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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관광청, 오스트리아 소도시에서 만끽하는 가을 이색 늦캉스 추천

2019-09-30

오스트리아 관광청, 오스트리아 소도시에서 만끽하는 가을 이색 늦캉스 추천

 

흥겨운 음악으로 가득 찬 가을 축제부터 가을에 만나는 빙하와 스키까지…

이색적인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오스트리아 소도시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오스트리아 관광청(Austrian National Tourist Office)이 그 어느 때보다 여행을 떠나기 좋은 가을을 맞아 이색 늦캉스를 즐길 수 있는 오스트리아의 소도시를 소개한다. 가을 여행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축제와 함께 아름다운 가을 알프스의 자연 경관을 여유롭게 만끽할 수 있는 케른텐, 티롤 및 잘츠부르크 주의 명소를 추천한다.

 

미세먼지 없는 맑은 가을 하늘과 어우러진 한적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오스트리아 케른텐 주의 호흐오스터비츠 성(Hochosterwitz Castle)을 추천한다. 호흐오스터비츠 성은 약 175m 높이에 위치해 성에 오르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느낌을 들게 한다. 시야를 방해하는 장애물 없이 넓은 평야, 초원 등 케른텐 주의 전망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가을 명소 중 하나이다. 구불거리는 길을 따라 굳게 닫혀있는 14개의 성문을 통과하면 한 번도 파괴되거나 정복되지 않은 견고함을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호흐오스터비츠성을 만날 수 있다. 성안에는 중세 시대 유물과 그림, 무기, 갑옷 등이 전시되어 있다.  

 

흥겨운 분위기의 가을을 즐기고 싶다면 티롤 주의 노르트케테 가을 축제(Nordkette Autumn Flavours Festival)를 추천한다. 축제는 10월 5일부터 20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진행되며, 1,905m에 달하는 인스부르크 노르트케테 산 제그루베(Seegrube)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제그루베 바이 돈(Seegrube by DoN) 레스토랑의 오스트리아 전통 요리와 함께 흥을 돋우는 라이브 공연부터 오스트리아 전통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인스부르크 시내 중심에 위치한 케이블카를 타면 편리하게 제그루베 레스토랑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아름다운 인스부르크 경관을 식사와 함께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인스부르크 카드를 소지하고 있다면 무료로 케이블카 이용이 가능하다.

 

이색적인 가을 여행을 원한다면 잘츠부르크 주의 키츠슈타인호른(Kitzsteinhorn)이 제격이다. 알프스 산맥에 위치한 키츠슈타인호른의 최고 수준의 설량과 설질을 자랑한다. 다른 지역보다 스키 시즌이 일찍 시작되어 늦은 가을부터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스릴 넘치는 스키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자연설이 쌓인 가파른 절벽 위를 가로지르는 오프 피스트 스키(Off-piste Ski)를 추천한다. 안전을 위해 실력·장비·경험을 제대로 갖춰야 하며 여러 명이 한 조를 이뤄 도전해야 한다. 잘츠부르크주에서 가장 높은 3,000미터 이상의 높이에 위치한 전망대의 파노라마뷰를 만나보고 싶다면 탑 오브 잘츠부르크(Top of Salzburg) 전망대로 가보자. 잘츠부르크 주 최고봉인 키츠슈타인호른 산 정상에 위치한 이곳은 알프스 고지대의 자연과 빙하의 풍경을 365일 만끽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Top of Salzburg 3,029m’ 표식 앞에는 자동으로 사진 촬영을 해주는 포토존이 있어 나만의 특별한 사진과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사진은 당일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오스트리아 케른텐, 티롤 및 잘츠부르크 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오스트리아 관광청 웹사이트 내 In tune with Austria 페이지(https://www.austria.info/kr/home/In-Tune-with-Austr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_09] 터키문화관광부, 인류 최초의 신전 괴베클리 테페 소개

2019-09-26

터키문화관광부, 인류 최초의 신전 괴베클리 테페 소개

 

-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그리고 가장 큰 신전, 터키의 18번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 영국의 스톤헨지를 7천 년, 이집트 피라미드를 4천 년 앞서… 인류 진화의 새로운 해석 제시

