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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12] 비엔나관광청, ‘비에니즈 크리스마스’를 더욱 낭만적으로 즐기는 법 소개

2019-01-03

비엔나관광청, ‘비에니즈 크리스마스 더욱 낭만적으로 즐기는 소개

 

오색빛깔 반짝이는 거리, 풍성한 크리스마스 마켓과 아름다운 선율의 캐럴까지…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비엔나의 크리스마스를 더욱 낭만적으로 즐겨보세요!

 

 

비엔나관광청은 오는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비엔나에서만 즐길 수 있는 유러피안 감성의 크리스마스 행사와 즐길 거리를 추천한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여행지, 비엔나가 가장 많은 인파로 붐비는 시기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매년 8백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비엔나 크리스마스 마켓을 찾고, 도시 전역에는 20여 곳의 크고 작은 크리스마스 마켓과 1천여 곳의 좌판이 열린다.

 

크리스마스 마켓 & 아이스 스케이트

7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비엔나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단연 최고의 볼거리로 손꼽힌다. 그 중에서도 라트하우스플라츠(Rathausplatz)를 따라 펼쳐지는 ‘비엔나 크리스마스 월드’는 비엔나 최대 규모의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수공예품, 디저트, 간단한 스낵류와 따뜻한 펀치, 멀드와인이 방문객들을 유혹한다. 특히, 수 백 개의 LED 조명으로 꾸며진 30미터 높이의 트리를 배경으로 설치되는 4,000평방미터 규모의 초대형 스케이트장은 이색적이고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한다. 이 외에도 회전목마와 순록 열차 등 아이와 함께 즐기기 좋은 즐길 거리도 준비된다.

 

빛의 축제

오색빛깔의 크리스마스 장식 조명이 만드는 반짝이는 비엔나의 풍경 또한 놓치지 말아야 할 볼거리이다. 그라벤(Graben) 거리의 초대형 샹들리에와 로텐 투름(Rotenturm) 거리의 거대한 빨간 장갑을 비롯해 20 킬로미터에 달하는 비엔나 쇼핑 거리를 각양각색의 장식과 2백 50만 개의 전구가 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의 풍경을 선사한다. 하이라이트는 바로 쇼텐링(Schottenring)에 위치한 초대형 트리다. 60미터의 높이로 오로지 전구로만 이루어져 있다.

 

비엔나 크리스마스 음악

비엔나의 크리스마스에 음악을 빼놓을 수 없다. 11월 29일부터 12월 17일까지 3주간 매주 목요일부터 월요일에 시청에서 국제 재림절 음악제(International Advent Singing Festival)가 열려, 세계 각국의 합창단이 민속음악, 가스펠부터 캐럴까지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그 밖에도 12월 21일 세계 최대·최고 공연장 중 하나인 비엔나 콘체르트(Wiener Konzerthaus) 하우스에서는 비엔나 갈라 콘서트가 열려 일류 오페라 가수들의 캐럴을 감상할 수 있다. 비엔나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vienna.info)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8_12] 오스트리아 관광청, 연말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겨울 왕국 오스트리아의 숨은 명소 추천

2019-01-03

설원의 알프스에서 즐기는 겨울 액티비티와 온천에서의 휴식 그리고 구름 위의 크리스마스까지…

 

오스트리아 관광청, 연말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겨울 왕국 오스트리아의 숨은 명소 추천

 

 

오스트리아 관광청(Austrian National Tourist Office)이 잊지 못할 연말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설원의 알프스에서 즐기는 다양한 겨울 액티비티와 크리스마스의 낭만으로 가득한 잘츠부르크, 티롤 및 케른텐 주의 숨은 명소를 추천한다.

 

잘츠부르크 주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명소가 모여있다. 캐롤,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의 탄생지인 오베른도르프(Oberndorf) 마을은 노래 탄생 200주년을 맞이해 뮤지컬과 전시 등 특별한 행사를 선보인다. 잘츠부르크 시내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15세기부터 이어진 전통을 자랑하며 2017년 콘데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ler)가 선정한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켓 TOP 10’에 선정될 정도로 또 다른 인기 명소이다. 바로크 양식의 성들을 배경으로 소복이 쌓인 눈과 따뜻한 멀드와인, 아름다운 선율의 캐롤이 로맨틱한 겨울 여행을 완성한다.

