름에도 매력적이지만 가성비 넘치는 다양한 코스의 스키 시설과 에메랄드빛 호수에 비친 설경, 추운 겨울에 더욱 즐기기 좋은 터키식 목욕 하맘 등 다양한 겨울 즐길 거리를 자랑한다. 또한 터키는 산타클로스의 고향이 있는 곳으로, 더 정확히 말하자면 산타클로스의 실존 인물이라고 전해지는 수도사 성 니콜라스(St. Nicholas)가 활동했던 곳이 바로 터키 남서부 지방의 미라(Myra), 지금의 뎀레(Demre) 지방이라고 전해진다.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깊은 밤 지붕에서 굴뚝을 통해 금 주머니를 떨어뜨린 그의 선행이 현대의 산타클로스 풍습으로 발전했다고 전해진다. 이에, 터키문화관광부는 겨울에 터키 여행을 가야 하는 이유를 소개한다.

 

유럽에서 가장 가성비 좋은 스키 여행지, 터키

겨울 스포츠의 꽃 스키 여행을 가성비 높게 즐기고 싶다면 터키를 추천한다. 평균 시즌권 가격이 스위스나 오스트리아보다 약 세 배에서 네 배 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터키는 스키 마니아들에게 숨겨진 스키 명소이다. 또한, 터키는 3,000미터 이상의 산봉우리를 100개 이상 갖춘 산악 국가로 스키를 즐기기에 적합한 날씨와 적당한 적설량을 보유해 많은 스키 리조트가 존재한다. 모든 스키 리조트가 1,500M에서 2,500M의 활주로를 보유하고 있어 난이도와 취향에 맞게 스키를 즐길 수 있다. 그 중 특히 인기 있는 스키 여행지는 마르마라해(Sea of Marmara) 남쪽의 해발 1,980미터가 넘는 울루다으(Uludağ)에 위치한 팔란도켄(Palandöken) 스키 리조트로 2011년 동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열릴 정도로 터키에 있는 12개의 스키 리조트 중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며, 터키를 넘어 유럽에서 가장 긴 자연 스키 활주로를 갖추고 있다.

 

에메랄드빛 호수의 환상적인 설경이 만나 선사하는 절경, ‘아반트 호수 & 호수

하얀 눈과 넓은 호수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겨울 절경을 만끽하고 싶다면 터키 북서부 볼루(Bolu)의 아반트 호수(Abant Gölü)와 동부 아나톨리아 지역의 반 호수(Van Gölü)를 추천한다. 아반트 호수는 전나무와 너도 밤나무가 거대한 숲을 이루고 있어 마치 동화 속의 한 장면과도 같은 전경을 자아낸다. 특히, 눈 덮인 나무숲에 둘러싸인 약 7km의 에메랄드빛 호수 위로 비친 하얀 눈꽃이 놓치면 안 될 볼거리이다. 반 호수는 터키 북서쪽의 가장 크고, 우뚝 솟아있는 화산 꼭대기에 위치한 소금 호수로, 해발 1,646m의 고원에 자리한 터키 최대의 호수이다. 면적이 약 3,700km2에 달하는 이 호수는 바다처럼 여러 섬들이 존재하고, 염분 덕에 얼지 않기 때문에 겨울에도 페리를 타고 여러 섬을 방문할 수 있다. 특히 눈이 내린 풍광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악다마르 섬(Akdamar island)을 방문해 10세기에 건설된 아르메니아 왕국의 성 십자가 교회(Church of the Holy Cross)를 감상하는 코스가 가장 유명하다.

 

추운 겨울 경직된 몸과 마음을 녹이는터키 전통 목욕, 하맘

추운 겨울 터키식으로 몸을 따뜻하게 데우고 싶다면 터키 전통 목욕탕 하맘(Hammam)이 제격이다. 하맘은 로마 제국의 목욕 문화와 이슬람 종교 의식이 절묘하게 조화되어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터키의 목욕 문화다. 증기로 달궈진 커다란 대리석 바닥에서 몸을 덥히면 스파 직원이 케세(Kese)라는 터키식 수건을 사용해 놀랄 만큼 부드러운 비누거품으로 스크럽 또는 마사지를 해준다. 이스탄불 주변에만 수십 개의 하맘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으며 가장 유명한 하맘은 이스탄불에 위치한 킬릭 알리 파사(Kilic Ali Pasa)이다. 16세기 전설적인 오스만 건축가 미마르 시난(Mimar Sinan)에 의해 디자인된 56개의 목욕탕 중 하나인 이 하맘은 돈키호테의 영감이 된 인물을 위해 지어진 건축물 중 하나로, 아름다운 하늘색 대리석 석재로 만들어진 돔 천장을 바라보며 럭셔리한 하맘 경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최근 7년간 수백만 달러 규모의 복원 공사를 거쳐 원래의 모습을 완벽하게 복원했다. 대리석 위에 누워 개인 세신사 서비스를 받고 있으면 술탄이 부럽지 않은 힐링을 선사한다.  

