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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_01] 페루관광청, 상반기 ‘마추픽추’ 여행객 위한 이용가이드 소개

2019-02-01

페루관광청, 상반기마추픽추여행객 위한 이용가이드 소개

 

2019년부터 시간대별 수용인원 차등 적용 및 플라스틱 반입 제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마추픽추 보호 및 관광객의 경험의 질 향상을 위한 결정

 

 

페루관광청이 2019년 페루의 대표 관광지인 마추픽추(Machu Picchu) 역사 보호 지구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을 위해 사전에 확인해야 할 정보를 소개했다.

 

올 상반기 마추픽추 역사 보호 지구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방문을 원하는 시간에 맞춰 미리 입장권을 예약할 것을 추천한다. 성수기 시즌 일 5천 명 이상이 방문하는 마추픽추의 보호를 위해 2019년부터 방문 시간 및 코스에 따라 수용인원을 차등 적용해 운영할 예정이다. 마추픽추의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은 방문객이 모이는 오전 6~8시에는 시간당 800명, 그 이후의 오전 시간엔 약 600명 안팎의 인원으로 방문객을 제한하고 마추픽추 외에 와이나픽추(Huayna Picchu) 또는 트레킹을 통해 방문하는 코스 등이 추가될 경우 차등 적용된다. 마추픽추에만 머물 시에 최대 4시간으로 체류시간을 권장하며 입장권에 예약 시 선택한 시간대가 적혀있어 그 시간 외에 방문 혹은 재 입장이 금지된다. 입장권 예약은 본 사이트(https://www.machupicchu.gob.pe)를 통해 가능하다.

 

더불어, 마추픽추를 찾는 관광객의 일회용 용기 반입이 금지된다. 이는 환경 보호와 플라스틱의 책임 있는 소비를 위한 캠페인으로 마추픽추 역사 보호구와 더불어 페루 전역의 문화유산 및 주립 박물관에서도 해당 규정이 적용된다.

 

페루관광청은 “이 모든 결정은 역사적 자산인 마추픽추의 보호와 관광객들이 마추픽추에 머물 동안 보다 양질의 경험을 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내려진 조치”라고 전했다.

 

한편, 마추픽추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유산이자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남미의 유적지이자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가장 인기 있는 포토존으로 손꼽힌다. 약 1,450년경 세워진 잉카제국의 유적지로 해발 2,430m에 위치해 ‘공중도시’로 불리며 잉카의 우수한 건축기술을 발견할 수 있다. 최근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18>에서 ‘세계 최고의 관광지(World´s Leading Tourist Attraction 2018)’로 선정된 바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www.peru.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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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12] 페루, 지옥의 레이스 ‘2019 다카르 랠리’ 사상 첫 단독 개최

2019-02-01

페루, 지옥의 레이스 ‘2019 다카르 랠리사상 단독 개최

 

총 5,000km 코스 중 사막 구간이 70% 이상으로 구성돼 ‘지옥의 레이스’ 명성 이어가

페루의 국민 브랜디의 고향 ‘피스코’부터 아름다운 해안경관의 ‘산후안 데 마르코나’,
온천을 즐길 수 있는 ‘타크나’까지 보석 같은 명소들로 레이스 지역 구성
 

 

