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CM

PRESS
RELEASE

[2019_06] 호시노 리조트, 럭셔리 온천 리조트 ‘호시노야 구꽌’

2019-06-17

 호시노 리조트, 럭셔리 온천 리조트호시노야 구꽌

대만에 이달 30 오픈

 

- 호시노 리조트의 플래그십 브랜드 호시노야의 해외에서 2번째로 선보이는 럭셔리 온천 리조트

- 전 객실 원천 그대로 즐기는 카케나가시 방식 온천 갖춰

아름다운 경관 바라보며 객실에서 편안하고 프라이빗하게 온천 즐길 수 있어

 

 

진정한 휴식을 선사하는 일본 최고의 럭셔리 리조트 그룹, 호시노 리조트(Hoshino Resorts)는 오는 6월 30일 ‘호시노야 구꽌’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전했다. 호시노야 구꽌은 호시노 리조트가 대만에 처음으로 오픈하는 럭셔리 온천 리조트로, 대만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지인 구꽌(Guguan)에 위치한다. 호시노야 구꽌은 전 객실 온천의 원천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카케나가시(Kakenagashi)방식의 온천 전용 플로어를 갖추고, 해발 3천 미터의 산으로 이어진 웅장한 대만 중앙 산맥을 품고 있어 자연과 하나되는 힐링을 선사한다. 사전 예약은 5월 15일부터 가능하다.

 

호시노야 구꽌은 호시노야 발리에 이어 호시노 리조트의 플래그십 브랜드인 호시노야의 2번째 해외 시설이다. 호시노야 구꽌은 7층 건물로 총 5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전 객실 카케나가시(원천에서 그대로 흘려보내는) 방식의 온천 전용 플로어가 있어 아름다운 자연을 풍경으로 객실에서 편하게 그리고 프라이빗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다. 온천수는 약 알칼리성 탄산천으로 피부 개선에 효능이 있다.

 

객실 타입은 총 5가지로 복층형 객실부터 최소 2명에서 최대 7명까지 수용 가능한 다양한 타입의 객실이 있어 커플, 가족 여행객에게도 안성맞춤이다. 각 객실에는 향기로운 상록수로 둘러싸인 실내 욕조를 비치하고 료칸 뒤편에는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산책로가 있어 자연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이와 더불어, 노천탕, 실외 수영장, 스파, 야외 워터 가든 등의 다채로운 부대시설과 대만의 신선한 식재료를 일식 스타일로 재해석한 퓨전 요리는 투숙의 즐거움을 더한다. 특히, 야외 워터 가든의 수로를 따라 핀 꽃들과 나무 사이로 흐르는 물소리에 귀 기울이며 즐기는 산책은 놓치면 안 되는 숨은 매력 중 하나이다.

 

호시노 리조트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일본 최고의 럭셔리 리조트 브랜드로 일본 각 지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설과 높은 품질의 서비스로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호시노의 플래그십 브랜드인 ‘호시노야(HOSHINOYA)’를 비롯해, 일본 소도시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럭셔리 료칸 브랜드 ‘카이(KAI)’, 휴양과 관광이 동시에 가능한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와 도시의 개성이 가득한 부티크 호텔 브랜드 오모(OMO) 등 4개의 브랜드를 비롯해 일본 국내외 37개의 시설을 운영 중(2018년 기준)에 있다.

[2019_06] 터키 – 안탈리아, 세계 최고 청정 휴양지로 선정돼

2019-06-17

터키안탈리아, 세계 최고 청정 휴양지로 선정돼

 

- 신들의 휴양지로 불리는 지중해 연안도시 ‘안탈리아’의 총 202개의 해변,

세계적인 친환경 해변에만 주어지는 블루 플래그 인증으로 단일 지역 블루 플래그 최다 획득

- 터키, 2019 블루 플래그 인증 청정 해변 보유국 세계 3위로 선정

 

 