 

About Turkey

한편,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지중해에 위치해 보스포루스 해협을 기준으로 두 개의 대륙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다. 매년 5천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터키를 방문하며, 터키는 다양한 문화와 기후가 교차하는 허브이자 수 세기 동안 문명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역사, 아름다운 자연 경관, 그리고 미식 등의 풍부한 관광자원으로 매 순간 여행객을 감동시킨다. 또한, 터키는 전통과 현대의 문화가 만나 새롭게 재창조한 터키만의 독특한 예술 및 패션으로 쇼핑 및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전 세계 여행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터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www.hometurkey.com/en

 

[2019_12] 오스트리아 관광청, 겨울에 더욱 특별한 ‘외츠탈 겨울 여행’ 추천

2019-12-20

오스트리아 관광청겨울에 더욱 특별한 ‘외츠탈 겨울 여행’ 추천

 

눈부신 설원에서 즐기는 스키부터 알프스를 바라보며 즐기는 온천까지…

액티비티의 천국 외츠탈에서 즐기는 이색 겨울 여행

 

 

 

 

 

오스트리아 관광청(Austrian National Tourist Office)이 다가오는 겨울 휴가 시즌을 맞이해 새로운 겨울 여행지를 찾는 이들을 위해 티롤 주의 외츠탈(Ötztal Valley)을 적극 추천한다. 사계절 액티비티의 천국으로 알려진 외츠탈의 진정한 매력을 즐길 수 있는 계절은 여름이 아닌 바로 겨울이다. 설원에서 즐기는 스키, 아름다운 설경을 배경으로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이색 경험 그리고 완연한 휴식을 선사할 온천까지 외츠탈의 겨울 매력을 소개한다.

 

액티비티의 천국으로 불리는 외츠탈의 눈부신 설원에서 스키를 즐기고 싶다면 알프스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오베르구르글-호흐구르글(Obergurgl-Hochgurgl)이 제격이다. 외츠탈 끝자락에 위치해 있는 이곳은 해발 1,800m부터 3,080m 사이에 있는 다양한 난이도의 스키 슬로프를 경험할 수 있으며, 25개의 리프트, 112 킬로미터의 슬로프 등 최상급 설질과 스키장 시설을 자랑한다. 특히, 오베르구르글-호흐구르글은 11월 중순부터 스키 시즌이 시작되는 지역 중 하나로 봄이 시작되는 4월까지 겨울 내내 스키를 즐길 수 있어 전 세계 스키어들과 스노보더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스키 외에도 이색적인 겨울 여행을 원한다면 눈부신 설원 속 007 영화 촬영지 솔덴(Sölden)의 007 엘리먼츠(007 ELEMENTS)와 아이스 큐 레스토랑(Ice Q Restaurant)을 추천한다. 007 엘리먼츠는 이름 그대로 제임스 본드의 세계를 느껴 볼 수 있는 영화 박물관으로 세계적인 블록버스터 007 시리즈 중 하나인 영화 <007 스펙터>의 촬영지였던 외츠탈 지역 해발 3,050m 높이에 위치해 아름다운 설경을 자랑한다. 영화 제작 스토리를 비롯한 영화 스크린, 소리로 광활한 알프스의 풍경을 느껴보는 사운드 스케이프, 체험 형 전시물까지 제임스 본드의 이야기를 오감으로 느껴볼 수 있다. 특히, 2019년 12월 25일부터 2020년 3월 25일까지 일주일에 한번 야간 개장을 하여 밤 하늘을 수놓은 별들이 가득한 진귀한 알프스산맥의 밤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다. 영화 속 주인공으로 여행을 끝냈다면 박물관 옆에 위치한 ‘아이스 큐 레스토랑’으로 가보자. 영화 속에서는 호플러 클리닉으로 등장했던 이곳은 가이슬라흐코글(Gaislachkogl) 산 정상에 위치해 레스토랑의 통 유리창을 통해 250개가 넘는 알프스 봉우리를 감상할 수 있다. 해발 3,058m 높이의 테라스에서 따뜻한 햇살을 느끼며 내려다보는 장대한 파노라마 뷰는 그 자체로 감동을 선사한다. 창가에 앉아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사전 예약이 필수이다.