페루관광청은 세계 최고 권위의 오프로드 레이스, ‘2019 다카르 랠리’가 1월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페루에서 단독으로 개최된다고 전했다. 41회를 맞는 다카르 랠리 역사상 단일 국가에서 모든 레이스가 진행되는 것은 페루가 처음이다.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는 매년 1월 개최되는 세계적인 오프로드 경주대회로 최악의 경기 조건과 일정에서 자신의 한계를 시험할 수 있어 전 세계 오프로드 마니아에게 버킷리스트로 손꼽힌다. 2019 다카르 랠리에는 총 534명이 334개의 자동차, 트럭, 오토바이 등의 수단으로 참가 의사를 밝혔고 특히, 9번의 우승 경험이 있는 월드 챔피언 세바스티앙 로브(Sebastien Loeb)가 출전 의사를 밝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랠리는 사상 처음으로 페루에서 모든 레이스가 진행될 예정이며 총 5,000km에 달하는 코스중 사막 구간이 70% 이상으로 구성되어 ‘죽음의 레이스’의 명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총 1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된 코스는 페루의 수도 리마(Lima)에서 시작해 피스코(Pisco), 산후안 데 마르코나(San Juan De Marcona), 아레키파(Arequipa)로 이어지며 아레키파에서는 모케과(Moquegua) 혹은 타크나(Tacna)로 마라톤이 나뉘어 진행된다. 마라톤 후 하루의 휴식시간을 가진 뒤 역순으로 리마에 1월 17일 복귀하는 코스로 마무리된다.

 

또한, 이번 레이스 경로 중 아직 관광객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명소들이 대부분이라 페루관광청은 레이스 경로 중 놓치지 말아야 할 명소를 함께 추천했다. ‘피스코’는 페루의 국민 브랜디 ‘피스코’의 이름을 탄생시킨 지역으로, 피스코에서는 포도 농장을 방문해 최고의 피스코를 맛볼 것을 추천했다. ‘산후안 데 마르코나’는 온화한 날씨와 아름다운 해변으로 페루에서도 손꼽히는 해안 도시 중 하나로 고운 모래와 에메랄드 색 바닷물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해안경관은 놓치지 말아야 할 장관이다. ‘아레키파’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지정된 지역으로, 대표 관광지인 ‘미스티 화산’과 독특한 양식의 새하얀 건축물로 ‘화이트 시티’로 유명하다. 해발 5,800m가 넘는 미스티 화산 정상에서는 칠리 강 계곡(Chili River Valley)을 비롯해 차차니, 픽추픽추 산을 포함해 도시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여행객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이 외에도 마라톤이 진행되는 ‘모케과’와 ‘타크나’는 협곡과 사막이 놀랄만한 조화를 이루는 지역으로 특히 ‘타크나’는 바다와 안데스 사이에 위치해 추운 계절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페루관광청 관계자는 “다카르 랠리 역사상 단일 국가에서 모든 레이스가 진행되는 것이 처음이라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번 레이스를 통해 사람들에게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페루의 숨은 명소들이 많은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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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12] 비엔나관광청, ‘비에니즈 크리스마스’를 더욱 낭만적으로 즐기는 법 소개

2019-01-03

비엔나관광청, ‘비에니즈 크리스마스 더욱 낭만적으로 즐기는 소개

 

오색빛깔 반짝이는 거리, 풍성한 크리스마스 마켓과 아름다운 선율의 캐럴까지…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비엔나의 크리스마스를 더욱 낭만적으로 즐겨보세요!

 

 

비엔나관광청은 오는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비엔나에서만 즐길 수 있는 유러피안 감성의 크리스마스 행사와 즐길 거리를 추천한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여행지, 비엔나가 가장 많은 인파로 붐비는 시기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매년 8백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비엔나 크리스마스 마켓을 찾고, 도시 전역에는 20여 곳의 크고 작은 크리스마스 마켓과 1천여 곳의 좌판이 열린다.

 

크리스마스 마켓 & 아이스 스케이트

7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비엔나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단연 최고의 볼거리로 손꼽힌다. 그 중에서도 라트하우스플라츠(Rathausplatz)를 따라 펼쳐지는 ‘비엔나 크리스마스 월드’는 비엔나 최대 규모의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수공예품, 디저트, 간단한 스낵류와 따뜻한 펀치, 멀드와인이 방문객들을 유혹한다. 특히, 수 백 개의 LED 조명으로 꾸며진 30미터 높이의 트리를 배경으로 설치되는 4,000평방미터 규모의 초대형 스케이트장은 이색적이고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한다. 이 외에도 회전목마와 순록 열차 등 아이와 함께 즐기기 좋은 즐길 거리도 준비된다.

