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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_01] 호시노 리조트, 새해맞이 취향 따라 즐기는 추천 숙소 소개

2020-02-14

 호시노 리조트, 새해맞이 취향 따라 즐기는 추천 숙소 소개

 

- 누구의 방해 없이 나에게만 집중하는 프라이빗 한 온천부터 대자연에서 보내는 둘만의 여유로운 시간, 아이들의 모험심부터 어른들의 취향까지 모두 사로잡는 풍성한 액티비티까지…

 

 

진정한 휴식을 선사하는 호시노 리조트(Hoshino Resorts)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이해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킬 숙소 세 곳을 추천한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나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부터 천혜의 대자연 속에서 보내는 둘만의 시간, 가족 모두를 만족시켜줄 다채로운 액티비티까지 올겨울 각기 다른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호시노 리조트의 추천 숙소를 소개한다.

 

스테이만으로도 완벽한 힐링을 선사할, ‘호시노야 구꽌

지난 한해 고생한 나를 위한 보상으로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호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호시노야 구꽌(HOSHINOYA Guguan)이 제격이다. 호시노야 구꽌은 인천에서 직항으로 3시간이면 도착하는 타이중 근교 구꽌에 위치해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기 좋다. 구꽌은 온천으로 유명한 대만에서도 풍부한 온천량과 산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골짜기 지형을 자랑하며 현지인에게도 더 많이 알려진 온천 여행지이다. 나무 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호시노야 구꽌의 객실에는 온천 전용 플로어가 있어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프라이빗하고 느긋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다. 리조트 뒤편에는 총 길이 1,200m의 산책로가 있어 시끄러운 도시에서 벗어나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아름다운 경치를 눈에 담으며 진정한 나만의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매일 아침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테라스에서 진행되는 스트레칭 세션은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기에 충분하다.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느긋하게 즐기는 둘만의 시간, ‘호시노야 발리

울창한 푸른 숲에 둘러싸여 사랑하는 연인과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호시노야 발리(HOSHINOYA Bali)를 추천한다. 연중 따뜻한 날씨와 더불어 계단식 논, 열대 우림 등 대자연이 선사하는 이색적인 경관으로 허니문 여행지로도 각광받는 발리 우붓(Ubud)에 위치한 호시노야 발리는 전 객실 독채형 빌라 타입으로 이루어져 오붓한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커플에게 제격이다. 특히, 호시노야 발리는 계곡에 위치해 삭막한 도시의 고층 빌딩 대신 초록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숲이 그림처럼 펼쳐져 머무는 동안 자연 속으로 돌아가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그중 ‘카페 가제보(Café Cazebo)’는 리조트의 대표 부대시설로 눈앞으로 펼쳐지는 열대 우림 뷰와 함께 간단한 식사부터 커피와 티는 물론 책을 읽거나 자연의 경치를 바라보다 낮잠을 즐기는 등 둘만의 진정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가족 모두를 만족시킬 다채로운 액티비티로 채우는 휴가,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야쓰가타케

올겨울 가족 구성원 모두가 만족하는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아이들의 모험심을 키울 수 있는 액티비티부터 어른들의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액티비티가 준비된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야쓰가타케(Hoshino Resorts RISONARE Yatsugatake)를 추천한다. 특히, 리조나레 야쓰가타케는 무거운 짐들로 겨울 여행을 망설이는 가족 여행객을 위해 겨울 시즌 동안 스키웨어, 부츠, 보드 등 스키 관련 용품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는 렌탈 서비스를 통해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리조트 내 메인 스트릿인 피망 거리에 위치한 키즈 스노우 파크에는 다양한 썰매 코스가 준비되어 있어 스키장이 처음인 아이들에게 눈과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넘어져도 몸이 젖지 않은 스케이트장도 있어 가족 모두 여분의 옷 걱정 없이 더욱 간편한 겨울 여행을 즐기기 좋다. 또한, 리조나레 야쓰가타케에서는 일본 내 와인 생산 1위 지역 야마나시현과 2위 지역 나가노현에서 재배된 포도로 만든 와인에 대해 배워 볼 수 있는 와인 학교와 다양한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와인 하우스도 준비되어 있어,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족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켜 줄 완벽한 휴가를 선사한다.