터키문화관광부(Turkish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는 터키의 대표 휴양지 중 하나인 ‘안탈리아(Antalya)’의 202개의 해변이 친환경 해변에만 주어지는 블루 플래그(Blue Flag)를 획득하며 단일 지역 대비 블루 플래그 최다 획득으로 세계 최고 청정 휴양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터키는 2019년 기준 블루 플래그 인증을 받은 463개의 해변 보유로 청정 해변 보유국 세계 3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신들의 휴양지로 불리는 안탈리아는 터키 서남부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최대 휴양 도시로, 푸른 바다와 드높은 하늘, 새하얀 요트가 어우러진 그림 같은 도시이다. 유럽인들에게 이미 유명한 휴양지로 손꼽히며, 연중 300일 이상 해가 나고연평균 기온이 21도, 겨울에도 평균 10도 이상을 유지하는 온화한 기후로 휴양지로서 최적의 자연 조건을 가지고 있다. 아름다운 해변을 따라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제공하는 5성급 호텔들이 줄지어 위치하며 수영, 윈드 서핑 등의 다양한 수상 스포츠와 골프를 즐기기 좋고, 더불어 로마시대의 유적과 오스만 시대의 건축 양식을 경험할 수 있어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안탈리아는 이스탄불 경유를 통해 갈 수 있으며, 현재 국내에서 이스탄불까지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등 외에도 다양한 유럽 외항사의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다. 직항 편 기준 인천에서 이스탄불까지 약 11시간 30분 소요되며, 이스탄불에서 안탈리아 노선은 매일 15회 운행하며 약 1시간 20분 소요된다. 

 

블루 플래그는 덴마크 코페하겐에 본부를 두고 있는 글로벌 비영리단체 환경교육재단(Foundation for Enviormental Education, FEE)이 해변의 안전과 환경, 수질 관리 부문 등 100여 가지 항목을 충족한 청정 해변에 수여하는 인증으로, 국제적 권위를 갖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완도군이 지난 4월 국내 첫 블루 플래그 인증을 받은 바 있다.

 

About Turkey

한편, 터키는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지중해에 위치해 보스포루스 해협을 기준으로 두 개의 대륙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다. 매년 5천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터키를 방문하며, 터키는 다양한 문화와 기후가 교차하는 허브이자 수 세기 동안 문명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역사, 아름다운 자연 경관, 그리고 미식 등의 풍부한 관광자원으로 매 순간 여행객을 감동시킨다. 또한, 터키는 전통과 현대의 문화가 만나 새롭게 재창조한 터키만의 독특한 예술 및 패션으로 쇼핑 및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전 세계 여행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터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www.hometurkey.com/en

[2019_06] 오스트리아 관광청, 아름다운 선율 따라 즐기는 잘츠부르크주 음악 여행 추천

2019-06-17

오스트리아 관광청, 아름다운 선율 따라 즐기는

잘츠부르크 주 음악 여행 추천

 

- 올여름 놓치면 후회하는 세계적인 음악 축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보러 떠나요!

 

 

오스트리아 관광청(Austrian National Tourist Office)이 올여름, 문화 예술의 중심지 잘츠부르크 주에서 오감으로 즐기는 음악 여행을 제안한다. 따뜻해지는 날씨와 함께 야외 행사를 즐기기 좋은 계절,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 축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이 열리는 잘츠부르크 주에서 다채로운 선율에 매료될 수 있는 여행 명소를 소개한다.

 

잘츠부르크 주는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고향이자 대표적인 음악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지로 유명한 잘츠부르크 도시가 속한 주로 전 세계 클래식 애호가들이 찾는 여행지이다.

 