 

완연한 휴식으로 겨울 여행을 마무리하고 싶다면 스파 호텔 아쿠아 돔(Aqua Dome)을 추천한다. 스파 강국이라 불리는 오스트리아, 그 중에서도 티롤 주의 외츠탈 랭겐펠트(Längenfeld)의 스파 호텔 아쿠아 돔은 대표적인 온천 명소이자 4성급 스파 호텔이다. 독창적인 유리 구조 건축물이 인상적인 스파 호텔 아쿠아 돔은 약 6,655평 크기로 울창한 숲속에 위치하며 실내 및 야외 수영장, 사우나, 레스토랑 및 바를 갖추고 있다. 투숙객에 한해 즐길 수 있는 스파 3,000은 만 15세 이상만이 입장할 수 있어 프라이빗 한 스파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스파 호텔 아쿠아 돔에 투숙을 하지 않더라도 3시간권(€ 26)또는 하루 이용권(€ 34)으로 스파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오스트리아, 티롤, 잘츠부르크 및 케른텐 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오스트리아 관광청 웹사이트 내 In tune with Austria 페이지(https://www.austria.info/kr/home/In-Tune-with-Austr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_11] 호시노야(HOSHINOYA) 발리, 나만을 위한 연말 힐링 여행 제안

2019-11-20

호시노야(HOSHINOYA) 발리, 나만을 위한 연말 힐링 여행 제안

 

- 감각을 깨워 줄 발리 무용과 왕족이 즐기던 스파 트리트먼트로 구성된 웰니스 프로그램

- 시원한 바람, 따스한 햇볕 아래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애프터눈티, ‘차밀란 가제보 코스’

 

 

 

 

진정한 휴식을 선사하는 호시노 리조트(Hoshino Resorts)의 플래그십 브랜드 호시노야 발리(HOSHINOYA Bali)가 다가오는 연말 휴가 시즌을 미리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투숙만으로 완벽한 휴식을 선사할 힐링 여행을 제안한다. 신들의 섬이라 불리는 발리는 천혜의 자연과 고유의 예술과 문화로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여행지이다. 호시노야 발리는 발리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성을 살려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온몸의 감각을 깨워줄 ‘발리 무용’부터 자연을 있는 그대로 느끼며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애프터눈티 ‘차밀란 가제보 코스’까지 올 한해 열심히 달려온 나를 위한 웰니스 스테이를 추천한다.

 

연말 여행을 통해 완전한 힐링을 원한다면 호시노야 발리의 시그니처 웰니스 프로그램인 ‘발리 무용&뷰티 리추얼 스테이(Baliness Dance and Beauty Ritual Stay)’를 추천한다. 본 프로그램은 평소 안 쓰던 근육을 사용해 온몸의 감각을 깨우는 것은 물론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가꿀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른 아침의 요가 클래스를 시작으로, 신선한 현지 재료로 준비되는 인도네시아식 건강식, 발리 전통 무용을 배울 수 있는 프라이빗 레슨과 왕족의 전통 레시피를 따른 바디 스크럽이 포함된 스파 트리트먼트 그리고 발리 전통 무용 공연 감상 등으로 구성된다. ‘발리 무용’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댄서가 무대 위에서 사용하는 의상 및 메이크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전신 근육과 관절을 사용하여 평소 잘 안쓰는 견갑골 주위 근육 등을 사용함으로써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준다.

 

더불어, 올해 10월부터 호시노야 발리에서 새롭게 선보인 애프터눈티 코스, ‘차밀란 가제보’는 더욱 완벽한 힐링 여행을 완성한다. 본 애프터눈 티 코스는 1일 1팀 한정으로 프라이빗하게 운영되며 인도네시아어로 가벼운 식사나 간식을 의미하는 차밀란과 취향에 따른 음료로 구성된다. 특히, 가제보에 캐노피가 설치되어 있어 보기만해도 힐링을 선사하는 대자연 뷰를 배경으로 프라이빗하고 여유롭게 나만의 시간을 보내기 좋다. 코스는 크게 3가지 종류로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산타이(santai, 한가함)’, 독서 및 스케치 등 무언가에 집중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폭스(focus, 집중)’, 자연 속에서 한가롭게 휴식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구성된 ‘레핫(rehat, 휴식)’ 중 투숙 타입과 취향에 맞춰 고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