 

[2020_01] 터키문화관광부, 한겨울에도 따뜻한 ‘터키 골프 여행’ 추천

2020-02-14

터키문화관광부, 한겨울에도 따뜻한터키 골프 여행추천

 

- 푸르른 지중해를 배경으로 럭셔리 휴양지에서 즐기는 라운딩부터 겨울에도 따뜻하게 즐기는 야외 라운딩, 그리고 골프 입문자를 위한 다양한 난이도의 코스까지...

- 지난 한해 고생한 나를 위한 럭셔리 골프 여행 추천

 

 

터키문화관광부(Turkish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가 터키로의 겨울 골프 여행을 추천한다. 터키는 삼면이 청정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사계절 온화한 기후를 유지하는 지역이 많아 겨울에도 라운딩을 즐기기 좋은 조건을 갖춰 수많은 골프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는 여행지이다. 또한, 터키에는 국제 표준에 맞게 제작된 총 36개의 골프 코스와 함께 글로벌 브랜드의 럭셔리 호텔이 즐비해 럭셔리 골프 여행에 최적화되어 있다. 터키문화관광부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바라보며 라운딩을 즐기고 다양한 미식 옵션과 골프 코스가 갖춰진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며 지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더 활력있게 시작할 수 있는 터키의 골프 명소들을 소개한다.

 

터키 대표 골프 명소지중해 골프 천국’, ‘안탈리아 벨렉

터키의 대표 골프 명소 ‘벨렉(Belek)’은 다양한 골프 코스와 연계된 럭셔리한 호텔로 ‘지중해 골프 천국’으로 불리며 터키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골프 도시이다. 벨렉은 신들의 휴양지라는 별칭을 가진 터키의 남서부 안탈리아(Antalya)에 위치해 있어 수려한 경관의 골프 코스를 자랑하고 안탈리아 국제공항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다. 또한, 여러 종류의 골프 코스 건설에 적합한 넓은 해안지대 덕에 다양한 코스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골프 명소로 정평이 나있다. 터키에 있는 총 36개 골프 코스 중 27개 코스가 벨렉에 위치해 있으며 2008년 글로벌골프컨설팅협회(IAGTO)가 선정한 유럽 최고의 골프 지역(BEST Golfing Area)으로 뽑힐 만큼 그 명성을 자랑한다. 벨렉은 많은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지이기도 한데, 골프 관광 업계의 최대 행사 중 하나인 국제골프트래블마켓(IGTM)을 2011년에 개최하였으며, 유럽 프로 골프 투어 ‘챌린지 투어(Challenge Tour)’, 골프 월드컵 중 하나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을 비롯해 작년에만 크고 작은 108개 토너먼트를 개최했다. 벨렉의 많은 골프 코스들은 올 인클루시브 호텔 또는 리조트와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골프 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어 연말 여행지로도 손색없다.

 

따뜻한 에게 해를 따라 즐기는 야외 라운딩, ‘보드룸&쿠샤다시

추운 겨울에도 야외 라운딩을 즐기고 싶다면 아름다운 바다와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에게 해 연안의 보드룸(Bodrum)과 쿠샤다시(Kusadasi)를 추천한다. 두 도시 모두 터키의 서쪽에 자리 잡고 있는 터키의 대표 휴양 도시로, 따스한 날씨로 인해 계절과 온도에 영향을 받지 않고 1년 내내 해안을 따라 골프를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온화한 날씨와 함께 리조트와 호텔들이 에게 해를 따라 들어서 있어 라운딩을 하며 투명한 바다와 초록의 자연을 동시에 즐기기 좋다. 또한, 두 도시 모두 비교적 다른 골프 도시들에 비해 최근에 건설되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트렌디하게 디자인된 골프 코스를 즐길 수 있어 새로운 코스를 찾는 골퍼들에게 인기 있다. 보드룸은 모두 2개의 코스를 가지고 있으며, 쿠샤다시는 어느 정도 난이도가 있는 코스를 갖고 있어 라운딩 실력을 높이길 원하는 골퍼들에게 더욱 추천하는 곳이다. 특히 보드룸은 매년 프로선수와 아마추어 선수가 함께 라운딩이 가능한 ‘프로암 대회(Pro-Am Golf Tour)’를 개최해 골프 도시로서의 매력을 뽐낸다. 이 대회는 유럽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많은 참가율을 보이는 골프 토너먼트로, 올해는 12개국에서 온 64개 팀이 참가한다.