음악의 도시, 잘츠부르크를 가장 직접적으로 느끼고 싶다면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을 놓치지 말자.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록될 만큼 유서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잘츠부르크는 매년 여름 도시 전체가 축제의 공간으로 변모한다.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은 독일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과 함께 유럽 3대 음악 축제로 손꼽히며 크게 오페라, 드라마 그리고 콘서트의 세션으로 나뉘어 축제 기간 다양한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페스티벌을 찾는 한국인 여행객도 점점 늘어 2018년에는 전년 대비 30% 이상이 증가해 4,000여 명이 찾았고 매년 페스티벌에 대한 관심 또한 늘고 있다. 올해는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한국인에게 친숙한 지휘자 마리스 얀손스, 바리톤 거장 마티아스 괴르네를 비롯해 피아니스트 예브게니 키신 등 세계 최고 음악가들이 모여 아름다운 선율로 세기의 무대로 꾸밀 예정이다. <신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은 올해로 99번째를 맞아 잘츠부르크가 낳은 세계적인 지휘자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의 기일을 기념하며 베르디의 메사 다 레퀴엠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내년인 2020년은 페스티벌 창설 100주년이 되는 해로, 한국인 천재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페스티벌 참여를 확정하며 한국인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또한, 잘츠부르크는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가 태어나고 살았던 도시로 그의 발자취를 따라 여행할 수 있다. 게트라이데거리(Getreidegasse)에 위치한 노란색 건물, 모차르트 생가(Mozart’s Birthplace)에는 악기, 자필 악보를 비롯한 모차르트의 유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그의 유년시절 삶을 엿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세계 최대 규모의 모차르트 도서관 비블리오테카 모차르티아나(Bibliotheca Mozartina) 혹은 모차르트의 집(Mozart Residence)에서 모차르트의 가족과 삶을 만나보자. 모차르트의 전성기 시절로 돌아가 그의 음악을 즐기고 싶다면 모차르트 디너콘서트를 추천한다. 미식가였던 모차르트가 자주 찾던 레스토랑에서 그의 편지 속에 등장한 요리들을 그대로 구현한 코스 요리와 함께 모차르트의 아름다운 선율이 더해져 마치 1790년으로 돌아가 모차르트와 함께 음악을 즐기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아름다운 음악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잘츠부르크를 여행하고 싶다면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 투어를 추천한다. 폰 트랩 대령이 마리아에게 청혼했던 팔각형 유리 정자가 있는 헬브룬 궁전(Hellbrunn Palace)을 시작으로 트랩 가족의 실제 거주지 빌라 트랩(Villa Trapp), 영화 속 폰 트랩 가문이 살았던 레오폴츠크론 궁전(Leopodskron Palace)까지 경쾌한 선율의 OST를 배경음악으로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자.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오스트리아 관광청 웹사이트 내 In tune with Austria 페이지(https://www.austria.info/kr/home/In-Tune-with-Austr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_05] 남미 3대 축제로 꼽히는 페루 태양제 ‘인티라미’ 오는 6월 개최

2019-06-17

남미 3 축제로 꼽히는 페루 태양제인티라미오는 6 개최

 

- 6월 24일부터 총 9일간 진행되는 남미 최대 축제, 올해 약 4,000석 마련해 국내외 여행객 맞아

- 잉카시대의 춤, 음악, 화려한 의상 재현해 쿠스코 도심 곳곳 다양한 볼거리 선사

 

 

페루관광청은 남미 3대 축제이자, 페루 최대 행사인 태양제 ‘인티라미(Inti Raymi)’ 축제가 오는 6월 24일부터 9일간 잉카제국의 마지막 수도 쿠스코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인티라미는 잉카시대의 태양 숭배 사상을 엿볼 수 있는 태양제로 ‘인티라미’의 인티(Inti)는 잉카시대 언어인 케추아어로 태양을, 라미(Raymi)는 축제를 뜻한다. 인티라미는 남미의 가장 대표적인 축제이자 페루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볼거리로 손꼽힌다.

 

인티라미는 잉카의 파차쿠티 제위(Sapa Inca Pachacuti) 시대 때부터 이어져 온 페루의 태양제로 태양신에게 한 해의 농사의 풍요와 다음 해의 풍작을 기원하고 감사하는 일종의 제의식에서 시작했다. 축제 기간에는 쿠스코 다양한 잉카 리듬을 즐길 수 있으며, 화려한 의상과 거리 곳곳에서 열리는 라이브 공연은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 잡는다. 인티라미를 기리는 행렬은 잉카제국 태양의 신전이었던 코리칸차(Coricancha)에서 시작해 태양의 집으로 불리는 잉카시절 거대 석재 유적지인 삭사이우아만(Sacsayhuaman)에서 끝난다.