 

 

 

터키문화관광부(Turkish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가 여행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인류 최초의 신전 괴베클리 테페(Göbeklitepe)를 소개한다. ‘괴베클리 테페’는 터키의 18번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신석기 시대 유적으로 탄소 연대 측정 결과 영국의 스톤 헨지를 7천 년, 이집트의 피라미드보다 4천 년 앞선 유적으로 기원전 1만 2천 년 경 전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터키는 지리적으로 아시아와 유럽의 연결 고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로마를 비롯해 비잔틴, 오스만 제국의 문화를 이어 받은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며 총 18개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보유하고 있다.

 

‘괴베클리 테페’는 신석기 시대 유적으로 해발 760미터 언덕 정상에 모습을 감추고 있다가 1963년 처음 세상에 알려졌다. 2018년 6월, 터키의 18번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며 현재까지도 누가 어떠한 용도로 이 유적을 지었는지, 어떻게 60톤이 넘는 이 석재를 옮겨왔는지, 이 큰 유적지가 수많은 흙과 돌로 덮여 있는지 등이 미스터리로 남아있어 전 세계인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괴베클리 테페는 터키어로 ‘배불뚝이 언덕’이라는 의미로 터키 남동쪽의 샨르우르파(Sanliurfa)에서 가까운  “예언자의 도시”, 외렌직(Örencik)에 위치한 거석 기둥 유적지이다. 최고 5.5미터 높이의 T자 형태의 돌기둥이 200개 이상이 늘어서 스무 겹으로 원을 이루는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기둥에는 곤충과 동물 등 부조가 매우 정교하게 조각되어있다. 유적지에서 수많은 야생 동물의 뼈가 발견된 반면 불을 피운 흔적과 같은 주거의 흔적이 전혀 없고, 인근에 수원지가 없는 것으로 보아 거주지가 아니라 제식용 장소였던 것으로 유추된다. 

 

탄소 연대 측정 결과 괴베클리 테페는 기원전 1만 2천 년 경 전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되며, 고대 유적으로 알려진 영국의 스톤헨지와 이집트 피라미드를 앞선 유적으로 선사시대 역사를 새로이 쓰고 있다. 이는 농경시대 이전에 인류가 사회 집단을 이루어 종교 활동과 대규모 토목사업을 벌였다는 증거가 되어 농경 이후 사회구조 및 종교가 형성되었다는 기존의 학설을 뒤흔들어 놓았다. 

 

터키문화관광부 담당자는 “2019년을 괴베클리 테페의 해로 지정한 이후 현지 및 해외 관광객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라고 전하며, 터키 내에서도 괴베클리 테페를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여행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About Turkey

한편,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지중해에 위치해 보스포루스 해협을 기준으로 두 개의 대륙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다. 매년 4천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터키를 방문하며, 터키는 다양한 문화와 기후가 교차하는 허브이자 수 세기 동안 문명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역사, 아름다운 자연 경관, 그리고 미식 등의 풍부한 관광자원으로 매 순간 여행객을 감동시킨다. 또한, 터키는 전통과 현대의 문화가 만나 새롭게 재창조한 터키만의 독특한 예술 및 패션으로 쇼핑 및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전 세계 여행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터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www.hometurkey.com/en

[2019_09]터키문화관광부, 로맨틱 허니문 명소 추천

2019-09-26

터키문화관광부, 로맨틱 허니문 명소 추천 

 

- 피로를 풀어줄 머드 배스부터 인생 커플샷을 선사할 열기구 투어, 현지인의 숨은 명소까지… 

- 다가오는 웨딩 시즌 맞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터키의 허니문 명소 소개

 

 

 

터키문화관광부(Turkish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가 다가오는 웨딩 시즌을 맞이해 로맨틱한 허니문을 완벽히 즐길 수 있는 터키의 명소를 추천한다. 예술 작품과도 같은 오스만튀르크 시대 건축물로 화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소도시부터, 반짝이는 바다 위에서 둘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명소까지 일생에 한 번뿐인 허니문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터키의 숨은 명소를 소개한다. 