 

빛의 축제

오색빛깔의 크리스마스 장식 조명이 만드는 반짝이는 비엔나의 풍경 또한 놓치지 말아야 할 볼거리이다. 그라벤(Graben) 거리의 초대형 샹들리에와 로텐 투름(Rotenturm) 거리의 거대한 빨간 장갑을 비롯해 20 킬로미터에 달하는 비엔나 쇼핑 거리를 각양각색의 장식과 2백 50만 개의 전구가 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의 풍경을 선사한다. 하이라이트는 바로 쇼텐링(Schottenring)에 위치한 초대형 트리다. 60미터의 높이로 오로지 전구로만 이루어져 있다.

 

비엔나 크리스마스 음악

비엔나의 크리스마스에 음악을 빼놓을 수 없다. 11월 29일부터 12월 17일까지 3주간 매주 목요일부터 월요일에 시청에서 국제 재림절 음악제(International Advent Singing Festival)가 열려, 세계 각국의 합창단이 민속음악, 가스펠부터 캐럴까지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그 밖에도 12월 21일 세계 최대·최고 공연장 중 하나인 비엔나 콘체르트(Wiener Konzerthaus) 하우스에서는 비엔나 갈라 콘서트가 열려 일류 오페라 가수들의 캐럴을 감상할 수 있다. 비엔나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vienna.info)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8_12] 오스트리아 관광청, 연말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겨울 왕국 오스트리아의 숨은 명소 추천

2019-01-03

설원의 알프스에서 즐기는 겨울 액티비티와 온천에서의 휴식 그리고 구름 위의 크리스마스까지…

 

오스트리아 관광청, 연말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겨울 왕국 오스트리아의 숨은 명소 추천

 

 

오스트리아 관광청(Austrian National Tourist Office)이 잊지 못할 연말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설원의 알프스에서 즐기는 다양한 겨울 액티비티와 크리스마스의 낭만으로 가득한 잘츠부르크, 티롤 및 케른텐 주의 숨은 명소를 추천한다.

 

잘츠부르크 주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명소가 모여있다. 캐롤,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의 탄생지인 오베른도르프(Oberndorf) 마을은 노래 탄생 200주년을 맞이해 뮤지컬과 전시 등 특별한 행사를 선보인다. 잘츠부르크 시내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15세기부터 이어진 전통을 자랑하며 2017년 콘데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ler)가 선정한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켓 TOP 10’에 선정될 정도로 또 다른 인기 명소이다. 바로크 양식의 성들을 배경으로 소복이 쌓인 눈과 따뜻한 멀드와인, 아름다운 선율의 캐롤이 로맨틱한 겨울 여행을 완성한다.

 

여행에 짜릿함을 더하고 싶다면 알파인 스키의 본고장 오스트리아의 최대 스키 연합인 스키 아마데(Ski amadé)를 추천한다. 5개 지역에 펼쳐진 스키 아마데는 25개의 스키 리조트, 760km의 슬로프, 270개의 리프트, 260곳의 스키 산장을 갖춰 스키 여행의 천국으로 불린다. 잘츠부르크 시내에서 기차나 셔틀버스로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스키 패스 하나로 5개 지역 슬로프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티롤 주에도 설원의 알프스를 즐길 수 있는 스키 명소들이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곳은 세계 최고 스키 타운 ‘키츠뷔엘(Kitzbühel)’. 대자연의 풍경을 뒤로 50개 이상의 스키 리프트와 1,000km가 넘는 하이킹 코스가 펼쳐진다. 스키 외의 겨울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다면 외츠탈(Ötztal)로 향하자. 아름다운 경치의 외츠탈 산을 따라 펼쳐진 50km의 트랙을 내달리는 산악 썰매, 터보건 혹은 유럽의 중세 시절에서 튀어나온 듯한 말이 끄는 마차를 타고 이색적으로 그리고 낭만적으로 알프스의 겨울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케른텐 주의 바이센제 호수(Lake Weissen See)에서 즐기는 아이스 스케이팅도 겨울철 오스트리아 여행에서 놓치면 안 되는 즐길 거리이다. 겨우내 얼어붙은 바이센제 호수는 유럽에서 가장 큰 자연 아이스링크이다. 액티비티를 즐긴 후 근처 바드 하우스 밀슈타트(Badehaus Millstätter See)에서 몸을 녹여보자. 아름다운 호숫가에 자리 잡은 웰니스 시설로 취향에 따라 즐기는 다양한 트리트먼트는 물론 뒤로는 노크베르게산(Nockberge Mountains), 앞으로는 반짝이는 밀슈타트 호수의 전경이 펼쳐져 최고의 휴식을 선사한다. 사우나 이용 가격은 €19부터(2시간 기준)이다.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고 싶다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목조 전망탑 피라미덴코겔(Pyramidenkogel)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추천한다. 100m 높이에서 구름 밑으로 내려다보이는 풍경, 눈사람, 천사로 꾸며진 동화 속 집과 당나귀, 염소 등의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음은 물론 크리스마스 베어 베노(Benno)가 동화와 캐롤을 들려준다. 마켓에서 판매하는 유기농 꿀, 말린 과일을 비롯 목재 제품과 유리 아트는 기념품 혹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완벽하다. 크리스마스 마켓은 11월 23일부터 한달 간 금요일과 주말에 열린다.