 

초보자를 위한 골프 여행지, ‘삼순

골프 입문자도 즐겁게 라운딩 할 수 있는 여행지를 찾는다면 삼순(Samsun)을 추천한다. 삼순은 터키 북부 흑해 연안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세계 최초 바다를 메워 만든 매립지 위에 자리 잡은 골프 클럽이 유명하다. 삼순의 골프 코스는 흑해 지역에서 유일하게 미국골프협회(USGA) 기준에 맞게 디자인된 인증 코스를 갖추고 있고 쉬운 난이도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누구나 골프를 즐길 수 있어 초보자에게 특히 추천하는 도시이다. 날씨 또한 터키의 다른 유명 골프 도시와 비교했을 때 온도가 낮지만 한국의 겨울보다는 훨씬 온화하고 선선한 기온을 유지해 플레이하기 적당하다. 보통 터키에서의 골프 코스는 호텔 혹은 리조트와 연계되어 있어 회원권을 갖고 있거나 숙박을 하지 않으면 골프 코스를 이용하기 어렵다. 그러나 삼순은 터키 최초의 공공 골프장이 있어 골프 코스에 맞춰 호텔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골프 코스와 숙박을 분리할 수 있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About Turkey

한편,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지중해에 위치해 보스포루스 해협을 기준으로 두 개의 대륙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다. 매년 4천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터키를 방문하며, 터키는 다양한 문화와 기후가 교차하는 허브이자 수 세기 동안 문명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역사, 아름다운 자연 경관, 그리고 미식 등의 풍부한 관광자원으로 매 순간 여행객을 감동시킨다. 또한, 터키는 전통과 현대의 문화가 만나 새롭게 재창조한 터키만의 독특한 예술 및 패션으로 쇼핑 및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전 세계 여행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터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www.goturkey.com/

[2020_01] 오스트리아 관광청, 새해맞이 알프스 소도시로 힐링 여행 추천

2020-02-14

한 해 동안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짜릿한 겨울 스포츠와 완연한 휴식을 선사할 따뜻한 온천 도심에서 즐기는 눈부신 알프스 풍경까지…

다가오는 설, 오스트리아 알프스 소도시에서 나를 위한 힐링 여행으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오스트리아 관광청, 새해맞이 알프스 소도시로 힐링 여행 추천

 

 

오스트리아 관광청(Austrian National Tourist Office)이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해 지난 한 해 열심히 달려온 자신을 위한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완연한 힐링을 선사할 알프스 소도시 여행을 추천한다. 한적한 자연 속에서의 여유롭게 즐기는 온천부터 스테이만으로 힐링을 선사하는 호캉스까지 오스트리아 알프스 소도시 별 각기 다른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일정을 추천한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한적하고 여유로운 휴식으로 새해맞이 재충전을 꿈꾸고 있다면 오스트리아 최남단 케른텐 주 ‘바드하우스 밀슈타트(Badehaus Millstätter See)’가 제격이다. 케른텐 주는 스포츠 애호가를 위한 겨울 액티비티 여행지로 잘 알려져 있지만,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웰니스 시설을 갖추어 유럽인이 사랑하는 휴양지이자 완전한 휴식을 찾는 이들에게 이상적인 장소이다. 특히, 바드하우스는 케른텐 주에서 처음 만들어진 웰니스 시설로 1,400m² 크기를 자랑하며, 밀슈타트 호수 옆에 위치해 완벽한 힐링을 선사할 스파 시설은 물론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특히, 추운 겨울에도 스파를 즐길 수 있도록 상시 28도의 수온을 유지하는 인피니트 풀, 호수로 바로 연결되는 사우나, 스팀 욕조 등 다양한 스파 시설을 갖추고 있어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기에 부족함이 없다. 호텔 뒤로는 노크베르게 산(Nockberge Mountains)이, 앞으로는 밀슈타트 호수와 알프스 설경이 펼쳐져 자연 속 여유로운 나만의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한 해 동안의 묵은 스트레스를 짜릿한 겨울 스포츠로 날리고 싶다면 잘츠부르크 주 근교 소도시 바드 가슈타인(Bad Gastein)에 위치한 호텔 미라몬테(Hotel Miramonte)를 추천한다. 바드 가슈타인은 스키 또는 스노우슈잉 등 다양한 겨울 스포츠는 물론 류머티즘, 알레르기, 호흡기 질환에 효과적인 라듐 온천지로 유명한 곳으로 현지인들에게 더 사랑받는 겨울 여행지이다. 특히, 가슈타인 계곡 입구에 위치한 디자인 부티크 호텔 미라몬테 인근에는 최고의 설질을 자랑하는 슬로프들이 있어 윈터 하이킹, 크로스컨트리 스키, 눈썰매 타기 등 다양한 겨울 액티비티를 체험할 수 있다. 더불어, 호텔 내에는 바드 가슈타인 계곡의 파노라마 뷰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테라스와 사우나가 있어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지난 한 해 고생한 나를 위한 보상으로 호캉스를 통한 힐링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티롤 주 인스부르크의 호텔 아들러스(Hotel aDLERS)를 추천한다. 최근 한국인들 사이에서 떠오르고 있는 오스트리아 인기 소도시 인스부르크(Innsbruck)는 노르트케테(Nordkette) 산,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월드(Swarovski Crystal Worlds), 암브라스 성(Ambras Castle) 등 다양한 볼거리로 최소 1박은 필수인 여행지로 입소문 난 지역이다. 인스부르크 대표 관광지와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호텔 아들러스는 전 객실이 파노라마 시티 뷰로 객실에서 인스부르크의 아기자기한 건물들과 알프스 만년설이 어우러진 뷰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호텔 12층에 위치한 루프탑 레스토랑에서는 통 유리창을 통해 청명한 아름다운 알프스와 도시 경관을 세계 각국의 요리는 물론 티롤 주의 전통 요리와 함께 좀 더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이미 핫 플레이스로 알려져 있다. 투숙객과 현지인들을 위한 라이브 DJ 파티, 아들러스 바비큐 테라스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연중 진행 되어 멀리 나가지 않아도 호텔 안에서 모든 것을 즐길 수 있어 스테이만으로도 완벽한 호캉스를 완성한다.