 

이색적인 허니문을 즐길 수 있는, 카파도키아(Cappadocia)

이색적인 허니문을 꿈꾼다면 영화 ‘스타워즈’와 만화 ‘개구쟁이 스머프’의 무대가 된 카파도키아는 어떨까. 동화 속에서나 볼 법한 갖가지 버섯 모양의 기암괴석들이 드넓은 계곡 지대에 펼쳐져 있으며 세계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경이로운 장관을 연출한다. 카파도키아 1000m 상공에서 열기구를 타며 일출을 바라보는 것은 낭만을 더하며 아름다운 터키 하늘을 배경으로 인생 커플샷을 찍을 수 있다.  바위 동굴을 리모델링해 만든 호텔들도 있어 특별한 하룻밤의 추억을 선사한다. 

 

현지인들의 숨은 명소에서 보내는 둘만의 오붓한 시간,  닷차(Datça)

눈부시게 투명한 바닷가에서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닷차가 제격이다. 닷차는 아직 외국인들에게는 잘알려지지 않은 터키인들 사이에서만 알려진 숨은 명소이다.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다른 도시들과 달리 한적하며 따뜻하지만 습하지 않아 허니문을 즐기기 적합하다. 특히 별똥별이 아름답게 수놓는 밤 하늘 아래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둘만의 시간은 로맨틱을 더한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보내는 힐링 허니문, 달얀(Dalyan)

결혼 준비로 쌓여있던 긴장과 피로를 풀고 싶다면 달얀이 제격이다. 달얀의 머드 배스(Mud Bath)는 클레오파트라와 할리우드 스타들의 뷰티 시크릿 장소로 머드에 포함되어있는 천연 미네랄과 칼슘 그리고 각종 유효 성분들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근육통 완화,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다. 머드 배스를 비롯한 온천, 스파들도 있어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11월까지도 바다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따뜻한 날씨를  가진 달얀은 서핑부터 수상 스키 등 아름다운 해변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해양 스포츠도 준비되어 있다. 

 

액티브한 허니문을 보낼 수 있는, 페티예(Fethiye)

눈부신 햇살 아래, 액티브한 허니문을 즐기고 싶다면 터키 남서부에 위치한 페티예를 추천한다. 푸른 바다와 드높은 하늘, 새하얀 요트가 어우러진 그림 같은 도시 페티예는 유럽인들에게는 이미 유명한 허니문 명소이다. 연중 300일 이상 해가 나고 연평균 기온이 21도, 겨울에도 평균 10도 이상을 유지하는 온화한 기후로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가 가능해 좀 더 액티브한 허니문을 즐기고 싶은 커플에게 제격이다. 해안가를 따라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들이 위치하며, 아름다운 산과 계곡을 탐방하는 지프 사파리 투어부터, 수영, 윈드서핑 등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걷기만 해도 로맨틱함을 더하는  사프란볼루(Safranbolu)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있는 사프란볼루는 오늘날까지 남아있는 전형적인 오스만튀르크 도시이다. 17세기 경에 지어진 전통 목조 건축물들이 높고 낮은 언덕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마을에 미로처럼 얽혀 있는 골목길을 걷다 보면 마치 오스만투르크 시대로의 시간 여행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 오늘날까지 남아있는 터키식 전통 목욕탕과 해시계 등 옛날 터키의 모습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고즈넉한 분위기를 완성시킨다. 도시 이름에 꽃 이름 ‘사프란’이 들어가 있는 것처럼 이 지역은 실제로 사프란이 많이 피는 지역으로 사프란으로 만든 로쿰이나 차등의 간식도 맛볼 수 있다. 특히, 9월과 10월 사이에는 보란색 사프란 꽃이 이 지역을 뒤덮어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한다. 