 

여행에 짜릿함을 더하고 싶다면 알파인 스키의 본고장 오스트리아의 최대 스키 연합인 스키 아마데(Ski amadé)를 추천한다. 5개 지역에 펼쳐진 스키 아마데는 25개의 스키 리조트, 760km의 슬로프, 270개의 리프트, 260곳의 스키 산장을 갖춰 스키 여행의 천국으로 불린다. 잘츠부르크 시내에서 기차나 셔틀버스로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스키 패스 하나로 5개 지역 슬로프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티롤 주에도 설원의 알프스를 즐길 수 있는 스키 명소들이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곳은 세계 최고 스키 타운 ‘키츠뷔엘(Kitzbühel)’. 대자연의 풍경을 뒤로 50개 이상의 스키 리프트와 1,000km가 넘는 하이킹 코스가 펼쳐진다. 스키 외의 겨울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다면 외츠탈(Ötztal)로 향하자. 아름다운 경치의 외츠탈 산을 따라 펼쳐진 50km의 트랙을 내달리는 산악 썰매, 터보건 혹은 유럽의 중세 시절에서 튀어나온 듯한 말이 끄는 마차를 타고 이색적으로 그리고 낭만적으로 알프스의 겨울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케른텐 주의 바이센제 호수(Lake Weissen See)에서 즐기는 아이스 스케이팅도 겨울철 오스트리아 여행에서 놓치면 안 되는 즐길 거리이다. 겨우내 얼어붙은 바이센제 호수는 유럽에서 가장 큰 자연 아이스링크이다. 액티비티를 즐긴 후 근처 바드 하우스 밀슈타트(Badehaus Millstätter See)에서 몸을 녹여보자. 아름다운 호숫가에 자리 잡은 웰니스 시설로 취향에 따라 즐기는 다양한 트리트먼트는 물론 뒤로는 노크베르게산(Nockberge Mountains), 앞으로는 반짝이는 밀슈타트 호수의 전경이 펼쳐져 최고의 휴식을 선사한다. 사우나 이용 가격은 €19부터(2시간 기준)이다.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고 싶다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목조 전망탑 피라미덴코겔(Pyramidenkogel)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추천한다. 100m 높이에서 구름 밑으로 내려다보이는 풍경, 눈사람, 천사로 꾸며진 동화 속 집과 당나귀, 염소 등의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음은 물론 크리스마스 베어 베노(Benno)가 동화와 캐롤을 들려준다. 마켓에서 판매하는 유기농 꿀, 말린 과일을 비롯 목재 제품과 유리 아트는 기념품 혹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완벽하다. 크리스마스 마켓은 11월 23일부터 한달 간 금요일과 주말에 열린다.

 

오스트리아 케른텐, 티롤 및 잘츠부르크 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오스트리아 관광청 웹사이트 내 In tune with Austria 페이지(https://www.austria.info/kr/home/In-Tune-with-Austr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_12] 페루, 2018 월드 트래블 어워드 3관왕 석권

2019-01-03

페루, 2018 월드 트래블 어워드 3관왕 석권

 

페루, 세계 최고의 ‘미식 여행지’, ‘문화 여행지’로, 마추픽추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선정

‘세계 최고의 미식 여행지’ 부문 7년 연속 수상으로 미식 강국 명성 입증

페루 특유의 천혜의 자연경관을 비롯해 살아있는 페루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유적지 다양

 

 

페루관광청은 ‘2018 월드 트래블 어워드(2018 World Travel Awards)’에서 페루가 총 3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월드 트래블 어워드는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릴 만큼 국제적인 위상을 자랑하는 상이다.

 

이번 2018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페루는 ‘세계 최고의 미식 여행지(World´s Leading Culinary Destination 2018)’와 ‘세계 최고의 문화 여행지(World´s Leading Cultural Destination 2018)’로 선정되었으며, 페루의 대표 관광 명소인 마추픽추는 ‘세계 최고의 관광지(World´s Leading Tourist Attraction 2018)’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세계 최고의 미식 여행지’ 부문에서 페루는 7년 연속 선정되며 미식 강국으로서의 위용을 자랑했다.