 

오스트리아 케른텐, 잘츠부르크 및 티롤 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오스트리아 관광청 웹사이트 내 In tune with Austria 페이지(https://www.austria.info/kr/home/In-Tune-with-Austr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_01] 고대 미스터리, 페루 ‘나스카 라인’ 143개 추가 발견

2020-02-14

고대 미스터리, 페루나스카 라인’ 143 추가 발견  

 

- 최대 100m 크기의 새, 물고기, 뱀, 다양한 기하학 무늬 등

1,000 피트 상공에서 비로소 모습 드러내…

- 지상 최대의 수수께끼 ‘나스카 라인’, 이번 발견을 통해 풀리지 않았던 진실에 한 걸음 다가가

 

페루관광청이 페루 남부 사막에서 143개의 새로운 나스카 라인(Nasca Lines)이 추가로 발견되었다고 전했다. 세계적인 미스터리 중 하나로 손꼽히는 나스카 라인은 드넓은 사막에 새겨진 거대한 선사시대의 지상화로 20세기 대표 고고학적 발견으로 꼽힌다. 이번에 새롭게 발견된 나스카 라인에는 새, 머리 두 개의 뱀, 사람, 물고기 등 다양한 형상의 지상화가 포함되었으며 특히 두 개의 머리를 가진 뱀 형상이 두 사람을 집어삼키고 있는 형상이 발견되어 여행객의 호기심을 다시 한번 자극할 예정이다.

 