 

About Turkey

한편,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지중해에 위치해 보스포루스 해협을 기준으로 두 개의 대륙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다. 매년 5천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터키를 방문하며, 터키는 다양한 문화와 기후가 교차하는 허브이자 수 세기 동안 문명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역사, 아름다운 자연 경관, 그리고 미식 등의 풍부한 관광자원으로 매 순간 여행객을 감동시킨다. 또한, 터키는 전통과 현대의 문화가 만나 새롭게 재창조한 터키만의 독특한 예술 및 패션으로 쇼핑 및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전 세계 여행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터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www.hometurkey.com/en

[2019_09] 페루관광청, 장엄한 대자연을 품은 트레킹 명소 TOP 3 추천

2019-09-26

페루관광청, 장엄한 대자연을 품은 트레킹 명소 TOP 3 추천

 

- 잉카 문명 유적지부터 에메랄드빛 호수와 하늘, 협곡에서 만나는 전설의 새 콘도르까지… 

- 때묻지 않은 안데스산맥의 절경을 품은 페루의 트레킹 명소 소개

 

 

 

페루관광청이 다가오는 10월 황금연휴를 맞아 천혜의 자연이 선사하는 절경을 즐길 수 있는 페루의 트레킹 명소를 추천한다. 트레킹 성지로 불리는 페루는 안데스산맥 곳곳으로 가는 등산로와 난이도 별 트레킹 코스가 잘 갖춰져 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신비로운 잉카 문명 유적지부터 만년설이 내린 설산,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협곡이 선사하는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코스까지 트레킹 애호가들의 버킷리스트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페루의 트레킹 명소를 소개한다. 

 

잉카제국의 마지막 요새를 지나 숨겨진 비경을 마주할 수 있는 ‘초케키라오 트레일’

거대한 안데스산맥의 대자연 속 인파 걱정 없이 여유로운 트레킹을 즐기고 싶다면 초케키라오 트레일(Choquequirao trail)이 제격이다. 초케키라오는 잉카인들이 스페인 침략군을 피해 도망쳐 제국의 마지막 부흥을 꿈꿨던 유적지로 ‘마추픽추의 자매’라는 별명처럼 그 위치와 구조가 매우 흡사한 페루의 주요 명소 중 하나이다. 초케키라오 트레일은 가이드를 반드시 동행해야 하는 마추픽추 잉카 트레일과는 달리 여행객의 체력에 따라 자유롭게 일정을 조정할 수 있으며, 아직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로 한적하고 여유롭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웅장한 산과 깎아지른 듯한 절벽을 지나는 120 킬로미터에 이르는 코스는 일반적으로 3박 4일이 소요된다. 청정 자연, 그리고 고대 잉카인이 만들어낸 걸작은 장관을 넘어 감동을 선사한다. 

 

만년설 내린 설산과 대비되는 새파란 하늘과 호수가 반기는 ‘와라즈 산타크루즈 트레일’

아름다운 설산, 호수, 밤 하늘의 별을 즐기고 싶다면 와라즈(Huaraz)의 산타크루즈 트레일(Santa Cruz Trail)을 추천한다. 난이도에 따라 120가지 넘는 와라즈 트레킹 코스 중 산타크루즈 트래킹은 와라즈의 가장 인기 있는 트레킹 코스로 트레킹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 알파 마요(Alpa Mayo)와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300개 이상의 에메랄드빛 호수가 그림 같은 전경을 자랑한다. 코스는 일반적으로 3박 4일 일정으로 융가이(Yungay)에서 출발해 반 시계 방향으로 도는 45 킬로미터에 이르는 코스이다. 만년설 봉우리가 감싸고 있는 작은 시골 마을부터 잉카 제국의 중앙 교역 푼타우니온(Punta Union)까지 이어지며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환상적인 설산의 경관과 밤 하늘을 가득 채운 별들은 잊지 못할 추억과 경험을 선사한다.

 

아찔한 절벽과 끝이 보이지 않는 협곡… 탄성을 자아내는 절경을 간직한 ‘콜카 캐니언 트레일’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협곡을 끼고 스릴 넘치는 트레킹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콜카 캐니언(Colca Canyon)은 어떨까. 아찔한 절벽과 페루의 상징인 콘도르 새의 멋진 비행을 만날 수 있는 콜카 캐니언 트레일은 계곡 마을 카바나콘데(Cabanaconde)에서 시작한다.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보다 약 2배 정도 더 깊은 콜카 캐니언의 트레일은 건조한 대지의 선인장 군락 등 고도에 따른 변화를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1박 2일이 소요된다. 역동적인 지형 덕분에 트레킹 이외에도 래프팅, 산악자전거, 승마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콜카 캐니언에서 불과 몇 분 거리에는 ‘라 칼레라(La Calera) 온천’도 있어 트레킹 후 여독을 풀 수 있어 일석이조이다. 

