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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11] 페루관광청, 세계에서 가장 넓은 암면 조각지대 ‘토로 무에르토’ 올 연말까지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예정

2018-11-21

세계에서 가장 넓은 암면 조각지대토로 무에르토 연말까지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예정

 

150만 평 넓이의 암석지대에 고대인들이 시대에 걸쳐 조각한 2,600여 개의 암각화 펼쳐져

역사적 가치와 규모를 고려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후 더 많은 방문객 기대

 

 

페루관광청은 세계에서 가장 넓은 암면 조각지대 ‘토로 무에르토(Toro Muerto)’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빠르면 올 연말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토로 무에르토는 아레키파(Arequipa)에서 차로 4시간 거리에 있는 마제스 계곡(Majes Valley) 상부에 위치한 150만 평 넓이의 암석지대로 서기 700년에서 서기 1500년 사이에 살던 고대인들이 여러 시대에 걸쳐 조각한 2,600여 개의 암각화를 볼 수 있다. 암각화는 날아오르는 콘도르의 모습부터 춤추는 사람들까지 고대인들의 다양한 관습을 보여준다.

 

페루관광청 관계자는 “토로 무에르토는 현재 성수기 기준 월평균 800명의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역사적 가치와 규모에 비해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은 비경이다. 올 연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점으로 더 많은 방문객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페루 아레키파는 화산암으로 지어진 백색의 건물이 많아 일명 ‘백색의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2000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바 있다. 해발 5,800m가 넘는 미스티 화산 정상에서는 칠리 강 계곡(Chili River Valley)를 비롯해 차차니, 픽추픽추 산을 포함해 도시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여행객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손꼽힌다.

 

페루관광청(PROMPERÚ)

페루관광청은 페루 관광분야의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는 페루무역관광부(MINCETUR) 산하의 독립 기관이다. 설립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의 관광 업계 및 미디어와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도모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페루관광청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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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11] 페루 북부, 론리플래닛 선정 ‘2019 최고의 여행지’ 지역 부문 3위

2018-11-21

페루 북부, 론리플래닛 선정 ‘2019 최고의 여행지지역 부문 3

 

- 페루 북부에 위치한 고대 요새 쿠엘랍 케이블카 신설 및 직항 증편으로 관광객 접근 용이해져

- 페루 특유의 천혜의 자연경관을 비롯해 살아있는 페루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유적지 다양

 

 

페루관광청은 페루 북부 지역이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이 선정한 ‘2019 최고의 여행지’ 지역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페루 북부는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의 발상지이며,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자연 그대로의 풍경을 간직한 곳으로 남아메리카 여행의 정수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유적 중 하나인 고대 요새 쿠엘랍(Kuélap)이 페루 북부지역 해발 3,000m 고지대에 위치해있다. 성벽의 높이만 약 20m에 이르며, 잉카제국 이전에 이 지역을 지배했던 차차포야 문명에 의해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쿠엘랍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 위치해 차차포야 문명의 쇠퇴 이후 약 400년간 숨겨져 있다가 뒤늦게 발견되었다.

 

론리플래닛은 최근 쿠엘랍까지 운행되는 케이블카 신설과 리마에서의 항공편 증가로 이 지역을 이전보다 쉽게 방문할 수 있어 페루 북부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번 론리플래닛이 선정한 ‘2019 최고의 여행지’ 지역 부문 명단에는 페루 북부 지역을 비롯해 이탈리아 피에몬테(Piemonte)와 미국 캐츠킬 산맥(Catskill Mountains) 등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한편, 페루에는 쿠엘랍 외에도 고대 문명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다수의 유적지가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세계 7대 불가사의인 잉카의 도시 ‘마추픽추’, 아메리카 대륙 최초의 문명 ‘카랄 신성 도시’, 드넓은 평원에 그려진 거대 지상화 ‘나스카 라인’ 등이 있다.

 

페루관광청(PROMPER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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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11] 페루 자국 커피 브랜드, ‘카페 델 페루’ 한국에 첫 선보여

2018-11-21

페루 자국 커피 브랜드, ‘카페 페루한국에 선보여

 

천혜의 자연환경과 원두 재배 및 가공 기술이 만나 페루만의 특색 있는 커피 완성

페루산 커피 수입국 중 한국 전 세계 6위 기록, 아시아 내 페루가 가장 주목하는 시장

 

 

주한 페루무역대표부가 페루의 통합 커피 브랜드 ‘카페 델 페루(Cafés del Perú)’를 오는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8 카페쇼(Café Show)’에서 국내 소비자에게 첫 선보인다.

 

세계 7대 커피 생산국 중 한 곳인 페루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유기농 커피 생산국으로 유기농 인증과 공정무역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페루의 총 커피 생산량은 247,225톤에 달하며, 그 중 3%만이 스페셜티 커피이다.

 

커피는 생산지, 재배 및 수확 방법, 가공 방법, 로스팅, 보관, 추출 방법 등에 따라 매우 달라지는데 스페셜티 커피는 향미, 맛, 후미, 보디 등 커피 품질과 관련된 10가지 항목을 전문가가 평가해 80점 이상(100점 만점 기준)을 획득한 커피이다. 특히 페루는 해안부터 정글, 고산지대까지 갖춘 다양한 지형적∙기후적 특징과 대대로 내려온 원두 재배 및 가공 기술이 만나 페루만의 특색 있는 스페셜티 커피를 완성한다.