새롭게 발견된 143개의 나스카 라인은 5m부터 최대 100m가 넘는 다양한 크기로 이번 연구 발표는 새로운 나스카 라인 발견 그 자체의 의미 외에도 각 형상의 크기, 추정 생성 연도, 목적 및 디자인에 따라 크게 두 가지 범주로 나누어 나스카 라인의 진실에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지게 되었다. 이번 발표는 야마가타 대학(University of Yamagata) 연구팀이 2016년부터 3년간 고해상도 항공 이미지 분석과 현장 탐사를 통해 정리한 부분으로 50m 이상의 선으로 이루어진 지상화들을 그룹 A, 50미터 이하의 단색 표면으로 구성되어 있는 유형을 그룹 B로 분류하였다. 그룹 B형은 A형 보다 형성 시기가 더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초기 나스카 시대 또는 기원전 200년 전부터 서기 500년 사이에 그려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대체로 크기가 큰 그룹 A형의 나스카 라인들은 종교적 의식을 위해 그려진 것으로, 길 근처나 비탈에서 주로 발견된 그룹 B형은 여행자들을 위한 길잡이가 되어준 통로로 그려졌다는 가설 하에 추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나스카 라인은 페루 남부 이카(Ica)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위치한 사막에 새겨진 거대한 선사시대의 지상화로 20세기 대표 고고학적 발견으로 꼽히며 199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되었다. 거미, 고래 원숭이, 나무, 우주인 등의 그림이 30개 이상, 기하학무늬가 200개 이상 포함되어 있으며, 하나의 문양이 약 100미터에서 300미터에 달할 만큼 거대해 경비행기를 타고 하늘 위에서 보아야 전체 형상을 제대로 볼 수 있다. 나스카 사막 지대의 건조한 기후와 태평양에서 불어온 소금을 머금은 바람과 함께 단단히 굳어져 오늘날까지도 원형 그대로의 그림이 보존되어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www.peru.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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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_12] 호시노 리조트, 2020년 1월 하와이 레트로 부티크 호텔 ‘더 서프잭 호텔 앤 스윔 클럽’ 새롭게 선보여

2019-12-20

 호시노 리조트, 2020 1 하와이 레트로 부티크 호텔

서프잭 호텔 스윔 클럽새롭게 선보여

 

- 호시노 리조트의 첫 북미 진출, 최신 트렌드 ‘뉴트로’ 컨셉의 부티크 호텔 선보여…

- 서핑의 메카 ‘와이키키 해변’ 및 쇼핑 지역 ‘칼라카우아 거리’ 모두 도보 10분 이내 접근성 갖춰

 

 

 

 

진정한 휴식을 선사하는 호시노 리조트(Hoshino Resorts)는 2020년 1월, 하와이에 위치한 레트로 부티크 호텔 ‘더 서프잭 호텔 앤 스윔 클럽(The Surfjack Hotel &Swim Club)’의 운영을 시작한다.  더 서프잭 호텔 앤 스윔 클럽은 호시노 리조트가 북미에 처음 선보이는 시설로, 호시노 리조트의 3번째 해외 시설이다. 최고의 휴양지로 꼽히는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 섬(Oahu Island)에 위치하며 서핑으로 유명한 와이키키 해변과 유명 쇼핑몰이 밀집해 있는 하와이 최고의 쇼핑 지역 칼라카우아 거리(Kalakaua Avenue)가 호텔에서 도보로 약 10분이내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호시노 리조트의 북미 첫 시설인 ‘더 서프잭 호텔 앤 스윔 클럽’은 1960년대 하와이의 레트로한 감성을 컨셉으로 한 부티크 호텔로 투숙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총 112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객실 타입은 총 5가지로 테라스를 가진 펜트하우스 객실부터 최소 2명에서 최대 8명까지 수용 가능한 다양한 타입의 객실이 있어 커플, 가족 여행객에게도 안성맞춤이다. 호텔은 1960년대 와이키키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 최신 트렌드인 뉴트로를 인테리어 컨셉으로 디자인되었으며, 곳곳에 장식되어 있는 하와이 지역의 아티스트가 제작한 장식은 투숙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Wish You Were Here!”이라는 팝아트 느낌의 글귀가 인상적인 수영장 주변에서는 영화 감상은 물론 옛 히트곡들을 들으며 신나게 즐길 수 있는 DJ 파티, 하와이 문화를 배워 볼 수 있는 컬처 워크숍 등 여러 가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시그니처 레스토랑인 마히나&선즈(Mahina&Sun’s)에서는 호놀룰루 출신 셰프 에드 케니(Ed Kenney)가 하와이의 현지 유기농 식재료를 기반으로 한 하와이안 스타일의 요리를 선보인다. 객실 예약은 더 서프잭 호텔 앤 스윔 클럽 공식 웹사이트(https://surfjack.com/ )를 통해서 가능하다.

 

호시노 리조트의 관계자는 “연중 따뜻한 날씨를 자랑하는 하와이 주는 연간 약 1,000만 명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여행지이다. 특히, 한국에서는 연간 약 22만 명의 한국인이 하와이를 방문할 정도로 인기 여행지 중 한곳으로 알고 있다. 이번 하와이에서의 첫 시설이 북미 진출의 큰 첫걸음인 동시에 한국인 여행객에게도 색다른 투숙 경험을 선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운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