 

페루는 다양한 지형과 기후에서 비롯된 원재료와 이민자가 정착해 만든 다국적 요리 문화가 융합되어 페루만의 독창적인 음식 문화를 선보이며 전 세계 미식가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올해 ‘2018 남미 베스트 레스토랑 50(The 50 Best Restaurants in Latin Ameica)’ 리스트에 총 9개의 페루 레스토랑이 이름을 올리며 미식 강국의 명성을 입증했다. 또한, 페루는 미식뿐만 아니라 찬란한 고대 문화와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여행지이다. 미주 대륙 최초의 ‘까랄(Caral)’ 문명의 유적을 포함해 약 1,450년경 세워진 고대 잉카문명의 유적지, 마추픽추 등 고고학적 가치를 지니는 유적지가 전국에 있으며 매년 새로운 유적이 발견되는 유일한 나라이다. 

 

페루관광청 관계자는 “페루의 관광산업은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올해 페루를 방문한 관광객은 작년 대비 8% 증가하며, 이미 400만 명을 넘어섰다. 2019년에는 다카르 랠리(Dakar Rally), 팬 아메리칸 게임(Pan American Games)과 FIFA U-17 월드컵 등의 주요 행사가 있어 더 많은 관광객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www.peru.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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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11] 페루관광청, 세계에서 가장 넓은 암면 조각지대 ‘토로 무에르토’ 올 연말까지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예정

2018-11-21

세계에서 가장 넓은 암면 조각지대토로 무에르토 연말까지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예정

 

150만 평 넓이의 암석지대에 고대인들이 시대에 걸쳐 조각한 2,600여 개의 암각화 펼쳐져

역사적 가치와 규모를 고려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후 더 많은 방문객 기대

 

 

페루관광청은 세계에서 가장 넓은 암면 조각지대 ‘토로 무에르토(Toro Muerto)’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빠르면 올 연말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토로 무에르토는 아레키파(Arequipa)에서 차로 4시간 거리에 있는 마제스 계곡(Majes Valley) 상부에 위치한 150만 평 넓이의 암석지대로 서기 700년에서 서기 1500년 사이에 살던 고대인들이 여러 시대에 걸쳐 조각한 2,600여 개의 암각화를 볼 수 있다. 암각화는 날아오르는 콘도르의 모습부터 춤추는 사람들까지 고대인들의 다양한 관습을 보여준다.

 

페루관광청 관계자는 “토로 무에르토는 현재 성수기 기준 월평균 800명의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역사적 가치와 규모에 비해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은 비경이다. 올 연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점으로 더 많은 방문객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페루 아레키파는 화산암으로 지어진 백색의 건물이 많아 일명 ‘백색의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2000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바 있다. 해발 5,800m가 넘는 미스티 화산 정상에서는 칠리 강 계곡(Chili River Valley)를 비롯해 차차니, 픽추픽추 산을 포함해 도시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여행객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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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11] 페루 북부, 론리플래닛 선정 ‘2019 최고의 여행지’ 지역 부문 3위

2018-11-21

페루 북부, 론리플래닛 선정 ‘2019 최고의 여행지지역 부문 3

 

- 페루 북부에 위치한 고대 요새 쿠엘랍 케이블카 신설 및 직항 증편으로 관광객 접근 용이해져

- 페루 특유의 천혜의 자연경관을 비롯해 살아있는 페루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유적지 다양

 

 

페루관광청은 페루 북부 지역이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이 선정한 ‘2019 최고의 여행지’ 지역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페루 북부는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의 발상지이며,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자연 그대로의 풍경을 간직한 곳으로 남아메리카 여행의 정수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유적 중 하나인 고대 요새 쿠엘랍(Kuélap)이 페루 북부지역 해발 3,000m 고지대에 위치해있다. 성벽의 높이만 약 20m에 이르며, 잉카제국 이전에 이 지역을 지배했던 차차포야 문명에 의해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쿠엘랍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 위치해 차차포야 문명의 쇠퇴 이후 약 400년간 숨겨져 있다가 뒤늦게 발견되었다.

 

론리플래닛은 최근 쿠엘랍까지 운행되는 케이블카 신설과 리마에서의 항공편 증가로 이 지역을 이전보다 쉽게 방문할 수 있어 페루 북부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번 론리플래닛이 선정한 ‘2019 최고의 여행지’ 지역 부문 명단에는 페루 북부 지역을 비롯해 이탈리아 피에몬테(Piemonte)와 미국 캐츠킬 산맥(Catskill Mountains) 등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한편, 페루에는 쿠엘랍 외에도 고대 문명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다수의 유적지가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세계 7대 불가사의인 잉카의 도시 ‘마추픽추’, 아메리카 대륙 최초의 문명 ‘카랄 신성 도시’, 드넓은 평원에 그려진 거대 지상화 ‘나스카 라인’ 등이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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