 

인티라미 관람 예약은 공식 웹사이트(https://www.intiraymi.pe/)에서 가능하며 축제 당일까지 티켓구매가 가능하다. 축제의 명성만큼 전 세계에서 관광객들이 몰려드니 티켓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지난해 3,800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은 이 행사는 올해 총 4,000여 명의 여행자를 맞이할 계획이다.

 

한편, 페루는 해안, 고산지대부터 아마존까지 다채로운 지형을 갖추고 있어, 트레킹, 크루즈, 럭셔리 열차 여행 등 목적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세계인에게 사랑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www.peru.travel

페루관광청 소셜미디어 채널

페이스북: www.facebook.com/visitperu.kr

인스타그램: instagram.com/visitperu.kr

네이버 포스트: post.naver.com/visitperu_kr

트위터: twitter.com/visitperu

유튜브: www.youtube.com/VisitPeru 

[2019_05] 페루 쿠스코, 트립어드바이저 선정 ‘2019 최고 인기 여행지’

2019-06-17

페루 쿠스코, 트립어드바이저 선정 ‘2019 최고 인기 여행지

 

-  마추픽추가 자리한 쿠스코, 남미 도시 중 유일하게 ‘2019 최고 인기 여행지’에 이름 올려

- 잉카 문명의 신비로운 유적지와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다양한 매력의 쿠스코 이색 명소 추천

 

 

페루관광청은 쿠스코(Cusco)가 세계적인 여행 정보 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Trip Advisor)의 트레블러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2019 최고의 여행지 TOP 25(2019 Traveler’s choice-Top25 World destinations)’ 부문 23위로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쿠스코는 남미 도시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여행 애호가들의 꿈의 여행지로서의 명성을 입증했다.

 

쿠스코는 안데스 산맥 해발 3,399 미터 분지에 있는 잉카 제국의 수도로, 케추아어로 ‘세계의 배꼽’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페루 대표 여행지인 ‘마추픽추’를 가기 위해 들리는 도시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있지만 마추픽추 외에도 수많은 잉카 시대의 유적과 스페인 지배 시절 지어진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명소를 가진 도시이다. 마추픽추만 보기 아쉬웠던 여행자들을 위해 쿠스코의 숨은 명소들을 소개한다.

 

잉카 문명과 페루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한 번에 담고 싶다면 ‘살리네라스(Salineras de Maras)’와 ‘모라이(Moray)’를 추천한다. ‘살리네라스’는 해발 3,000 미터에 위치한 산악 염전으로 오래 전 바다였던 곳이 융기해 현재 약 2,000여 개의 계단식 연못으로 구성된 염전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전히 과거 방식 그대로 소금을 생산하고 있으며 빛에 따라 하얀색과 분홍색 등 다양한 빛깔로 반짝이는 장관을 이룬다. 해발 3,500m에 위치한 잉카 시대 계단식 경작지 ‘모라이’는 잉카 시대 부족한 농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었던 농경 기술 연구소이다. 고도에 따른 온도 차를 이용해 다양한 농작물을 심었던 잉카인들의 뛰어난 농업 기술과 지혜를 엿볼 수 있다.

 

더불어, 잉카시대 전통적인 거주형태와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친체로(Chinchero) 마을은 전통방식을 고수한 천연 염색과 직물 공예가 유명해 문화 체험과 더불어 좋은 품질의 기념품을 살 수 있다. 잉카인이 지은 돌벽과 아름다운 산세, 알록달록한 전통의상을 입은 여인들이 어우러져 수채화 같은 풍경을 자랑한다.

 

한편, 페루에서는 잉카문명을 포함한 유서 깊은 역사적 문화유적지를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해안, 고산지대부터 아마존 정글까지 다채로운 지형을 갖추고 있어, 유적지 탐험 외에도 크루즈∙럭셔리 열차 여행을 비롯해 액티비티 등 목적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세계인에게 사랑받고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www.peru.travel

페루관광청 소셜미디어 채널

페이스북: www.facebook.com/visitperu.kr

인스타그램: instagram.com/visitperu.kr

네이버 포스트: post.naver.com/visitperu_kr

트위터: twitter.com/visitperu

유튜브: www.youtube.com/VisitPe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