 

한편, 페루는 해안, 고산지대부터 아마존까지 다채로운 지형을 갖추고 있어, 트레킹, 크루즈, 럭셔리 열차 여행 등 목적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세계인에게 사랑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www.peru.travel

페루관광청 소셜미디어 채널

페이스북: www.facebook.com/visitper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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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_09] 호시노야(HOSHINOYA) 발리, 대자연 속 여유롭게 즐기는 완벽한 늦캉스 제안

2019-09-26

호시노야(HOSHINOYA) 발리, 대자연 속 여유롭게 즐기는 완벽한 늦캉스 제안

 

- 맞춤형 요가, 트리트먼트, 식단까지 최고의 힐링을 선사할 웰니스 프로그램과 함께

- 천혜의 자연 속에서 즐기는 온전한 휴식

 

 

 

진정한 휴식을 선사하는 호시노 리조트(Hoshino Resorts)의 플래그십 브랜드 호시노야 발리(HOSHINOYA Bali)가 여름 성수기를 피해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늦캉스를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투숙 자체로 힐링을 선사하는 완벽한 휴식을 제안한다. 신들의 섬으로 불리는 발리는 일상에서 벗어나 대자연 속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시간과 때묻지 않은 자연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경관으로 평화롭고 조용한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호시노야 발리에서만 즐길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완벽한 힐링을 선사한다.

 

올해 6월부터 호시노야 발리에서 첫 선을 보인 웰니스 프로그램 ‘요기(Yogi)의 헬스케어’는 발리 힌두교 수행자들에게 전승되는 건강관리법에 착안한 프로그램이다. 띠뜨라 사원과 세바뚜 마을의 성스러운 폭포에서 목욕을 한 뒤, 신체에 다양한 수준의 긴장을 주는 네 가지 유형의 요가를 진행한다. 그 후에는 긴장된 몸을 이완시키기 위해 스파 트리트먼트를 받는다. 왕족의 전통 레시피로 만든 바디 스크럽을 사용하는 이 트리트먼트는 에너지 밸런스 회복은 물론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고, 힐링을 선사하기 충분하다. 특히, 식물 오일 트리트먼트와 쌀가루를 이용한 바디 스크럽 등 환경친화 제품으로 활력을 더한다. 더불어, 요기의 지식에 기반해 나눈 세 가지 유형의 에너지 밸런스 타입과 체크인 때 작성한 설문을 참고해 각자의 체질에 맞는 재료로 만든 나만을 위한 건강 식사가 제공된다. 

 

호시노야 발리가 위치한 우붓(Ubud)은 발리의 문화 예술의 중심지로 최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호시노야 발리는 열대 우림이 우거진 대자연 속에 위치하고, 단 30개의 독채형 빌라 타입으로 이루어져 아무런 방해 없이 프라이빗 한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전 객실 창가를 통해 나무로 둘러싸인 샘터와도 같은 운하 수영장과 연결되고, 수영장을 바라보고 위치한 ‘빌라 불란’, 복층 형태의 ‘빌라 소카’ 그리고 열대우림 쪽을 바라보는 ‘빌라 잘락’ 등의 3가지 타입의 객실이 있어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수영장, 파인 다이닝, 카페, 스파 등 모든 것이 투숙 자체만으로 시설 안에서 해결이 가능하다. 더불어, 시시각각 바뀌는 우붓 정글 풍경을 마주하고 단둘이 프라이빗 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카페 가제보’는 발리에서 성스러운 식물로 여기는 아랑아랑으로 만든 지붕 아래 안락한 그늘을 만들어 낭만을 더한다. 한편, 호시노야 발리는 세계적인 경제 매거진 포브스(Forbes)에서 선정한 ‘발리에 가면 꼭 묵어야 하는 숙소(Best Places To Stay In Bali)’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