 

페루에서 이번에 새로 선보인 커피 브랜드 ‘카페 델 페루(Cafés del Perú)’는 ‘페루에서 온 커피’라는 뜻으로 페루의 커피 산업을 국내를 넘어 국제적인 수준에서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페루 전 지역에서 생산되는 커피를 하나의 브랜드로 관리한다. 카페 델 페루는 향후 안데스를 포함해 페루의 전 지역에서 생산되는 커피들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에 주력할 계획이다.

 

페루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 커피를 수출하고 있으며, 미국과 독일 그리고 벨기에가 상위 순위를차지하고 한국은 지난해 세계에서 페루의 커피를 가장 많이 수입한 나라 6위로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해 페루가 주목하는 큰 시장이다. 이에, 주한 페루무역대표부는 오는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2018 카페쇼(Café Show)’에 참가해 국내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 페루산 커피를 소개한다. 행사에는 국내 로스팅 전문가를 비롯해 5개의 페루 커피 수출 업체가 참여한다. 특히 행사 기간 중 커피를 내리기 전 좋은 생두(원두)를 선별해내는 품질 테스트인 커핑(Cupping) 세션을 비롯해 원두 선별부터 커피 시음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한 페루무역대표부 조안 바레나(Joan Barrena) 상무관은 “페루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음식은 물론 커피, 차 문화까지 발달한 ‘미식의 고향’”이라며 “이번 ‘카페 델 페루’ 런칭을 계기로 더 많은 한국 소비자분들께서 페루산 커피만의 특별한 풍미와 독특한 향미를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페루의 스페셜티 커피는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된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엑스포(Global Specialty Coffee Expo)’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고 품질의 커피(Best Quality Coffee)’ 수상하는 등 우수한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2018_10] 페루관광청, 무지개 산 ‘비니쿤카’ 마추픽추 잇는 버킷리스트로 부상

2018-11-21

무지개 비니쿤카마추픽추 잇는 버킷리스트로 부상

 

무지개 산 ‘비니쿤카’, 하루 2천5백명 방문객 기록하며 마추픽추 잇는 떠오르는 인기 명소로 부상

자연이 만든 일곱 빛깔의 산과 파란 하늘이 어우러진 풍경 감상하며 즐기는 트레킹 인기

 

 

페루관광청은 무지개 산으로 알려진 비니쿤카(Vinicunca)가 마추픽추를 잇는 인기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케추아어(Quechua)로 ‘일곱 색깔 산’을 뜻하는 비니쿤카는 퇴적암의 침식작용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무지개 빛깔을 자랑한다. 또한,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꼽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100곳’에 오른 적이 있을 정도로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비니쿤카는 페루 쿠스코의 최고봉인 ‘네바도 아우상가테(Nevado Ausangate)’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있어 숨 막힐듯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걷다 보면 안데스의 산과 마을, 라마와 알파카 무리, 새파란 하늘이 어우러져 만든 경이로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

 

페루관광청 관계자는 “하루 4천~5천 명 정도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마추픽추가 여전히 부동의 인기 명소 1위이지만 비니쿤카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최대 하루 2천5백 명을 기록하는 등 최근 2년 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향후 더 많은 방문객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페루는 해안, 고산지대부터 아마존까지 다채로운 지형을 갖추고 있어, 트레킹, 크루즈, 럭셔리 열차 여행 등 목적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여행을 즐길 수 있어 세계인에게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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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_10] 페루, 로컬 커뮤니티 체험 프로그램 새롭게 런칭

2018-10-26

페루, 로컬 커뮤니티 체험 프로그램 새롭게 런칭

 

‘특별한 경험’을 찾는 페루 관광객의 니즈 반영해 로컬 커뮤니티 체험 프로그램 런칭

천혜의 자연이 이루는 아름다운 경치는 물론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이색적인 경험 선사

 

 

페루관광청은 페루의 아름다운 경치와 더불어 현지인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로컬 커뮤니티 체험 프로그램 런칭을 예고했다.

 

페루의 해외 무역 관광부 장관 로저스 발렌시아(Rogers Valencia)는 지난 9월 개최된 제 4차 페루 - 볼리비아(Peru-Bolivia) 양국 내각 회의를 통해 페루의 로컬 커뮤니티 체험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지역 기반의 로컬 커뮤니티 체험은 단순히 관광 상품의 또 다른 형태가 아닌 페루를 세계에 소개하는 방식이다. 페루는 안데스와 아마존 등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유명하며, 페루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은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싶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는 것이다. 이는 페루의 관광 산업이 입지를 다질 수 있었던 이유이다”라고 덧붙였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주목받는 ‘로컬 커뮤니티 체험’은 떠오르는 여행 트렌드이다. 강과 계곡이 이루는 환상적인 경치 속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눈으로 즐기는 관광을 넘어 해당 지역의 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어 도시 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페루는 문화 및 예술, 자연, 역사 등 탄탄한 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테마의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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