 

오스트리아 케른텐, 티롤 및 잘츠부르크 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오스트리아 관광청 웹사이트 내 In tune with Austria 페이지(https://www.austria.info/kr/home/In-Tune-with-Austr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_12] 페루, 2018 월드 트래블 어워드 3관왕 석권

2019-01-03

페루, 2018 월드 트래블 어워드 3관왕 석권

 

페루, 세계 최고의 ‘미식 여행지’, ‘문화 여행지’로, 마추픽추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선정

‘세계 최고의 미식 여행지’ 부문 7년 연속 수상으로 미식 강국 명성 입증

페루 특유의 천혜의 자연경관을 비롯해 살아있는 페루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유적지 다양

 

 

페루관광청은 ‘2018 월드 트래블 어워드(2018 World Travel Awards)’에서 페루가 총 3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월드 트래블 어워드는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릴 만큼 국제적인 위상을 자랑하는 상이다.

 

이번 2018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페루는 ‘세계 최고의 미식 여행지(World´s Leading Culinary Destination 2018)’와 ‘세계 최고의 문화 여행지(World´s Leading Cultural Destination 2018)’로 선정되었으며, 페루의 대표 관광 명소인 마추픽추는 ‘세계 최고의 관광지(World´s Leading Tourist Attraction 2018)’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세계 최고의 미식 여행지’ 부문에서 페루는 7년 연속 선정되며 미식 강국으로서의 위용을 자랑했다.

 

페루는 다양한 지형과 기후에서 비롯된 원재료와 이민자가 정착해 만든 다국적 요리 문화가 융합되어 페루만의 독창적인 음식 문화를 선보이며 전 세계 미식가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올해 ‘2018 남미 베스트 레스토랑 50(The 50 Best Restaurants in Latin Ameica)’ 리스트에 총 9개의 페루 레스토랑이 이름을 올리며 미식 강국의 명성을 입증했다. 또한, 페루는 미식뿐만 아니라 찬란한 고대 문화와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여행지이다. 미주 대륙 최초의 ‘까랄(Caral)’ 문명의 유적을 포함해 약 1,450년경 세워진 고대 잉카문명의 유적지, 마추픽추 등 고고학적 가치를 지니는 유적지가 전국에 있으며 매년 새로운 유적이 발견되는 유일한 나라이다. 

 

페루관광청 관계자는 “페루의 관광산업은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올해 페루를 방문한 관광객은 작년 대비 8% 증가하며, 이미 400만 명을 넘어섰다. 2019년에는 다카르 랠리(Dakar Rally), 팬 아메리칸 게임(Pan American Games)과 FIFA U-17 월드컵 등의 주요 행사가 있어 더 많은 관광객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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